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600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60

에이티즈·키키·이찬원·드림캐쳐·알디원, 2월 KM차트 정상 차지 | 인스티즈

[스타뉴스=문완식 기자]


글로벌 스탠더드 K팝 차트 'KM차트(케이엠차트)'는 지난달 2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KM차트 2월 월간 차트 결과를 발표했다.


먼저 K-MUSIC(음원) 부문 1위는 키키의 '404 (New Era)'가 차지했다. 이 곡은 공개 직후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고, KM차트 1위에 오르며 그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K-MUSIC ARTIST(아티스트) 부문에서는 에이티즈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르세라핌이 2위, 스트레이 키즈가 3위에 올랐으며 엔하이픈, 엔믹스, 엑소, 뷔(방탄소년단), 보이넥스트도어, 이찬원,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상위권을 기록했다.


HOT CHOICE(인기) 남성 부문에서는 지난달에 이어 이찬원이 1위를 유지했다. 임영웅, 뷔(방탄소년단), 강다니엘, 연준(투모로우바이투게더), 진·정국·지민(방탄소년단), 엔싸인, 장민호가 뒤를 이었다. 여성 부문에서는 드림캐쳐가 오랜 기간 1위를 지키며 꾸준한 팬덤의 힘을 보여줬다. 이어 유니스, 트와이스, 제니·지수(블랙핑크), 에이핑크, 비비지, 케플러, 피프티피프티, 엔믹스가 이름을 올렸다.


ROOKIE(신인) 부문에서는 새로운 1위가 탄생했다. 남성 부문에서는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이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코르티스(CORTIS), 롱샷(LNGSHOT), 아홉(AHOF), 에이엠피(AxMxP),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아이딧(IDID), 아이덴티티(idntt), 뉴비트(NEWBEAT), 엠빅(AM8IC)이 뒤를 이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13280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아이돌 자컨 특 : 멤버가 자의로 개무리해야 재밌음5
03.20 17:42 l 조회 2249
계급투표 수준인 21대 대선 서울시 행정동별 투표결과.jpg
03.20 17:41 l 조회 1231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제왑표 기본기 안무1
03.20 17:34 l 조회 919
이번 BTS 컴백 무대 광화문에서 하자고 제안한 사람.jpg64
03.20 17:24 l 조회 65347
'BTS 광화문'에 최대 26만명…공연장 첫 '재난 위기경보' 주의 발령6
03.20 17:14 l 조회 5996
"노동자들 옥상서 뛰어내려”… 대전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 화재 국가소방동원령 발령10
03.20 17:08 l 조회 18890
미쳐버렸다는 미국 간호사 연봉 수준 근황65
03.20 17:04 l 조회 23036
1:100 전원 탈락 문제17
03.20 17:01 l 조회 11057 l 추천 1
'대통령 음주운전' 비판하던 유튜버, 음주운전 입건17
03.20 17:00 l 조회 18343 l 추천 1
부모님 칭찬 해보기1
03.20 17:00 l 조회 1426
여자친구 구찌 가방 사주고 차인 대학생.jpg1
03.20 17:00 l 조회 2575
AI로 만든 5초짜리 광고영상2
03.20 17:00 l 조회 5484
나는솔로 역사상 통편집 된 이번주 최악의 장면64
03.20 17:00 l 조회 39199 l 추천 3
새롭게 화보를 찍은 성시경이 인스타에 올린 감량 일지6
03.20 17:00 l 조회 4359
북한에서 먹는다는 인절미 스타일.......jpg30
03.20 16:43 l 조회 22575
비행기 정비사가 손을 흔드는 이유7
03.20 16:38 l 조회 8342 l 추천 1
원래는 몰랐던 연하남의 매력
03.20 16:25 l 조회 1730
독감에도 사흘 출근하다 숨진 유치원 교사…"병가 쓰려면 압박"22
03.20 16:07 l 조회 15017
"월요일만 상간남 만나게" 25층 난간 매달려 애원한 아내…남편은 허락22
03.20 16:04 l 조회 21459
덕질 최적화된 무신사
03.20 15:57 l 조회 3901


처음이전33633733833934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