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740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그는 왜 박정희를 쏘았는가!
영화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시사회 40명 초대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신혼여행 중에 부고를 받은 신혼부부
330
1개월 전
l
조회
128464
인스티즈앱
15
1
2
익인162
???????? 당연히 바로 한국 돌아가야되는거 아닌가.. 여자는 본인 시부모님 돌아가셔도 아무렇지 않게 계속 여행 잘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는건가??
1개월 전
익인163
근데 부모님도아니고 조부모는 신혼여행 중간에가는거 오바인듯
1개월 전
익인164
어떻게 알린 부모님이 잘못이 될 수가 있죠 당연히 가족인데 알려야죠
1개월 전
익인165
난 간다 한국에서 가족이 죽었는데 그냥 여행 못해
1개월 전
익인166
이건 정답이 없다고 봄. 가풍이 다 다르니까. 그래서 어떤 선택을 하던 틀린게 아니고 다르다고 본다.
1개월 전
익인167
신혼여행중이어도 할머니 돌아가신건 당연히 알려야지 그리고 들으면 바로 가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배우자가 저렇게 말하면 진심 정떨어질듯 각 가정마다 다른거다 라고도 생각 못하겠음 저건 당연히 가야지..
1개월 전
익인168
할머니와의 관계에 따라 달라질듯
1개월 전
익인169
공능제?
1개월 전
익인170
내가 부모라면 안알림 우리 엄마아빠도 나한테 안알렸을것같아..
1개월 전
익인196
2222 아예 분란의 싹을 자르겠음.
근데 할머니 손에서 자란 손주일 경우엔 또 얘기가 달라지긴 함 …
1개월 전
익인207
3
1개월 전
익인249
4.. 다른 얘기긴 한데 나도 친구들이랑 2년 돈 모아서 유럽 한 달 여행 다녀왔는데 여행 초반에 아버지가 교통사고를 크게 당하셨었음.. 근데 부모님이 나 여행 즐겁게 다녀오라고 일부러 안알리시고 귀국할 때 되어서야 알려주셨었음.. 지금은 다 완쾌하셨지만 회복과정이 몇년 걸렸었고 그 때 당시 정말 많이 울고 힘들었었음
16일 전
익인172
부고 알리는게 꼭 정답이 아님 상황 봐가면서 안알리는것도 맞는거지 무슨 싸패니 뭐니 별소리가 다 나오네 우리아빠도 친가족 돌아가셨을때 내가 멀리있고 다음날 출근하는걸 알아서 장례끝나고 알려주셨는데.. 굳이 멀리있는 부부에게 알린건 시부모가 눈치없는거임
1개월 전
익인173
당연한거 아닌가..
1개월 전
익인174
신혼여행 가 있는 거 알면 연락을 나중에 하거나 오지 말라고 해야지 참...
1개월 전
익인175
이거 말이 많았는데 가족이 배려가 없는게 맞음 신혼여행 간 거고 아버지 어머니가 아니라 조부모가 돌아가신 경우는 보통 큰 일 있으면 안 알리는 경우도 많아서 ㅇㅇ 돌아와서 정리하게 두는 게 맞았다 봄
1개월 전
익인176
신혼여행 중요하단거 아시는분들이 장례식의 중요성은
왜 모르는걸까.. 답답하다..
1개월 전
익인190
2
1개월 전
익인177
집안마다 분위기 다를수있다 생각함.... 우리집 같으면 집안어른들이 먼저 다 하고와서 인사드려라 할거같음. 근데? 남편이 중요하게 생각하면 가야지
1개월 전
익인178
댓글들 진짜 뭐지….당연히 알려야 하는거 아닌가??
1개월 전
익인180
내가 부모였어도 귀국일 정도에나 알렸을 것 같긴 하다
1개월 전
익인181
어떻게라도 알게되었으면 가야되지않나
1개월 전
익인182
근데 스페인에서 장례치르겠다고 돌아오면 장례 다 끝나있겠다.......
1개월 전
익인183
나중에 알릴게 따로 있지..댓글 진짜 답답하다
1개월 전
익인184
??엥...
