이란 초등학교 폭격 사망자 165명으로 늘어, 부모들 ‘절규’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합동 공습 속에 이란 호르모즈간주 미나브 지역의 샤자레 타예베 초등학교가 파괴된 가운데 구조대원이 잔해 속에서 피해자의 것으로 보이는 책가방을 건져 올n.news.naver.com>www.youtube.com/embed/r-muaahb-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