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569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나는 존재한다, 고로 생각한다!
영화 '관념의 남자 김철수' 시사회 30명 선착순 초대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왕사남 보고와서 아빠가 한 촌철살인
57
1개월 전
l
조회
34425
인스티즈앱
여기를 눌러 링크를 확인하세요
2
16
2
익인1
어 근데 나도 저래서 왕사남 별로였는데
느끼는 거 다 비슷한가보네
1개월 전
익인2
와 나도 왕사남 저부분이 아쉽긴했음
1개월 전
익인3
나도 그렇게 생각했다가 왕이랑 백성관계인데 언제는 백성들이 왕 얼굴 제대로 알아서 그렇게 떠받쳤나 싶어서
그 관계성 이해되기도
1개월 전
익인5
22
1개월 전
익인6
333
1개월 전
익인12
4444
1개월 전
익인22
555 우리는 왕이 없는 시대에 사니까 이해를 못하는걸수도?
1개월 전
익인23
666 아들뻘 나랏님 저런 모습 옆에서 본다고 생각해봐 저 감정선 이해됨
1개월 전
익인24
555 거기다가 호랑이한테서 마을사람들 구해주고, 옛 신하들이 단종 본인한테 보낸 음식들도 다 준 모습이면 나름 이해됨
1개월 전
익인25
777 어떤 면으로 보나 단종이 가장 정당한 계승자인데 흉악한 숙부가 종가 재산 가로채고 종손 죽이려는거니 정말 이건 아니다 싶었을거야
1개월 전
익인26
888 나도 가까워지는거 더 보여주지 하다가도 유해진이랑 마을 사람들은 조선시대ㅐ 사람들이고 그 시절의 왕에대한 충성심?은 그럴수도 있겠다 싶어짐
1개월 전
익인30
9
25일 전
익인33
1010 존재만으로도 그렇게 쌓을 수 있는게 조선시대 뿐만이라고 생각했는데 박근혜같이 현대에서도 가능하다니…
19일 전
익인36
11 강까지 찾아와서 울고 짐보따리 던진 사람들은 뭐 단종이랑 엄청난 서사 쌓아서 그렇게 왔겠냐구....
2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4
뭐 알고보는 역사니깐 그러려니 함 영화가 왜 영화인데요 다 담을 수는 없죠 천만 가즈아!
1개월 전
익인7
나도 저부분이 이해가 안되서 난 딱히 울지는 않았음 어차피 단종 역사 모르고 간게 아니기에 그냥 다들 연기 잘하네...박지훈 연기 잘하네...더 다듬으면 명배우각이다 이러면서 보고옴
1개월 전
익인7
그리고 단종 스토리를 단독으로 쓴게 맘에 들기도 했고 단종이 이제야 마음이 편해졌겠네 하면서 옴
1개월 전
익인8
유대 쌓는게 더 보여졌으면 하긴하는데 솔직히 두시간안에 모든걸 다담을순 없으니까 그런건 이해하고 넘어갔음 그래도 나름 최대한으로 담으랴고 노력한게 보였어서
1개월 전
익인9
맞아.. 감정선의 빌드업이 아쉽기도 했고,, 전설의 고향같은 연출도 너무 올드했음..
그런데도 소재와 배우들의 연기력이 다 커버해준듯!
조금 더 촘촘하고 세심한 감독이 연출했음 어땠을까 살짝 아쉽기도 했지만!
