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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층에서 나타난다는 우울증 형태
292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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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현대인들 다 저런 줄. 저 문장에서 내가 아닌 모습이 단 하나도 없네
1개월 전
익인2
한 줄 한 줄 다 내 얘기네
1개월 전
익인3
슬프다 다들 행복하기만 하시기를
1개월 전
익인4
다 저렇게 사는거 아니었어...?
1개월 전
익인5
나도 그런데 ..
1개월 전
익인6
전형젇인 정신의학 상술. 없는 병도 만들어내는게 저쪽임. 제발 함부로 약먹지마 저정도로
1개월 전
익인8
222 요즘 정신과가면 검사결과랑 상관없이 약복용 먼저 해보라는 곳 많더라
1개월 전
익인11
3-4년 지속돼서 감정을 잘 못느끼고 무기력한거면 무시할 정도가 아닌거 같은데
1개월 전
익인12
사고나서 죽어도 상관없다는게 일반젹인거야그럼..?
1개월 전
익인16
33333
1개월 전
익인35
4444 지금 10대~30대의 젊은 세대 뿐만 아니라 조상 대대로 다 저랬다 무슨 요즘 사람들만 저런 거처럼 말하네 옛날 사람들은 뭐 지능이 부족해서 일하고 애 낳고 죽을 때 까지 생각 없이 살아갔겠나 배부르고 등 따시니까 저러는거임
1개월 전
익인41
배부르고 등따시니까? 우울증 환자들을 함부로 조롱하지마라
엄연히 존재하는 질병임
1개월 전
익인35
아 그래 미안~~~~
1개월 전
익인41
조롱은 하지말고 친구야 ^^
1개월 전
익인41
우울증환자들이 이제 300만을 넘어간다는데 가볍게보고 조롱할 문제가 아니라니까
1개월 전
익인35
41에게
뭔 계속 댓글을 달아대노 내가 언제 조롱했냐? 혼자 긁혀서 괜히 그러네
1개월 전
익인60
배부르고 등따시니까 그런다는거 솔직히 공감함..ㅋㅋㅋ
1개월 전
익인41
마음 아픈게 죄냐? 우울증으로 자살까지 하는데
참 마인드가 헬조선스럽네
1개월 전
익인60
철지난 헬조선이니 뭐니 혐오용어 쓰는거 보니까 어디서 왔는지 티나는데 일단 그 ㄷㅆ부터 끊으면 네 삶의질이 조금은 올라갈 거라고 생각한다ㅎㅎ
네 인생이 ㅎ.ㅌㅏ치인게 국가 탓 같고 너무 우울할땐 외국 나가보는 것도 방법이라고 트위터에서 그러던데 어학 공부해서 워홀,유학 ㄱㄱ 아님 첨부터 아예 거기 눌러앉을 심산으로 이민 가서 교포 되는 루트도 추천할게!
1개월 전
익인41
60에게
한국이 장점.편리한 점도 있지만 Oecd 국가중 여전히 행복지수 최하위에 여러가지 비교를 과할 정도로 해대니까 결국 그런 단어가 생겨난거임
1개월 전
익인35
41에게
헬조선 이러네 다른 나라 가봐라 니들이 좋아하는 미국 유럽가봐 당장 병원도 못간다 돈 없어서
1개월 전
익인41
35에게
부분적으로는 헬조선맞음
최근 자살률이 더 올라갔다고 ytn 뉴스 영상도 떴다
1개월 전
익인70
55555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7
다 저렇게 사는 것 아니었나 흠
1개월 전
익인9
나다
1개월 전
익인10
나다..생각하고 내렸는데
댓글들이 나랑 같아서
그냥 다들 최선을 다해 하루하루 사는구나 싶음..
1개월 전
익인13
하루이틀도 아니고 1-2년도 아니고 10년 이상을 저리 지냄 그냥 저게 나구나 하고 사는중
가끔은 죽을까 생각이 들기도하고 대부분은 죽어도 상관없겠다 싶기도함
작은 행복이라도 느껴보라고 했지만 행복이란 감정을 잊은지도 오래고 너무 불행하지만 않게 버티는중
1개월 전
익인14
진짜 요즘 저거 너무 심해서 이대로 평생 사는게 무서울정도임..진짜 몇십년을 더 살라고..
