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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에스더 "우울증으로 외국에서 자발적 안락사 고민 중, 날짜 미뤘다" 충격 고백
86
2개월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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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469
인스티즈앱
2
20
2
익인1
그것도 돈 개비싸던데 그재력이 부럽다
2개월 전
익인60
생각보다는 안비싸더라 !! 나도 죽으려고 알아봤음 ..ㅎㅎ
4일 전
익인2
진짜 우울한가보다..
2개월 전
익인3
근데 우울증으로 안락사 허용해주나요?
2개월 전
익인4
중증 병이라고 인정받으면 해주더라구요
2개월 전
익인43
저번에 찾아봤는데 유럽국가중에 있어요
2개월 전
익인5
이분 우울증 유전적인 요인이라고 하더라... 우울도 유전이 되는지 몰랐어
2개월 전
익인21
뇌도 그냥 신체의 일부니까 유전 요소가 있을 수밖에
2개월 전
익인55
우울증 유전적 영향도 커
1개월 전
익인6
돈 잘벌던데 역시 마음이 아프면 뭐가되든 소용이 없어지는구나..
2개월 전
익인7
이 분은 볼때마다 죽고싶다 하는데
늘 살아계심 ㅇㅇ
걍 오래사세요
2개월 전
익인8
댓글 진짜 씹
2개월 전
익인12
ㅠㅠ그니까..정말 안타까움..
2개월 전
익인10
방송나와서 너무 언급하시네..
2개월 전
익인11
본인이 아픈걸 이야기하는 게 안되는걸까?
2개월 전
익인13
그건 아니지만 저런 이야기는 좀 조심할 필요가 있다 생각해 ㅠㅠ 우울증이 부끄러워서 방송에서 이야기하면 안돼서 그런게 아니고 정신질환 앓는 사람들은 방송에서 저런이야기 나오는거에 영향을 받을수 있어서. 자살에 대한 구채적인 방법같은게 인터넷에서 검열되는 이유랑 비슷함 ㅠㅠㅠ
2개월 전
익인14
그냥 오픈하는것도 우울증 치료 과정에 있긴 하는건데… ㅠㅠ 저 안락사 방법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난 오히려 위로도 돼.. 이런 사람 저런 사람있겠지만은!!ㅎ
2개월 전
익인13
다행이네 ㅠㅠ내가 넘 걱정이많았나보다
2개월 전
익인29
근데 난 한편으로는 우울증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이었는데
이젠 우울증이 어떤 병인지 알거같기도 해
경각심이 느껴진달까. 정말 힘든 병이라는...
내가 원치 않는데도 마음이 너무 힘들다는거, 우울증은 유전도 된다는 거... 우울증걸린 사람을 탓해서는 안되겠다는 거?
정말 어쩔 수 없는 거구나. 이런걸 깨닫는거 같아.
2개월 전
익인13
그러네 ㅠㅠㅠ 진짜 여에스더는 보기에는 이룬것도 많고 남부러울것 없는 사람처럼 보이는데 진솔하게 우울증에 대해 이야기하는것도 괜찮은것같다는 생각이 들어
2개월 전
익인51
오히려 다른 환우들을 위해서 언급하신다고 하셨음. 본인처럼 언론에 나와서 웃고 학력이 높은 사람도 겪고 있다고 혼자가 아니라고 생각하기를 원해서.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익인38
22
2개월 전
익인16
너무 안타깝다ㅜㅜ
2개월 전
익인17
댓글들 몇개 실화인가.,,슬퍼서 죽고싶단 사람한테 할말이야?
2개월 전
익인18
댓글 진짜ㅋㅋ
2개월 전
익인19
너무 안타깝고 슬프다
본인 스스로도 통제안되는 우울한 기운이 너무 괴로울거고 곁에서 지켜보고 있는 가족들도 힘들거고 그냥 다 힘든 상황일듯
2개월 전
익인20
몇 댓들은.. 페이지 넘기자마자 까먹을 것들이 막말하는 수준 ㄷ 업보 돌려 받을 듯
2개월 전
익인22
슬퍼ㅠ
2개월 전
익인23
작년이었나? 라스 나오신거 보고 엄청 밝고 재밌는 분이시네 라고 생각했는데 우울증 있으셨구나
씁쓸하면서 안타깝네
2개월 전
익인24
병적으로 우울증 엄청 심각하시다고 ㅠㅠ
2개월 전
익인25
이런 영상을 증거로 남겨서 진짜 안락사 하실까봐 걱정됨..