부족한 점에도 1000만을 향해 가는게 또 지금 감독의 역량인가 싶기도함
1개월 전
익인20
33 연기는 최고였지만 연출이 넘 아쉬웠음ㅠ
1개월 전
익인10
난 그래서 이동진 평론가님이 찍은 파이아키아 장항준 감독님 영상도 보니까 더 와닿았움 밥상 계속 전달해주며 쌓인 정이 결국 아들로 느끼게끔 했던게 이해가 갔음
1개월 전
익인11
성공하면 뭐든 사람들이 의미부여하고 긍정적으로 해석해주지.. 나도 나쁘지 않게 봤으나 작품성이 높은 작품은 아님
1개월 전
익인13
나는 같이 밥을 먹는 모습, 비슷한 또래의 아들이 있고 그 아들에게 스승이 되어준 모습, 아들을 구하려 직접 관아로 온 모습 등등... 유대감을 느낄 과정은 충분했다고 봄
그리고 백성들도 이미 모두가 단종이 어떻게 쫓겨났는지 익히 알고 있었기 때문에 더더욱 안타까운 마음이었을지 전해져서 감정선이 이해는 됨
다만 그 장면이 다른 장면에 비해 짧아서 덜 느껴졌을 순 있겠다
1개월 전
익인14
ㅁㅈ 그 유대감이라는걸 계속 밥이라는 주제하나로 끌고가다보니 전체 보고나서 단종 혹은 백성에 완전히 몰입하기엔 서사가 짧아서 아쉽다 느껴졌어
1개월 전
익인15
다들 비슷하게 생각했구나 나는 거기에 연출이 좀 촌스럽다?라고해야하나? 그래서 초중반부가 아쉬웠는데 배우들 연기로 압살한느낌임..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18
그게 아니라 다들 뒷글은 잘 안읽음
그리고 첫댓분위기 그대로 따라는편
1개월 전
익인7
ㄴㄴ 읽음 근데 안웃김 공감안됨 1문단이 더 공감됨
1개월 전
익인3
두번째 문단은 흐린눈하고싶은 얘기라서 그럼 다들
1개월 전
익인28
그렇게까지 이야기 해줘도 공감이 안간다는 것
1개월 전
익인17
정이나 유대감보다는 신분으로 인한 왕과 백성이라서 납득이 가기도
1개월 전
익인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긴해
1개월 전
익인27
헐 나도 딱 저래서 안울음
1개월 전
익인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ㅋㅋㅋㅋㅋㅋㅋ
22일 전
익인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맞말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
19일 전
익인34
나도 눈물 하나도 안남 ㅋㅋㅋㅋㅋㅋ 전설의 고향 연출이라는거 개웃기닼ㅋㅋㅋㅋㅋㅋ 찰떡이네 아쉬워 ㅜ
19일 전
익인35
난 혈육 말에 공감 극장에서 우는 사람들 보고 충격 받음
3일 전
익인37
글킨하네 푸바오 중국간다고 운 사람도 많은데
어제
익인38
난 빠르게 왕에게 이입하는 그 고을 사람들 감정선이 이해가 가는게 사람들은 생각보다 왕이라든지 귀한 신분의 존재에게 쉽게 호감을 가짐
노예근성은 좀 심한 말 같고 을로 태어난 사람들은 갑에게 약하달까... 우리가 소비하는 사극이나 시대물 컨텐츠만 해도 왕이나 귀족에 관한 것만 쏟아져나오고 평민이나 하층민의 삶 위주로 묘사된건 거의 없음 역사랑 아무 관련 없는 로판도 그러잖음 연예인이 귀한 출신이라고 하면 더 쉽게 호감 갖는거랑 비슷함
로열층에 대해 갖는 동경이나 관심, 호기심이 커서 그런것도 있고 유명세나 신분에서 오는 아우라에 쉽게 영향을 받는 것도 있음 생각보다 사람들은 유명인이랑 현실에서 연결고리 생기게 되면 그 사람이 성격 드럽고 인성논란 있는 정도만 아니어도 쉽게 호감 가짐 인간대 인간 도리만 해도 감동 받는 경우도 있음 인스타 시녀들 이런것도 비슷하다고 생각함
12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인천 제발)))))) 내 동생이 샤워만 하고 나오면 피부가 좀 엄청 불고 간지러워하는데
일상 · 1명 보는 중
시댁/처가 에서 해준 집 개인자산 VS 공동자산
이슈 · 1명 보는 중
AD
배달 전문 죽 집의 주방 모습.jpg
이슈
올해 = 수양 욕 개처먹는 해
이슈 · 5명 보는 중
AD
이 과자 알아?? 개맛있네 …
일상
신입사원 특기란에 섹스라고 적혀있는데
이슈 · 2명 보는 중
AD
아이브 리즈가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것
이슈 · 1명 보는 중
캔모아에서 본메뉴보다 더 인기있던 사이드.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동네 빵집에서 두쫀쿠 파는 방법
이슈 · 3명 보는 중
다이소에서 개발한 물병
이슈 · 5명 보는 중
AD
카메라맨이 목숨 걸고 찍었다는 장면
이슈 · 1명 보는 중
모든 아들맘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상황
이슈 · 4명 보는 중
AD
AD
폭풍성장했다는 이동국 2013년생 셋째딸.jpg
이슈 · 2명 보는 중
회사 동료 69차례 찌르고 살해한 20대, 징역 12년
이슈
AD
"현금도 아니고 왜"⋯초콜릿 '킷캣' 41만 개 트럭 채 도난
이슈
일본 신규 직업 '헌터' 등장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인기멤, 비인기멤 아예 박제해버려서 난리난 팬덤..JPG
153
약대 가지 말라는 현직 약사.jpg
183
⚠️우유배달부 저격 점주 사과문 + 텐퍼센트커피 입장문⚠️
135
허락 없이 아기에게 배 먹인 시부모
104
(댓글주의) 현재 반응 난리 난(n) 물어보살..JPG
88
키오프 🔞안무논란 라이브에서 심경 밝힘..JPG
72
혜리 때문에 쌩담 끊었다는 문세윤
103
하트시그널5 1화에서 나온 논란의 장면 '테토남이다 VS 예의없다'
85
남돌 살찐거 봐
77
역대급이라는 올해 장마기간
69
위고비, 마운자로의 치명적인 약점
72
의사가 말하는 무쓸모 영양제
153
친일파의 후손인 걸 알게된 인디밴드 보컬
65
교회 6개월차 서인영이 교회 가서 하는 일
55
요즘 젊은층에서 나타난다는 우울증 형태
115
070번호는 도대체 왜 안받는거냐
132
04.09 18:01
l
조회 101370
l
추천 1
예쁘고 잘생겼으면 수사에 영향을 줄까?