1개월 전
익인15
그냥 다 이렇게 사는거 아니였어????
1개월 전
익인17
다 이렇게 사는줄,..
1개월 전
익인18
정신과 상술임 윗댓 공감해 저정도로 약먹지마
1개월 전
익인19
그냥 절전모드로 사는 느낌 크게 슬프지도 크게 기쁘지도 않고 다들 이런거 아닌가?
1개월 전
익인20
ㅋㅋㅋㅋㅋㅋㅋ다이렇게 사는거지뭐 자아비대ㄴㄴ
1개월 전
익인66
22
1개월 전
익인21
다똑같은데 우울하지 않으면 우울증은 아닌걸까.. 그냥 난 이 삶에 만족하는데
1개월 전
익인21
저거 보니까 내가 만족하고 사는게 맞는지가 의심이 되네 이것도 회피의 일종이면 어쩌지..
1개월 전
익인22
난데 걍
1개월 전
익인23
서로 저런 생각을 하도록 끌어내리는것도 있는거같아요. 서로의 힘듦은 공유하는걸 불편해하고, 힘들어하면 징징댄다 생각하고 무능력하다고 생각하고, 감정을 드러내면 미숙하다하고, 평균에 맞춘 생활을 하려 노력하다보니 감정도 눈의 띄지않는 그냥저냥 평균의 감정으로 맞추려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꿈을 가져봐도 현실적인것을 얘기하면서 초치잖아요. 남들이 평균적으로 생각하는 좋은 것만 쫓으면서... 꿈이 실패해도 자기가 책임진다는 전제하에 자기 인생이니 충분히 도전해도 괜찮다 생각해요. 저도 상담 받으면서 이렇게 내가 감정이 많았나, 이런 감정을 느끼고있었나 싶었네요. 좋아하는걸 하고, 효능감을 얻는게 저한테 굉장히 중요한거더라구요. 약이 아니어도 상담은 추천드려요. 무채색 세상에서 조금씩 색이 물드는거같아요.
1개월 전
익인78
2222222 너무공감
1개월 전
익인24
다들 이러케 사는거지 뭐
1개월 전
익인27
ㅇㅇ
1개월 전
익인25
마음 관련해서는 진짜 정답이 없는듯 하루하루 버티는데 다른사람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도움 받는것도 난 좋다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26
근데 커뮤 하는 사람들 중애 많을꺼 같은데 나도 저럼 ㅋㅋㅋㅋㅋ활기차게 갓생 사는 사람들 진짜
폰 안하더라 해도 인스타 본인pr 소통 정도이지 물론 구런 서람이 속마음은 다를수 있으나 내 주위 sns 안하고 열심히 사는 사람들은 내 저ㅜ마음도 이해못하더라고 여튼 마지막 문단처럼 sns 안하고 현생에서 몰두 할수 있는 취미에 집중하고 에너지ㅜ얻는게 맞는거 같음
1개월 전
익인28
옛날에 우울증 왔을 때 나에게 미래에 대한 기대와 희망이 없는게 제일 힘들었음...
1개월 전
익인29
나다…
1개월 전
익인30
잘 모르겠는게 모든 사람들이 원대하고 대단한 꿈을 가지고 엄청나게 행복하게 살 필요가 있나싶음. 그냥 하루하루 소소하게 재밌는 날도 있고, 우울한 날도 있는 삶도 있는거지. 삶이 그냥 저냥 너무 행복하지도, 너무 우울하지도 않고 소소하게 살다가 내일 사고나고 죽어도 어쩔수 없는 삶도 꽤 괜찮은 삶아닌가?
1개월 전
익인31
다른건 다 해당 안되는데 대인관계가 좀 걸리네.. 사람 만나기 피곤하고 새 사람 안사귄지도 몇년 되었고 낯 조지게 가려서
1개월 전
익인32
내가 저래서 상담 받았는데 일단 마음은 좀 편해졌음
1개월 전
익인33
유별난 사람 몇 빼고는 원래 다 비슷하지 않나?