2개월 전
익인26
나도 할수만있다면 하고싶음
이런 사람들 많을거같다
2개월 전
익인27
스위스 안락사 논란 모르셨나?
2개월 전
익인27
안락사 기계는 뻥이고 직원이 목 졸라 죽이다 걸렸는데…
2개월 전
익인31
그건 일부긴해 스위스 존엄사 자체가 한곳만 운영되는게 아니라서 더 절차 까다로운 곳들은 합법적으로 잘 운영되고 있음
2개월 전
익인47
디그니타스랑 라스트 리조트는 전혀 다른 회사임 니가 말한 논란있던 곳은 라스트 리조트야
2개월 전
익인28
행복하셨으면
2개월 전
익인30
이 분 볼때마다 미모에 두뇌에 재력 자식 명성 인간관계까지 다 갖췄는데도 우울증때문에 힘들수있구나 생각들엇음 우울증은 유전 영향이 크기도 하고
2개월 전
익인32
근데 마냥 버티라고 하는 것도 좀
2개월 전
익인37
근데 버티라고 하는 거 말고는 답이 없긴해....
2개월 전
익인33
힘내세요
2개월 전
익인34
이거 방송 다 봤으면 조금 더 이해가 잘 되긴 함
패널들이 다 우울증인 거 몰랐다 너무 티가 안난다 이라니까
본인의 성격은 명랑하고 해맑지만 우울증은 본인 질환인 거라고 세상에 나같은 사람도 있다는 걸 알리고 싶다고 얘기하시고
기억 상실 부작용 무릅쓰고 전기치료 해 본 적도 있지만 자꾸 존엄사를 생각하게 된다… 근데 자꾸 대소사 없는 달로 고르고 또 일정이 생기면 미루고 이러다 보니 자꾸 미뤄지더라… 라고 함
너무 우울 전시 정도는 아니었음
2개월 전
익인35
ㅠㅠ 힘내세요 항상 응원해요 힘드신데도 늘 유쾌한 성격으로 웃음 주셔서 감사해요
2개월 전
익인36
저 역시 우울증이 심해 안락사까지 고민했던 적이 있어요. 안락사 비용과 장례 비용까지 생각하며 돈을 모으다 보니, 아이러니하게도 그 준비 과정 속에서 계속 살아가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방송을 보며 많이 공감했고, 많이 슬펐고, 울고 나니 조금은 위로를 받은 느낌도 들더라고요.
제 주변 사람들은 제가 우울감을 잘 느끼는 사람, 혹은 내향적이고 조용하거나 덤덤한 사람 정도로만 알고 있지, 제가 안락사를 계획하고 있었다는 사실은 몰라요.
몇몇 댓글을 보고 그냥 지나치고 싶었지만, 그래도 제 생각을 남기고 싶어 댓글을 써요. 활자로 접하는 것보다 저분이 나온 부분을 영상으로 보신다면, 조금은 다르게 느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2개월 전
익인38
우울증 치료중인데 삶이 지겹고 권태로운데 끝이 안 보여서 안락사 찾아보다 벨기에는 미성년자라도 극심한 우울증이면 안락사 허용한 사례 있어서 너무 부러운 적 있어서 저 심정 이해감
2개월 전
익인39
나도 엄청 우울했을때 사람들이 나한테 해맑다고 평소에 고민도 안하냐고 해서 충격 먹었음 난 매일 우울한 사람인데 그냥 남들 웃을때 좀더 크게 웃으면 우울하지도 않은줄 알더라 그말하는 사람보다 내가 삶을 더 고통스럽게 여기는데 사람들 진짜 남들에 대해 잘모르고 말하는거 같음
2개월 전
익인39
난 종교를 제대로 믿고 나서 우울증이 나아진거라 신한테 의지하는거 말고는 우울증이 나아질 방법을 모르겠음...ㅠㅠ
2개월 전
익인40
원래 밝은 사람이 우울증 있는 경우가 많대. 밝은만큼 어둠이 같이 있다고. 지인들이 왜 우울증이냐고 이해못하겠다고 하는데 내가 이해 시켜줘야하나. 나보고 배가 불렀대. 각자 상황이 다 다르고 누구한텐 좋은 일이 나한테는 정말 하기싫은 일 일수도 있는건데.