1
04.09 18:01
l
조회 826
(충격주의) 위고비 마운자로 맞고 배에 구멍..JPG
183
04.09 17:58
l
조회 124742
기초수급자 아이가 돈까스 먹는게 불쾌했던 인간.jpg
27
04.09 17:54
l
조회 19695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 반도체 현장의 위엄
2
04.09 17:52
l
조회 8686
l
추천 2
아내 불면증 고친 후기.jpg
8
04.09 17:50
l
조회 9247
l
추천 5
요즘 반려인들이 많이 한다는 펫보험...jpg
6
04.09 17:50
l
조회 4243
요즘 애들은 모르는 네이버웹툰 전설의 시작.jpg
69
04.09 17:49
l
조회 35787
l
추천 6
얼마나 상남자인지 감도 안 옴
2
04.09 17:43
l
조회 1927
실시간 개장수가 남의 집 마당에서 반려견 납치해간 사건
8
04.09 17:30
l
조회 5462
대전 탈출 늑대 야산포착 '유인용 늑대 긴급 투입'
1
04.09 17:23
l
조회 1879
감튀 고양이 듀오 🍟
04.09 17:14
l
조회 995
'약물 연쇄 살인' 김소영, 첫 공판서 "살인 고의 없었다"
3
04.09 17:13
l
조회 1356
두산베어스 정수빈 플레이어 허슬 에디션 절찬리 판매 중 🌟 #많관부 !
04.09 17:12
l
조회 370
BL웹툰/웹소설
추가하기
더보기
난류 가난공은 아니지??
엥 오류탐구영역 봄툰에 있지 않았어?
2
근데 섭컾 될 것 처럼 해놓고 안되는 건
1
소설) 남도준 ㅁㅊ네..
2
와 나 드디어 난류 외전
2
악의적유기 1권 찍먹 중인데 이거 맞나?? ㅅㅍㅈㅇ
[단독] 허니콤보 '2만6천원'…서울 배달 치킨값 인상 확산
104
04.09 17:09
l
조회 66163
비오는 날 휴가쓴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기분
19
04.09 17:05
l
조회 28009
l
추천 4
농협 성추행 실태.blind
67
04.09 17:02
l
조회 56238
l
추천 17
영부인 정면으로 저격했던 영화 넷플릭스 1위로 컴백
3
04.09 17:01
l
조회 14653
프랑스 대통령실에서 찍은 한복 사진
1
04.09 17:00
l
조회 2747
조현병에 걸린 사람의 집과 차
64
04.09 17:00
l
조회 68835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78
79
80
81
82
83
84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08
1
"6억 들였는데 두 달만에…" 명랑핫도그 '사라다빵'의 눈물
7
2
현재 AI 왕좌 되찾아 왔다는 챗지피티 근황.JPG
9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조재복 전처 사이의 자녀도 살인 정황
3
4
금발통 오게 만드는 이채연 금발…jpg
17
5
𝙅𝙊𝙉𝙉𝘼 미친수준이라는 대한항공 유류할증료..JPG
6
김치전 김밥
21
7
키오프 🔞안무논란 라이브에서 심경 밝힘..JPG
69
8
호불호 심하게 갈리는 옛날 시장과자.jpg
3
9
어렸을때 마트에서 느꼈던 공포
2
10
국밥집 8대 죄악
4
11
"쾌변에 좋아” 이미도가 추천한 '이 자세'…실제 효과 있을까?
