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금 받아준 한인 변호사.. 34년 만에 만나 '울컥'#MBC #뉴스 #뉴스데스크 #MBC뉴스 #뉴스투데이
— MBC News (MBC뉴스) (@mbcnews) March 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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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깊이 남아 있던 한 분을 필리핀 땅에서 만났습니다. 1992년 인권 변호사로 일하던 시절 인연을 맺었던 아리엘 갈락 씨입니다.
— 이재명 (@Jaemyung_Lee) March 4, 2026
그는 한국의 공장에서 밤낮없이 일하다 한쪽 팔을 잃는 큰 사고를 당했습니다. 당시만 해도 외국인 노동자들이 산업재해를 입으면 치료나 보상을 받지 못한 채… pic.twitter.com/4oFQYUpn3h
뜬금없지만 지구상 모든이들이 안온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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