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649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834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6’ 리스트 발표

'밍글스', 2년 연속 미쉐린 3스타 선정…안성재 '모수' 2스타 합류 | 인스티즈

5일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에서 열린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6’ 행사에서 3스타에 선정된 ‘밍글스’의 강민구 셰프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민구 셰프가 운영하는 ‘밍글스’가 2년 연속 국내 유일의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으로 선정됐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안성재 셰프의 ‘모수’는 2스타 레스토랑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미쉐린 가이드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6’에 실린 레스토랑을 발표했다. 한국 발간 10주년을 맞은 이번 에디션에는 3스타 1곳, 2스타 10곳, 1스타 35곳이 선정됐다. 밍글스는 “한국적 미학이 반영된 공간에서 선보이는 요리가 전통과 현대를 조화롭게 결합한다”는 평가를 받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미쉐린 3스타를 유지했다. 미쉐린 3스타는 ‘요리가 매우 훌륭해 특별히 여행을 떠날 가치가 있는 식당’을 의미한다.

2023~2024년 2년간 3스타를 받아온 안성재 셰프의 모수는 잠정 폐점으로 지난해 평가 대상에서 제외됐지만 올해는 2스타에 합류했다. 2스타는 ‘요리가 훌륭해 찾아갈 만한 식당’을 뜻한다. 안 셰프는 “잠시 공백이 있었지만 존경하는 셰프님들과 다시 함께하게 돼 영광이라고 생각한다”며 “평소 별의 개수보다 레스토랑이 추구하는 정체성과 방향성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시 레스토랑 ‘소수헌’도 지난해 1스타에서 2스타로 승급했다.

‘요리가 훌륭한 식당’을 의미하는 1스타에는 서울에서 31곳, 부산에서 4곳이 선정됐다. ‘가겐 바이 최준호’, ‘하쿠시’, ‘레스토랑 주은’, ‘르도헤’가 승급했으며 ‘꼴라쥬’, ‘기와강’, ‘산’, ‘스시 카네사카’가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지속 가능한 미식을 실천하는 레스토랑인 ‘그린 스타’에는 ‘기가스’, ‘피오또’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선정됐으며 ‘미토우’, ‘고사리 익스프레스’가 새롭게 합류했다. 특별상인 ‘소믈리에상’는 기와강의 이정인 소믈리에가 수상했으며 올해 처음 신설된 ‘오브닝 오브 더 이어 상’에는 ‘이안’의 이안 셰프가 선정됐다. 합리적인 가격에 수준 높은 요리를 제공하는 ‘빕 구르망’은 서울과 부산을 합쳐 총 71곳이 선정됐다.

그웬달 뿔레넥 미쉐린 가이드 인터내셔널 디렉터는 “지난 10년 동안 한국의 다이닝은 양적·질적으로 폭넓게 성장했다”며 “서울은 전통과 혁신이 균형을 이루는 고도화된 미식 수도로 자리매김했고, 부산은 지역 고유의 특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역동적인 미식 허브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표 사진
익인1
오 폐업후 재오픈하면 신규매장이라 바로 3스타 받긴 힘들고 거의 2스타가 최대라던데 역시 대단..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22 대단하다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헉 쩐다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3스타는 그 퀄리티와 맛, 서비스가 유지가 되는지가 중점이라서 신규 매장은 바로 3스타 되기는 어렵다고 본 듯..!
30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16살 연하남에게 번호 따인 맘카페 주부37
04.01 19:18 l 조회 45851
대부분의 한국인들이 모른다는 한국의 은인3
04.01 19:13 l 조회 8324 l 추천 7
53세에 돌아가신 아버지 이야기4
04.01 19:11 l 조회 3807
식사 중 스마트폰 쓰는 손님은 안 받는다는 일본 라멘집1
04.01 19:10 l 조회 2247
치과 드릴이 혀에 닿을까봐 무섭다는 사람들169
04.01 19:09 l 조회 104179
전 남친과 같이 배달 시켜 먹은 여자
04.01 19:08 l 조회 3318
반일감정 극심할때 한국에 다녀온 일본인.jpg16
04.01 19:07 l 조회 16805 l 추천 9
의외로 잘 모르는 항공기에 민트도색을 하는 이유.JPG1
04.01 19:03 l 조회 20641
'방화 추정' 양천구 아파트 화재…1명 사망 '스프링쿨러 없어'1
04.01 19:02 l 조회 370
쯔양 얼굴에 붙은거 떼주는 유나2
04.01 19:02 l 조회 305
아빠와 딸의 마지막 이별
04.01 18:54 l 조회 3517 l 추천 1
대구 캐리어 50대女 딸·사위가 살해 후 시체유기(종합)5
04.01 18:53 l 조회 15940
100년전까지 한반도를 상징하던 것
04.01 18:48 l 조회 3916 l 추천 3
유재석이 무슨 재미로 사는지 궁금한 전도연3
04.01 18:45 l 조회 6443 l 추천 1
나이 먹을수록 산이 좋아지는 이유
04.01 18:43 l 조회 2081
죽음을 받아들이는 과정...jpg1
04.01 18:39 l 조회 8317
과자 맛 함유량에 대한 고찰.jpg
04.01 18:35 l 조회 1514
중국 테무 배송 창고에서 큰 화재 발생
04.01 18:31 l 조회 2128
아무것도 없지만 사건 전체가 이해 됨. jpg1
04.01 18:27 l 조회 1842
호불호 갈린다는 인천 송도 아파트 인테리어..JPG179
04.01 18:07 l 조회 109785 l 추천 1


처음이전36373839404142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