힘들다는 느낌이 들면 셀프케어를 해주면 됨
디지털디톡스, 산책, 데스크테리어, 명상, 모닝페이지 등등
1개월 전
익인34
그냥 삶이란게 원래 저런거같다 저렇게 견디는 삶을 사는게 대부분인데 출산율 더 떨어지는게 정상인듯 그런데 왜 해마다 세계 인구는 증가하는건지 의문이네
1개월 전
익인36
난데
1개월 전
익인37
자기 감정을 스스로 들여다보는 시간이 중요한듯
1개월 전
익인38
저런 걸 경험했었고 우울증 진단 받았었고 지금은 우울증에서 벗어났고 저런 감정 아예 안 느낀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 공감합니다 그리고 저 집단에서만 살았을 때는 저도 다들 저러고 사는 줄 알았는데 집단에서 벗어나니(제 경험은 한국 전체) 저런 분위기의 집단이 소수라는 걸 깨달았어요 돈벌이는 우울증이었을 때가 더 나았는데 정신적으로 지금이 더 건강합니다 삶은 견디는 건 줄 알았는데 누리는 거더라고요 일반적으로 해외에서 한국인 셋 이상 만나면 저런 분위기 형성됩니다 왜냐면 그들에겐 저게 공감대라 서로 위로를 주고 받으며 친해지더라고요 안 그런 한국인들은 전부 제 친구가 됐어요 그래봐야 두 명이지만
1개월 전
익인39
정신병이 뭐 무겁고 큰 희귀병인가 감기같이 흔한 병이라고 생각하면 되지
뭐 다 그렇다느니 호들갑이니 이런 소리 하는 건 그냥 무식해 보임
1개월 전
익인40
다 그런거 아닌가..
1개월 전
익인42
저 감정에 너무 매몰되고 스스로를 보채지만 않으묜 ㄱㅊ음
어떻게 사람이 항상 재밌는 일이 있겠음.. 사소한 행복 느끼면서 사는거지
나에게 100% 잘맞는 천직 + 취미는 존재할수 없음
환상에서 벗어나야함
1개월 전
익인43
다 저러고 살지만 저 상태가 심해지면 정신력으로 버티기 힘든 상황이 오는거임 .. 일단 숨 쉬는거 부터가 불편해짐
약먹는데 훨 괜찮음 마법처럼 행복해지고 그런거 아니고 그냥 기댈 벽 하나 생긴느낌임. 우울증은 완치가 아니라 관리임
1개월 전
익인44
다 그렇게 산다면서 나약한 사람으로 몰아가는 말을 왜 하는지 모르겠네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건 천차만별인데 힘들면 상담이든 일단 가는 게 낫다 봄 가서 초진 보고 검사하고 약 먹을 정도인지 아닌지 확인을 해보고 그러면 됨 가자마자 무슨 중증이에요 하고 약 쑤셔넣는 것도 아닌데
1개월 전
익인45
건강한사람도 아프다고하는게 병원임
1개월 전
익인46
보통 다 저러는줄
1개월 전
익인47
엥 다 저렇게 사는거 아니에요? 나도 그런데
1개월 전
익인48
기술이나 인터넷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시대 정서가 달라져서 감정이 소거된 상태가 된 것 같기도 해요. 표준의 인간이란 걸 진단 내리기가 기준에 따라 다를 것 같기도 한데 시대의 답습도 있을 것이고... 시대는 충분히 격변기를 맞이하고 있어서 정신 상태도 따라 기준치가 달라지고 있는 것인지...
