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2년 차라고 밝힌 A 씨는 "남편은 평균 250만 원, 저는 평균 450만 원을 벌고 있다. 이번에 남편이 상여금이라고 처음 400만 원에 가까운 돈을 월급으로 받게 됐다"고 운을 뗐다.
그러나 A 씨는 "월급 보내달라고 했더니 남편이 저와 상의도 없이 전액을 미국 주식에 넣었는데 넣은 지 하루 만에 월급의 반을 날려 먹었다더라"고 토로했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87472
진짜 한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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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랍상그리웠는데 박지훈 붐 일어나서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