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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교도관입니다. 심지어 중국 불체자인 수용자 암 수술도 시켜주더군요 | 인스티즈




현직 교도관입니다. 도둑놈들 비용은 스스로 일 시켜서 내게 하라고 하지만 현실은 당뇨, 치매, 혈액투석 등 각종 성인병이나 위험 질환 있는 수용자들 돈 없으면 나라에서 치료비, 약값 다 내 줍니다. 심지어 중국 불체자인 수용자 암 수술도 시켜주더군요. 각종 외부진료, 입원 시 24시간 붙어야 하는 교도관 인건비에 일반인과 격리해야하기에 1인실만 쓸 수 있습니다. 그 1인실도 대학병원급이기에 하루 입원비도 비싸구요. 얼마 전 설날, 곧 있을 삼일절이라고 특식도 줍니다. 얼마나 스윗한 한국 교도소입니까ㅎ 나라가 부유해서 돈이 차고 넘쳐서 이렇게 해주는줄 알았더니 이게 웬걸 작년에 직원 초과근무수당이 밀렸습니다.

국가직 공무원인데 수당이 밀릴만큼 예산이 부족한가 싶었더니 수용자가 갑자기 늘어나서 걔네 밥값, 병원비 낸다고 직원 인건비를 먼저 땡겨 썼답니다. 이게 정말 올바른 교정 현장이 맞나요?? 여러분들도 교도소 더 지어서 나쁜놈들 영원히 사회와 격리해야 한다면서 정작 본인 동네에 교도소 구치소 짓겠다고 하면 다 반대 합니다. 전국에 오래된 시설들 이전 및 신축 하겠다는거 주민반대에 막혀 사업진행이 안됩니다.

그러니 수도권 시설은 과밀수용이 너무 심각하고 그에비해 직원은 부족하니 생활 지도 자체가 안됩니다. 안에서 지들끼리 싸우고 티비보며 웃고 떠들고 누워 자고 도박하고.. 나라에서 주는 향정신성 약 으깨서 코로 흡입하는 놈들도 많습니다. 교정교화가 불가능합니다. 지금이라도 교정 행정에 관심 좀 가져주시고 인력충원, 시설증축, 그리고 무엇보다 외국처럼 교도관에게 권한을 좀 더 주십시오.

도둑놈한테 좀 뭐라하면 바로 인권위 진정, 고소고발, 가족들 민원 난리도 아닙니다.. 옆나라 일본은 엄격하게 형집행을 하니 재범률이 낮습니다. 죄 지은 사람들에게는 엄중한 형 집행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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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지렁들을하네 범죄자넘들한테 인권이 어딨음 불체잔 또 뭔데 수술을 시킴? 돈이 아주 썩어 넘치나봄 밤죄자까지 살리지못해 안달하니 타국에서 한국을 ㅈ밥으로 보는거지 싸그리 사형시켜도 모자를판에 참 잘하는짓거리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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