참 어려워요 사람이
1개월 전
익인49
나잔아
1개월 전
익인50
내 이야기인줄 ㅎㅎ
1개월 전
익인51
딱 저 증상으로 10년 이상 보내다 일상생활이 잘 안될 정도로 무기력해지고 나서야 정신과 가서 중증 우울 진단 받았음 최소 1년 이상 치료가 필요하다고 했고 뇌가 활성화되지 못한 상태로 오래 지나서 자극이 가도 반응하지 않는 거라고 우울해도 우울하다는 감정조차 못느끼게 된 거라고 했었음 그런데도 체감이 전혀 안 됐고 이 정도가 우울증이면 대한민국 80프로가 우울증이라 생각했음 근데 믿져야 본전이다 생각하고 약을 먹었더니 의욕이 생기진 않아도 감정은 느껴지기 시작했음 특히 슬픔이 ㅇㅇ 아침밤낮으로 이유없이 엉엉 며칠을 울었는데 너무 개운하더라 그동안 배출하지 못한 게 터진 느낌이었음 부작용 때문에 약을 쭉 먹진 못했지만 그뒤로 리바운드 없이 나름 잘 지내고 있음 슬프면 울고 기쁘면 웃게 된 게 엄청 컸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친구든 연인이든 두는 것 그리고 나 같은 경우엔 내가 기꺼이 책임지고 싶은 일을 만드는 게 큰 도움이 됐음 생각보다 별거 아닌 이유로 내일을 기대하는 의욕이 생기더라 그 마음이 들게 해주는 게 약물 치료였던 거 같고
1개월 전
익인52
👍🏻👍🏻 너답게 이겨내고 있는 중이군! 멋지다
1개월 전
익인51
고마워 ㅠㅠ 가끔 다시 무기력이 도지긴 하는데 엉엉 울고 나면 다시 일어나자 하는 생각은 드는 게 다행인 거 같아 어떤 식으로든 다들 너무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1개월 전
익인85
나도 비슷하게 치료받는 중인데, 눈물이 나고 그런 건 이완돼서 나아지려는 몸의 신호라고 보면 더 좋더라구 막 공황와서 눈물이 줄줄 나는데, 이걸 꾹 누르기보다는 아- 나아지느 과정이구나 생각하면 훨씬 그 과정도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 우리 다 건강해지자!
19시간 전
익인53
아 요즘 사회 분위기가 너무 국민 전부를 정신아픈 사람 만드는 거 같음 뭐만 하면 그건 우울증이고 회피형이고 예민한거래 해당없이 빗겨가는 사람 거의 없을 거 같아
1개월 전
익인62
222
1개월 전
익인63
33 저정도는 걍 정상범주 같은데
1개월 전
익인55
고2~3 때 저랬는데 난 우울증 맞았다고 생각함 되게 무기력했고 뭐 하려고 책상에 앉으면 의욕 사라지면서 걍 엎드려서 잠만 자고 싶었음 ㄹㅇ 하루종일 자도 잘 수 있을 거 같은 느낌.. 힘들겠지만 뭐라도 시도하고 도전하고 목적을 하나 만들어서 달성해보는게 중요한듯 하다못해 시답지 않은 자격증 이라도 따면서 의욕을 찾아야함
1개월 전
익인56
원래 삶이 의미가 없는거고 실제로 많은 실존주의 철학자들이 인생이란게 꼭 의미가 있어야 하는걸까 라는 주제에 대해서도 담론을 많이 햇어요 결론적으로 말하면 삶에 너무 의미나 목적을 두려고 하지 마세요 없어도 갠찬아요 그 삶의 의미 목적이 자연스럽게 생긴거라면 건강한 방향으로 삶을 이끌겠지만 없다면 억지로 찾으려고 하지 마세요 더욱 더 이상한 집착을 만들어내고 그 목표가 스스로 목을 졸라옵니다.. 누구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걍 살면되죠 인생을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1개월 전
익인57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뭘하고 살아야한아
1개월 전
익인58
잔잔하게 살아가는거라고 생각했는데ㅠㅠ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59
실제로 있는 진단명이고 그냥 만들어내는건 아닌데ㅠㅠ 그리고 저런걸 거지고 있어도 내가 괴롭지 않고 삶에 나쁜 영향이 없다면 병이 아니니까 괜히 걱정 마세여
1개월 전
익인61
무쾌감증이라고 우울증이랑은 또 다른 매커니즘이라 한 번쯤 검색 해보세요
1개월 전
익인64
본문 나랑 똑같은데 나 같은 사람이 많구나
1개월 전
익인67
취미 만들고 운동 1개 암거나 살살해도 좋으니 정하고 또 방안에만 있으면 확실히 저렇게 되기 쉬우니까 누워만 있으면 안됨 정신적으로 더 피폐해짐
그 상태가 깊어지면 오랜만에 밖에 나갔을 때 세상은 분명 파란색인데 회색처럼 보임
우울증 진짜 저 심연까지 겪고나오는데 10년 걸렸는데 그거 뚫으려면 그냥 어떻게든 살아야했던거 같음
힘들지만 그걸 또 어떻게 긍정적으로 넘기냐도 중요한 것 같음
약은 다 해봐도 안될 때 먹으면 좋을거같음 가족이 먹기 시작했는데 당장은 좋지만 음식 자제력이 없어보였음 그리고 청소도 거의안함 당장 기분 좋고 편한 상태로 만들어버려서 그런거같음
1개월 전
익인68
부정적인 감정 내비치는 거 못하는 게 진짜 정신병 근원같아요 ...
