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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최종 眞 이소나·善 허찬미·美 홍성윤…대장정 마무리 [종합] | 인스티즈

'미스트롯4' 최종 眞 이소나·善 허찬미·美 홍성윤…대장정 마무리 [종합] : 네이트 연예

한눈에 보는 오늘 : 연예가 화제 - 뉴스 :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미스트롯4' 결승전이 베일을 벗었다. 진의 영광은 이소나에게 돌아갔다. 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4' 최종

m.news.nate.com



'미스트롯4' 최종 眞 이소나·善 허찬미·美 홍성윤…대장정 마무리 [종합] | 인스티즈

네 번째 무대의 이소나는 패티김의 '사랑은 생명의 꽃'을 선곡했다. 그는 감성으로 무대를 꽉 채우며 관객들의 환호를 한 몸에 받았다. 장윤정은 "너무 좋았다. 이런 무대를 기다렸다. 정말 잘했다"라며 그를 극찬했다. 이소나는 '미스트롯4'의 의미에 대해 "어릴때부터 무대를 했던 사람인데, 모든 무대 중 가장 영광스러운 무대였다. 저도 사랑받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걸 알려주셔서 감사하다"라며 고개를 숙였다.

마지막 무대는 허찬미가 꾸몄다. 그는 "무대에서 실수하지 않는 강박이 있었는데, 이번엔 마지막 도전이니까 실수를 하더라도 도전해보려한다"라며 무대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그는 남진의 '나야 나'를 선곡했으나, 돌연 무대에서 사라져 의문을 자아냈다. 허찬미는 갑작스럽게 관객석에서 등장해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실수해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자신의 16년 오디션 서사의 방점을 찍었다. 무대를 본 주영훈은 "혼자 다 한다. 보여줄 수 있는 춤, 무대매너, 가창력을 작은 뮤지컬처럼 다 보여주셨다"라고 평가했다. 허찬미는 최고 점수 100점 최저 점수 97점을 받으며 높은 평가를 받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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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최종 순위 발표가 이어졌다. 마스터 총점에선 허찬미가 1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2위 길려원과는 5점 차, 3위 이소나와는 6점 차로 근소한 차이를 보였다. 온라인 응원 점수에서는 이소나가 1위를 차지했으며, 2위 허찬미, 3위 홍성윤 순으로 집계됐다. 두 점수를 합산한 중간 점수 결과 허찬미가 1위, 이소나가 2위를 기록했으나 두 사람의 점수 차는 단 1점 차에 불과했다.

실시간 문자 투표에는 1000점이 부여됐다. 무려 111만784표의 응원의 문자가 전달된 가운데, 실시간 투표 1위 참가자는 25만6310표를 받았다. 최종 순위 5위는 윤태화가 차지했다. 4위는 길려원이, 3위 미(美)는 홍성윤이 기록했다. 2위 선(善)은 허찬미가 차지했고, 1위 진(眞)의 영광은 이소나에게 돌아가게 됐다. 실시간 문자 투표가 승부를 뒤집었다.

대표 사진
익인1
찬미야 축하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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