1개월 전
익인185
ㄴㄴ.. 일반적으로 부고 소식은 신혼여행 이후에 알리는게 맞음
축하하는 자리고 남은 여행을 맘 편히 못즐길게 뻔한데다 정신이 없을거기때문
1개월 전
익인189
주변에 저런 비슷한 경우 봤었는데 신혼여행이라고 안알렸다고 함
1개월 전
익인191
이거 시부모가 배려없는게 맞음 국내도 아니고 하물며 가까운 일본같은데도 아니고 유럽이면 서둘러서 여행 다 포기하고 비행기타고와도 장례식 끝나있는데 그냥 신혼여행만 망치는거 이상도 이하도 아님 여행 끝나고 말해주면될껄
1개월 전
익인192
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 해외에 있는 손자손녀들 중 귀국한 사람 없었음
삼촌 숙모 엄마아빠 모두 토의를 했는데 다들 각자 할일 하는게 할아버지가 더 좋아하셨을 거라고 만장일치로 의견을 모았고 못오는 사람은 영상통화로 절 올리고 했었음
또 시험기간인 사촌들 중 3일 모두 참석한 사람 한명도 없긴함
그래도 다섯가족 스무명 넘게 매년 산소가는건 참여하는 중
1개월 전
익인127
할아버지: ???
아무도 안와...? ㅠ
1개월 전
익인193
남편은 이미 알게된 이상 귀국하자고 할 수밖에 없겠지. 아내 의견대로 여행 계속한다고 해서 마음 편하게 여행할 수 있을까? 제일 문제는 신혼여행 중에 부고소식 알린 시부모들임. 배려가 없어도 너무 없네
1개월 전
익인194
이걸 부모 탓으로 돌리는 인간은 제정신인가
1개월 전
익인195
나도 모르겠다..
내가 저순간이 오면 돌아가야한다는걸 알면서도
시간과 돈을 투자해서 온 여행을 쉽게 놓고 오지도 못할거같고..아 모르겠다ㅠㅠㅠㅠㅠ
1개월 전
익인197
그래 여행 계속한다고 해도 좋은 마음으로 할 수 있겠냐 걍 가서 조문드리고 여행 다시 가면되잖아 장례식은 한번이잖아
1개월 전
익인198
이거는 정답은 없다고 봐요.. 가족마다 상황도 다를거고..
1개월 전
익인199
나라면 당연하게 돌아갔을거 같긴한데ㅜ 근데 또 유럽이면 발인도 못 볼 수 있어서ㅜㅜ
1개월 전
익인199
주위에 부모님이 조부모님 돌아가신거 말 안한거로 서운하다고 한 친구 있어서 말을 안하는 게 답인지는 모르겠음 특히 조부모님이랑 가깝게 지낸 친구들은 몇년동안 힘들어하는걸 봐서ㅜ
1개월 전
익인200
듣고 돌아와도 장례식 끝나있을텐데;;
1개월 전
익인231
22
1개월 전
익인202
오지말라고해도 가는게 맞는건데 댓글들봐라 ..... 진짜
1개월 전
익인203
진짜 당연히 가야되는거아닌가? 친족인데?
1개월 전
익인204
근데 현실에 진짜 오지마라 이러거나 안알리는 부모들이 더 많을걸..학생 때 중요한 시험만 있어도 장례식장 못 오게 하는 부모들 엄청 많음..이게 이제 돌아가신 나의 부모보다 아직 살아있는 내 자식이 더 소중하기 때문임..관계에 따라 가고 안가고 달라지겠지만 자식이 생기면 내 부모보다 내 자식을 더 끔찍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긴함..이게 불효 이런게 아니라 뭐라해야하지..알아들을 사람들 있을거라 생각해용..
1개월 전
익인205
부모님은 오지말라고 할수있지만 가는게 맞는겁니다
아니 오지말라고해도 가야되는겁니다
1개월 전
익인206
난 남편이 저런 생각 하면 진짜 신혼여행 간 나라에서 이혼 생각하고 싶을 듯...
1개월 전
익인208
신혼여행은 중요하고 장례는 중요하지 않나보네요
제가 저상황인데 남자가 그냥 여행하자하면 남자잘못만났네 생각할듯요
1개월 전
익인212
조부모면 당연히 가야하는 거 아님? 조부모라서 안 가도 된다니...
1개월 전
익인214
이야... 뭐 제주도도 아니고 일본도 아니고..
참.. 애매하긴 하다
아이고 입장바꾸니까 머리아파죽겠네
1개월 전
익인215
내쪽은 안갈껀데 배우자쪽은 갈듯
1개월 전
익인216
현실적으로 유럽이면 서둘러 온다 해도 발인도 못 볼 거 같고 나라면 굳이 안 알림
1개월 전
익인220
22 ㅇㅈ
1개월 전
익인227
뭔 꼴같잖은 소리야ㅋㅋㅋㅋㅋㅋ
스페인에서 한국 가는데 뭐 한 48시간 걸리는줄 아낰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216
아니 뭐 비행기 부킹 이슈도 있을 거고 당장 스탠바이 된 게 아니라 이런 저런 상황을 고려하는 거지 꼴같잖은 소리 이러네 지금 월요일이라 편찮냐?
