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638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20 출처

"착각 마, 내 "…4개월 아이 죽인 부모, '참고인 진술' 지인도 협박 | 인스티즈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90203


전남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과 관련해, 가해 부모의 지인이라고 밝힌 인물이 장문의 글을 통해 엄벌을 촉구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중략)


그는 자신이 거액을 들여 변호인을 선임한 사실을 밝히며 "방송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 겉과 속이 다른 모습이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중환자실에 있는 아기 상태를 보고 나서야 제 불길한 예감이 사실임을 확신하고 진술했는데, 이후 압박이 이어졌다"고 말했다.

특히 A 씨는 친부가 자신에게 했다는 말을 전하며 울분을 드러냈다. 그는 "친부가 제게 했던 말이 아직도 뼈를 쑤신다. '착각하지 마. 누나 새끼 아니야. 내 ’"라며 "유난히 눈에 밟히고 안쓰러워서 자꾸만 아기에게 찾아가고 안부를 물었다. 내 새끼가 아니라서 개입할 수 없는 이 가정학대의 현실을. 저는 같은 피해자였음에도 이 아기를 지키지 못했다. 학대 증거를 잡기 위해 노력했는데 제가 너무 늦었던 것 같아 죄책감과 트라우마로 하루를 힘겹게 버티고 있다"라고 적었다.



대표 사진
익인1
내 새끼 이러네 ㅋㅋㅋㅋ 애 죽은날에 성매매업소 간 주제에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모든 무대를 핸드마이크로 하는게 목표라는 남돌그룹.jpg1
04.19 02:07 l 조회 2462
칼국숫집서 "김치 씻어 먹지 말라…보기 흉하다" 단골 '당혹'93
04.19 02:06 l 조회 52327
26년 전 배달원 마인드2
04.19 02:06 l 조회 8293 l 추천 2
구글 전 CEO가 말하는 실리콘밸리에서의 AI 현상황과 미래.jpg
04.19 02:05 l 조회 960
교토사람들이 교토가 수도라고 우기는 이유 .jpg6
04.19 01:52 l 조회 6111
화제의 美 양동이 커피 韓 상륙…던킨, 1.4L '자이언트 버킷' 한정 출시1
04.19 01:29 l 조회 3025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이거 다들 뭐라고 불러?223
04.19 01:22 l 조회 74763
된밥 vs 진밥.jpg4
04.19 01:22 l 조회 480
서해 페리호, 세월호, 무안공항 참사를 다 겪은 공무원93
04.19 01:20 l 조회 88146 l 추천 10
법원 "세월호 7시간 문건 목록 공개해야”…참사 12년 만에 결론1
04.19 01:14 l 조회 1486
이 부분 만큼은 진짜 돈 아까워서 안쓰는 소비 말해보는 달글.txt323
04.19 01:13 l 조회 93496 l 추천 2
[틴틴팅클] 시장와플 🥣2
04.19 00:51 l 조회 587
집에서 잘 쉬고있는 고앵을 괴롭히는
04.19 00:44 l 조회 952
청소를 목적으로 개선된 일본 콘서트 굿즈
04.19 00:36 l 조회 5054
이동진 '레디 플레이어 원의 마지막은 좀 위선적이였다'1
04.19 00:33 l 조회 1080
과학자들이 계속 설명해줘도 사람들이 안믿는것9
04.19 00:28 l 조회 16313
하염없이 짖어서 뇌졸중으로 쓰러진 주인 구한 개 상해 입자 보신탕 집에 넘긴 주인1
04.19 00:21 l 조회 3426
특이점이 온 요즘 왕홍 체험.jpg69
04.19 00:21 l 조회 95289 l 추천 6
김해 텐퍼센트 사장 사과문67
04.19 00:19 l 조회 86888
정원오 성동구청장님 임기 내내 성동구민이었는데 고생하셨다고 DM보냈더니 답장주셨어🥹20
04.19 00:15 l 조회 11409 l 추천 5


처음이전891011121314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