서운했다 속상했다라는 말도 주제넘게 느껴질까봐 꾹 참고, 힘들다는 말도 괜히 부정적인 감정 전가같아서 말안하니까
관계 맺는 게 힘들긴 하더라구요
1개월 전
익인69
연애하면 낫는 병
1개월 전
익인71
엥 저게 우울증임?? 우울해야 우울증이지
1개월 전
익인72
저 상태에 해당되는데 지금 우울증 약 최고 용량으로 먹고잇습니다 ㅎㅎ 증상 중 하나가 되는건 맞는 것 같다요
1개월 전
익인74
나도 저렇게 살다가 우울증약 먹었었음
물론 내가 자살 생각할만큼 좀 많이 우울했어서 저런 증상이 있다고 다 우울증이다 말할입장은 아니지만
모두다 저렇게 산다고, 저것도 정상이라고 생각하지들 말아줬으면
정상적이고 건강한 삶이란 재미있고 유쾌하고 뿌듯하고
누군가가 보고싶고, 무엇을 하고싶고, 어딘가에 가고싶고
내가 하고싶은 것들을 이뤄내기 위해 조금씩 더 나은 삶을 위해 행복한 삶을 위해 하루하루를 채워나가는 삶이 건강한 삶임
1개월 전
익인74
오로지 해야하는 의무들로 가득 채워진 삶은 당연히 피로하고 불편하며
이것들을 견뎌내려면 나쁜 감정을 무시해야 하겠지
다만 좋은감정마저 같이 무시되고 이렇게 무감각하게 지내는게 살아가는 방법이 돼버린것 같음
이런 삶 안에서도 내가 좋아하는 취미를 가지고 내 몸과 마음을 위해 운동도 하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나며 작게 은은하게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삶을 살아가자 우리
1개월 전
익인75
이거네
1개월 전
익인76
무기력해요
1개월 전
익인77
병을 병으로 봐서그래요
문제라고 생각하는순간 거기서 문제가 시작되는거
1개월 전
익인79
난 죽고 싶단 말은 안해도 사는 일에 미련없단 말을 자주 했는데, 내 인생 최대 도파민처인 일, 친구가 의미없어지고 같이 있어도 혼자 인 상태에서 진짜 혼자 남겨지니 뭐랄까 결국 살아 있음 애가 날 건사해야 하니 늙은 나를 위해 지금 나를 보살피는 일을 시작함...별일없고 기쁨도 슬픔도 없이, 나를 챙김
1개월 전
익인80
우울감, 무기력증 많이들 있어도 그냥 사는거지
우울증은 확실히 고장난거라 약이 필요하겠지만
1개월 전
익인82
삶의 허무성에 대한 우울은 현대인의 질병이 아니라 몇백년전부터 이어진 철학적 고찰임
다만 현대인들이 온라인의 발달으로 사회적으로 고립되어 가는건 맞는 듯 (모순적이게도)
그리고 이걸 해결할 방법은 우울증 약을 먹는 것 보다는 거절당할 용기로 사회적 관계를 맺어가는 것이라고 생각
백날 약을 먹어도 맨날 방에 혼자있다면...
27일 전
익인83
다 그렇게 사는 거지;;
요즘 사람들 왜 이렇게 자기연민이 심하냐 우리 부모도, 조부모도, 그 조상도 다 저렇게 살아왔음;
12일 전
익인84
난데..?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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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이재명 정부 문체부 장관=방시혁 커넥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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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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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nd) 진지하게 방탄(+하이브)가 망하길 바라는 작전세력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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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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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인줄 알았던 허경환 썰 사실로 증명되는 김해 놀이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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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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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백반 만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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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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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나온 신상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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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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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옛날 90년대 서울 말투+33년전 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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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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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는데 길고양이 가족을 만나서 심장이 녹아내리는 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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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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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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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돌아가셨다
03.23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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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을 오열하게 만든 감동적인 편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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