1개월 전
익인218
야이씨... 난 할머니 돌아가셧는데 여행 못해
1개월 전
익인219
알게 된 이상 가야지..
1개월 전
익인221
시부모가 잘못은 아니지만 센스가 부족했음 보통 저런 상황이면 굳이 안알림ㅋㅋ
1개월 전
익인222
엥? 가야지...
1개월 전
익인223
당연히 가야지…
1개월 전
익인224
바로 한국가야지..
1개월 전
익인225
돌아오면 장례식 다 끝나있는데
도착해서 어딜감 다 해산해있을텐데
걍 여행 접고 일찍 온 사람이지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도 외국에 있는 애는 안들어왔음
1개월 전
익인226
그냥 집안마다 다른 거지 조부모랑 사이 별로면 굳이 가야 하나 싶긴 함 실제로 부모님도 알려는 줬는데 올 필요는 없다 했었고
1개월 전
익인228
딱히 여행에 큰 감흥없어서 바로 갈듯
1개월 전
익인230
싸이코패스네
1개월 전
익인232
나도 안알림... 신혼여행 인생에 한 번인거 뻔히 아는데 할머니랑 너무너무 각별한 사이여서 진짜 장례식 못오면 인생에 한이다 이런 경우면 모르겠지만 내 자식이면 그냥 안알리고 나중에 뭐라하면 원망 들을듯...
1개월 전
익인233
어떤 부모가 자식 결혼시키고 신혼여행 갔는데 부고를 알려요?? 부모님 잘못이 맞음
1개월 전
익인235
와 세상이 날 몰카하나 진짜 먼 친척어른도 아니고 할머니 장례식임..... 안알리는 건 말도 안되고 신혼 즐기겠다고 할머니 부고에 장례참석 않는 것도 말도 안되는 거임... 돌아가신 분 잘 보내드리는 게 얼마나 중요한데 그걸 안알려야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다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하나도 모르겠다 이제
1개월 전
익인236
알게 된 이상 안가도돼라고할수가있나
1개월 전
익인237
난 양쪽 조부모 다 싫어해서 (성차별 집안차별 함) 솔직히 할머니 할아버지의 소중함을 모르겠음 그래서 왜 굳이 할머니까지...? 싶지만 강요할 수는 없지 그 사람한테는 소중한 사람인가보지 뭐 하긴할듯 근데 진짜 돈도 시간도 아깝기는 함 친구랑이라도 여행 더 하고싶음
1개월 전
익인238
경사는 못챙겨도 조사는 챙겨야지...남편의 할머니는 이제는 가족이라고 생각해야하는게 맞지않나..너무 개인주의같아..여행은 나중에라도 갈수있지만 할머니 배웅은 마지막인걸...
1개월 전
익인239
굳이 안알릴거같은데
1개월 전
익인240
부모인데도 해외라고 안 오는 사람도 봄
1개월 전
익인241
알게 된 이상 가야지 아니 남도 아니고 할머님인데 근데 나라면 어차피 알리고 와서 발인도 못 보니 그냥 끝나고 나서 알릴 듯...
1개월 전
익인241
아니면 애초에 할머니께서 몸이 안 좋으셨을것 같은데 신혼여행 좀 미룰것같... 연차나 그런게 문제가 되겠지만 그건 나중 문제고
1개월 전
익인242
솔직하게 할머니 밑에서 자란거 아니면 굳이.....
1개월 전
익인243
알게된 이상 가자고 하겠지만 내가 부모면 연락 안함...
1개월 전
익인243
근데 내가 가자고 했는데 남편이 안 간다고 하면 굳이 더 가자고는 안 할듯
1개월 전
익인127
만약 여자쪽이 본인 외할머니가 돌아가셨다고
글 올려도 똑같이 알린 부모가 잘못이라는 반응들 많으려나...?
그렇게들 본인 엄마 인생이 안쓰럽다고 하고,
엄마 다음에는 나 낳지 말고 엄마 인생 살아 이러던 사람들이 막상 그런 엄마의 엄마가 죽어도
지네 여행이 더 중요할 사람 엄청 많네...
