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인근 옥상서 여친 살해한 수능 만점 명문대 의대생에 '시체손괴 혐의' 추가 적용 추진
속보=수능 만점을 받고 국내 유명 사립대 의대에 진학했으나 여자친구를 서울 강남역 인근 옥상에서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의대생에게 경찰이 시체손괴 혐의 추가 적용을 추진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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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피해자 숨진 사실 인지하고도 흉기로 시신 훼손 판단
검찰, 피의자 구체적 범행 의도와 선후관계 보완수사 요구
수능 만점을 받고 국내 유명 사립대 의대에 진학했으나 여자친구를 서울 강남역 인근 옥상에서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의대생에게 경찰이 시체손괴 혐의 추가 적용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 1월 시체손괴 혐의로 최모(27)씨를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으나 검찰의 요구로 보완수사 중이라고 5일 밝혔다.
경찰은 최씨가 여자친구인 피해자가 숨진 사실을 인지하고도 흉기를 휘둘러 시신을 물리적으로 훼손했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능 만점 명문대 의대생"은 왜 갖다붙이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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