2개월 전
익인41
경각심을 가져야할 필요성은 있음
자살도 유행이 되기 때문에 유명인이 방송에서 지속적으로 우울하다, 안락사, 자살 등을 언급하는게 좋진 않음
2개월 전
익인42
22
2개월 전
익인57
33
24일 전
익인44
근데 진짜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도
혹시 모르니까
앞으로 뭔가 더 좋은 일이 있겠지
가족이 결혼할 수도 있고
내가 누군가와 사랑할 수도 있고
이 생각 하면서 좀만 더 살아보자 하고 버티게 되는 듯
그런 일이 안 생길 수도 있는데 왜 버텨?
왜 당장 힘들어 디지겠는데 미래의 불확실성에 걸어야 하는데?
하는 사람들한테 해 줄 말은 없쥐만
사람은 희망을 원동력으로 살아가는 것 같기도 행
당장 일주일에 하루를 치팅 데이로 삼고
먹고 싶었던 것 혼자서라도 배터지게 한번 시켜먹어 봐
그런 느낌으로 소소하게 행복 얻어가면소 살아가는 거도 버티는 거라면 버티는 거임
여에스더님도 본문에 나온 얘기처럼
손주도 생각하고 다른 것도 생각하면서 좀 더 미루고 미루고 오래 사셨으면 좋겠음
2개월 전
익인44
행복하세요!!
모두 다!!
2개월 전
익인45
우울증 걸리면 진짜 사람들한테 할말이 없음
살면서 그렇게 슬픈것도 없고 재밌는것도 없음 다 모르겠고 지치니까 그만하고싶다.... 이 생각만 함
아무리 방송이래도 저거 말고는 할말이 없는걸 어케 함
나는 이해해
2개월 전
익인46
이분 우울증 관련 가족력이 많은걸로 알고있는데 안타깝네..
2개월 전
익인48
이분 우울증 유전이고 가족력도 많던데..
안타깝다 치료가 잘 안 되는구나
2개월 전
익인52
안락사 계획하고 실행할수 있어서 부럽다
난 우울해도 돈도없는데
1개월 전
익인53
근데 저도 이해돼요 만약 나없어도 우리집이 문제없고 경제적자립 한 상태라면 나도 떠날듯
1개월 전
익인54
근데 죽는날이 정해져있으면 더 열심히 살것같긴해
나도 우울감이 심할때 극복하려고
폰달력에 "이 날이 가는날" 이라고 적어두는데 그거보면 정신이 번쩍들거든
오늘 하루가 더 소중해짐
1개월 전
익인56
.. 멀까 참 인생이란
24일 전
익인58
근덴 우울증걸린사람 자살하고싶다는 사람치곤 너무 사업 벌랴놔서..
22일 전
익인59
갠적으로 이렇게 이야기해주시는것 진짜 위로됨. 나도 우울증 등으로 약 먹고있는데, 세상 조건으로는 남부럽지않게 살고있는것으로 보이고, 다들 힘든사회라 이해해줄 상황 아닌걸 당연히 알기에, 병원진료 이외엔 그냥 평범한듯 살아가는 중. 나는 참 마음아프면서도 위로됨. 그래도 살아보셔요... 살아지길 바랍니다.
18일 전
익인61
유전적으로 행복을 잘 못느끼신다고 하시던데.. 그것도 있겠지만 어렸을때 엄하게 교육받고 고단하셨던 유년시절도 한몫하는 것 같음...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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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헐 이거 의도된 연출이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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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완이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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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지금 얼굴이 연기자로서 다작하기 제일 좋은 때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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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없는글인데 글삭된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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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너네 조뺑이 뉴짤 뜬거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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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목격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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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미친 디플 월드 3위 패트롤 최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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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마른 여배들은 다 적게 먹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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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잃을뻔하고 우는 변우석vs버림받고 우는 변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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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업튀
오랜만에 행궁동에 다녀왔는데 선재솔이 집앞에서 사진찍는 사람 아직도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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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 변우석 진짜 잘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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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취사병 온에어 같이 달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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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키스신 쇼츠도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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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상처 주고 상처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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