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678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456

천재 예술가들의 유별난 재능 | 인스티즈

천재 예술가들의 유별난 재능 | 인스티즈

1. 란마 1/2, 이누야샤의 작가 타카하시 루미코는 20대 초반 대학생때 데뷔해 무명시절 없이 바로 성공해버려서 평생 아르바이트 한 번 해본 적 없다고 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작품에서 사회생활을 묘사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어본 적이 한번도 없다고.

천재 예술가들의 유별난 재능 | 인스티즈

천재 예술가들의 유별난 재능 | 인스티즈

2. 프랑켄슈타인은 학교 교육을 제대로 받아본 적 없는 18살 독서광 소녀가 쓴 소설이다.

천재 예술가들의 유별난 재능 | 인스티즈

3. 포르투갈 영화의 거장 마누엘 드 올리베이라는 194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약 70년간 영화감독으로 활동했으며, 유작을 찍었을 당시 그의 나이는 105세였다.
이것은 기네스북에도 등재된 기록이다.

천재 예술가들의 유별난 재능 | 인스티즈

천재 예술가들의 유별난 재능 | 인스티즈

4. 작곡가 장용진은 H.O.T.의 캔디를 중학생때 작곡하고 고등학생때 발표했으며, 대표작을 모두 10대때 만들었다.

천재 예술가들의 유별난 재능 | 인스티즈

천재 예술가들의 유별난 재능 | 인스티즈

5. 도스토예프스키의 걸작 도박사는 그가 도박빚을 갚기 의해 한달만에 벼락치기로 쓴 소설이다.

천재 예술가들의 유별난 재능 | 인스티즈

천재 예술가들의 유별난 재능 | 인스티즈

6.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작가 아라키 히로히코는 만화가로 살면서 단 한 번도 철야작업을 해본 적 없다고 한다. 
작업 속도가 너무 빨라서 주간 연재를 하는 도중에 여행을 갈 정도라고.

천재 예술가들의 유별난 재능 | 인스티즈

천재 예술가들의 유별난 재능 | 인스티즈

7. 한국 인디음악의 전설인 언니네 이발관은 리더 이석원이 악기 연주할 줄도 모르면서 사람들에게 자신을 밴드 뮤지션이라고 속인 것을 수습하기 위해 만들어진 팀이다.
악기연주 할 줄 모르는 사람들로만 구성된 이 팀이 결성되어 벼락치기로 악기 다루는 법을 익혀 자작곡을 쓰고, 그걸 가지고 라디오방송에 나와 라이브를 하고, 홍대에서 활동하며 유명세를 얻어 1집을 발표해 전설이 되기까지 걸린 시간은 1년 밖에 되지 않는다.

천재 예술가들의 유별난 재능 | 인스티즈

천재 예술가들의 유별난 재능 | 인스티즈

8. 미야자키 하야오는 루팡 3세 극장판 중 명작으로 통하는 칼리오스트로의 성을 4개월만에 완성했다.

천재 예술가들의 유별난 재능 | 인스티즈

9. 김승옥이 자신의 대표작 무진기행을 썼을 당시 그의 나이는 23살이었다.









대표 사진
익인1
진짜 천재란 뭘까…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돈이 주는 자유? 지나치게 비굴한 고민을 안 해도 되는 것만으로도 충분함1
03.07 06:10 l 조회 1502
오늘의 유가2
03.07 06:09 l 조회 723
현시점 저렴하다는 주유소1
03.07 06:06 l 조회 1020
네이트판) 미혼들은 왜 성격이 이상하게 변하는지 모르겠음1
03.07 06:05 l 조회 4027
KPOP 그룹으로는 최초로 PAK 100회 이상 곡수 4개를 달성한 아이브1
03.07 06:04 l 조회 775
강남역 인근 옥상서 여친 살해한 수능 만점 명문대 의대생에 '시체손괴 혐의' 추가 적용 추진1
03.07 05:53 l 조회 871
무조건 내집마련 해야하는 이유1
03.07 05:51 l 조회 7220
삼전 비상;;3
03.07 05:35 l 조회 39326
19년만에 중학생 엄마를 완전히 용서해
03.07 05:28 l 조회 1636 l 추천 1
요즘 20대 젊은친구들 술 안 마신다고 함9
03.07 05:09 l 조회 7580
어릴때 한번쯤 해본 바늘로 손 뚫기1
03.07 05:07 l 조회 732
선 넘는 요즘 학부모 민원1
03.07 04:40 l 조회 971
블라) 어느 워킹맘의 푸념글1
03.07 04:36 l 조회 1321
고딩때 학교급식 호불호 반찬3
03.07 04:04 l 조회 1339
초대리에 식초 대신 락스를 넣어준 용리단길 횟집98
03.07 04:02 l 조회 92475 l 추천 11
50대부터 비만비율이 확 줄어드는이유4
03.07 03:35 l 조회 6440
봄동 다음 유행하는 음식1
03.07 03:32 l 조회 4822
너네 샤워할때 똥꼬 씻어??86
03.07 03:31 l 조회 54415
게임스포있)포코피아로 보는 사회생활 잘하는법1
03.07 03:26 l 조회 650
현재 국민의힘 때문에 황당하다는 청와대 상황.jpg
03.07 03:04 l 조회 724 l 추천 1


처음이전61161261361461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