12
숏츠에서 본 거 따라서 엄마 생일축하 하는 아이
13
금요일 파리바게트 네이버페이 결제시 50% 할인해
9
1
5월에 일본 가는거 수수료 내고 취소함ㅋㅋㅋㅋㅋ
21
2
내 친구 공시 1점 차이로 떨어졌네
4
3
30대 언니랑 같이 단기알바하는데 너무 피곤함
4
4
AI 때문에 문과 사무직이 먼저 사라질줄 알았는데
8
5
익들아 미성년자 탄산수 구매 못해?
6
57.5 > 54 차이 많이나????
13
7
28살인데 정규직 전환 실패했다
8
안정형들은 인스타에 티 잘 안내?
13
9
친정 대구 시댁 부산이라서 좋다
13
10
곧 애인 생일인데 진짜 화난다
19
11
아 진짜 솔직하게 나 야채 안 씻어먹음
12
봄잠바 뭐살까 ㄱ!!
2
13
나 친구 엄마 돌아가셨을 때 겁나 울면서 들어갔거든
1
14
친분 애매한 친구 부모상에 가야되나..?
6
1
박진영이 말한 페벌 10시에는 체조에서 하는 가수 공연 보고 12시에 올홀가고 2시에 잔디마당 가고
8
2
장한음 복학 했는데 단톡방 초대 못 받은거 왤케 웃기냐ㅋㅋㅋㅋ
4
3
성한빈 아형 오늘 촬영하나봐
9
4
킥플립 막내 앵콜하는데
1
5
ㄱ
윶늘 합시다
6
오 저 합작 페스티벌 재밌겠다
2
7
ㄱ
앤더블 자컨보고
5
8
ㄱ
귭청 늘청< 이런 취향이면 확신의 클래식파인가
1
9
ㄱ
앤더블 다큐랑 자컨 보고
8
10
조이 지금 몇키로 일까?
1
11
하투하 유하도 ㄹㅇ 근본 스엠상 같음
1
12
부산에 요즘(?) 외국인들 엄청 오긴하더라
3
13
아이유도 매진 걱정하던 시기가 있었구나
4
14
다이소에서 손톱깎이 삿는데
1
15
앤더블 빨리데뷔했으면좋겠다
4
16
아이돌 연애 뭐가 더 타격 클까
5
1
정보/소식
백상예술대상 사전심사에 참여한 업계인의 1~2화 21세기 대군부인 리뷰
18
2
대군부인
완이가 희주에 대한 호감+호기심은 있는건 알겠는데
3
3
윤경호 이런연기 최고인듯
5
4
대군부인
그니까 미친것처럼 굴다가 진짜 여주한테 미치게됐다 이거잖아
8
5
대군부인
어머 이거 봐
7
6
취사병 남주 눈에 뭐가 보이는 거야?
3
7
대군부인
아니 엘르 케미공작소 다시 보는데 변우석 아이유보고
7
8
덱스→김혜윤 휴가 꿈 박살, 생존기 오늘 첫방 (언니네 산지직송)
4
9
변우석
변우석 귀여운짤 몇 개 주웠는데
5
10
대군부인
희주 자세를 봐
9
11
대군부인
이안대군 이거 너무 웃겨 ㅋㅋ
34
12
너넨 드라마 볼지말지 정할때 어떤걸 제일 중요시해?
17
13
대군부인
유튜브에 대군부인 리뷰 해주는 유튜버들도 있네
2
14
미디어
[21세기 대군부인] 3-4회 스페셜 선공개 영상
106
15
박지훈 싱글즈 사진 지난 주말에 찍었대
6
16
아이유
어제는 복싱하는 셰프 앞에서 오이 못 부숴서 쩔쩔매더니 오늘은 190 남자를 밀어치는 걸 보..
17
정보/소식
[단독] 1000억 적자 속 승부수..장혁·김강우 '문무' 18일 다시 몽골..
4
18
정보/소식
[단독] '무빙2' 봉석 역, 신인 원규빈 낙점…'해병대' 이정하 빈자리 채운..
41
19
대군부인
3회 텍스트예고
19
20
대군부인
희주 그렇게 안봤는데 힘이 생각보다 세네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