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604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86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4575

뉴스] KBS 박장범 체제 해체 시작된다 | 인스티즈

불신임안이 의결되면 새 이사장은 3월11일 이사회에서 선출할 가능성이 높다.

관건은 이사장 교체 이후다. 앞서 윤 전 대통령이 위법적으로 임명한 KBS 이사 7명의 업무가 지난달 3일 정지된 점이 주요 변수다.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는 "무자격 이사들이 박장범을 사장으로 선임한 것 또한 무효"라며 "정상화된 KBS 이사회가 서둘러 할 일은 박장범 사장 선임을 무효로 돌리는 일"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 같은 변수에 따라 KBS 이사들이 '해임' 대신 '임명 무효' 프레임으로 박장범 체제 해체에 나설 가능성도 있다.

박장범 사장 '내란방송 사전 준비' 의혹 관련 KBS 메인뉴스 보도의 방송심의 규정 위반 여부 감사 요구안이 3월 중 이사 표결을 거치게 될 텐데 그때 나올 표심이 향후 박 사장 체제 해체 시점을 판단하는 가늠자가 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이런 가운데 지난달 25일 KBS 정기 이사회에서 조숙현 이사는 "지금 KBS 사장은 대통령 배우자가 명품 가방 받은 것을 '쪼그만 파우치'로 희화화시킨 이미지를 벗지 못하고 있다"며 "(KBS의) 신뢰 회복 걸림돌이 되는 사장의 거취나 행위에 대한 사과나 평가가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3월 중 정상화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도 박장범 체제 해체에 나설 전망이다. 방미통위가 공영방송 이사 선임 시행규칙을 정하고, 새 방송법에 따라 새로운 이사회가 구성돼 새 사장을 뽑으면 박 사장은 물러나야 한다. 박 사장은 지난해 9월 새 방송법이 자신의 임기를 사실상 단축한다며 헌법소원을 제기한 상황이다. 박 사장 임기는 2027년 12월까지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박장범 사장은 더 이상 KBS를 대표할 명분이 없으므로, 즉각 사퇴하는 것이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최소한의 책임"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ㅎㅎ 이와중에 좋은소식! 가즈아 -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볼때마다 울게되는 라스 사연.....jpg5
04.04 08:51 l 조회 13316 l 추천 4
청주 빽다방 신박한 합의금 산정방법7
04.04 08:51 l 조회 14568
영유, 사실상 문 닫아야.....3
04.04 08:37 l 조회 7985
새벽에 학부형이 교사에게 보낸 문자10
04.04 08:35 l 조회 10532
유세윤이 돈독 올라서 규모 확 늘렸다는 콘서트장 모습.jpg7
04.04 08:28 l 조회 6479 l 추천 1
일본 다카이치 총리 타도 시위에 등장한 민노총 깃발1
04.04 08:21 l 조회 428
순수하게 밥 한번 먹자는 교수님1
04.04 08:17 l 조회 3801
암컷곰이 뜬금없이 피투성이가 된 이유168
04.04 08:14 l 조회 97063 l 추천 17
롯데월드 메이플 아일랜드. 개장 첫날 놀이기구 운행 중단2
04.04 08:13 l 조회 14425
일본의 소름 반전 광고1
04.04 08:12 l 조회 1508 l 추천 1
남편을 그리워하는 엄마가 쓴 유튜브 댓글4
04.04 07:34 l 조회 11527
자기는 대한민국이 좋아서 온게 아니라는 탈북민.jpg1
04.04 07:24 l 조회 6658
인류의 마지막을 장식할 화산.jpg3
04.04 07:18 l 조회 4374 l 추천 1
이재용 & 필릭스 셀카.jpg7
04.04 05:55 l 조회 10513 l 추천 1
24살 연하 아내와 세대차이71
04.04 05:44 l 조회 95138
540만원에 팔린 장원영 싸인 폴라4
04.04 05:34 l 조회 13210 l 추천 1
시어머니께서 윗옷을 반쯤 벗은채 계셨다는거예요!153
04.04 05:27 l 조회 124347 l 추천 1
오늘 사과문 올린 빽다방 점주랑 550만원 뜯어 간 점주는 다른 사람임58
04.04 05:19 l 조회 80653 l 추천 1
드론 1000대를 이용해 114년전 타이타닉호가 벨파스트 항구를 떠나는 모습을 연출
04.04 05:16 l 조회 331 l 추천 1
다들 집에 하나씩 꼭있다는 애착 반팔티...jpg2
04.04 05:16 l 조회 2980


처음이전891011121314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