1개월 전
익인245
100년전에 당했던 위안부 할머니한테는 뭐 해줄 수 있는게 있어서 동상만들고 목도리 둘러줬나? 늦던 말던 친할머닌데 당연히 가는게 도리지
1개월 전
익인246
어짜피 저얘기 듣고 해외에서 돌아오면 식도 다끝나있을 상황인데 뭐하러 알려서 여행도 마음 불편해 못하게하나 싶음 다끝나고 와서 돌아가신거 알리는게 낫지 부모 생각이 짧은거라고 생각해
도중에 온다한들 식이나 지킬수있나? 어짜피 상주는 부모님인데? 가정사에 따라 어떤 부모였고 어떤 할머니였는지 아무도 모르는거고 상호 관계는 집안 마다 다른거라 함부로 왈가왈부 할 수 없다고 생각함
저상황이면 애초에 알린이상 오라는 소리인데 알고서도 마음불편해서 어떻게 여행을 해
1개월 전
익인248
신부 측은 조부모랑 안 친했거나 사이가 안 좋나봄
30일 전
익인251
제주도 일본도 아니고 스페인인데 남편은 정없다는 소리 나오기 전에 일단 어쨌든 미안한 기색이라도 보여야 아내도 마음 약해져서 귀국하지;;
10일 전
익인252
할 도리는 해야지
10일 전
익인253
이니 실환가..조부모님 장례를 저스트 참석만 하려고 귀국함? 여기 나이가 다들 어떻게 되길래 여행을 한다는거임..? 발인 놓치더라도 가서 가족들이랑 장례 끝난 뒤에 정리할일이랑 의논해야될일도 있는건데 그건 안할거임..? 진짜 저러면 개정떨이야 와이프 할머니상인데도 여행하자고하면 인정임 걍 싸패같음.. 당사자가 가자고하는데 안가는건 뭐야;
5일 전
익인255
조부모님 상에 부모님이 조문객 맞이하실거아님? 근데 자식은 논다고 안간다고? 상황 안타깝게 되긴했다만 인간된 도리로 그건 아니지. 설사 조부모님과 사이가 나빴더라도 부모님 생각해서라도 돌아가야하는거지. 그걸 배우자가 이해안해주면 같이 못살아. 아니 안살아.
3일 전
익인256
안타깝긴한데 일단 벌어진 상황이니 당장 오라는 연락인데 일단 가는게 맞음 이번에 당연하단듯 너그러히 가고 평생 고마움 받으며 사는게 앞으로를 보더라도 상책임
어제
익인257
엥 무슨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안알려야한다는 건 뭐 싸패임?? 여행은 다음에라도 갈 수 있는데;;
어제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남편 말버릇이 ㅈ같다 이런건데 아빠없는 결핍을 감수하고 이혼해야할 정도일까?
이슈
AD
인스타에 (뮤비 촬영용)수염 사진 잔뜩 올린 BTS 뷔
이슈 · 1명 보는 중
다들 보일러 끄는 거 까먹고 출근해라
이슈 · 3명 보는 중
엄지원, '왕사남' 엄흥도 손녀였다.."영월 엄씨는 다 가족, 엄앵란→엄정화도 다 친척"
이슈 · 3명 보는 중
AD
"늑구, 자연포육에 가까운 개체, 공격성 없어…습성상 숨어 있을 듯"
이슈 · 1명 보는 중
AD
[영상] "아기 던지고 얼굴 짓밟고”…4개월 영아 사망, 홈캠에 담긴 母 '학대' 충격
이슈
[나혼자산다] "센스는 돈 주고 못사는 거예요, 전현무는 돈쓰고 센스 없게 지저분하게 꾸미잖아요. 천휴의 집은 가장 동경하는 TOP2"
이슈 · 8명 보는 중
AD
친일파 후손인것 자체가 죄인가요
이슈 · 1명 보는 중
핑계고 호떡 몇 번 먹어보고 별로니까 유재석한테 주는 거
이슈 · 10명 보는 중
현재 메가커피 알바생들 경악중인 신메뉴..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요즘 냥이가 내 침대에서 같이 자는데
일상 · 5명 보는 중
20대 초반에 집순이, 집돌이인건 비추함
이슈 · 2명 보는 중
AD
콘서트 도중 전광판에 찍힌 카리나 사진 .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요즘 젠지들에게 외면받는다는 한식 원탑..JPG
이슈 · 1명 보는 중
해외에서 반응 안 좋은 브리트니 아들들 근황
이슈 · 6명 보는 중
AD
챗GPT가 짜준 일본여행 30만 원 5박6일 일정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전쟁시 차출되는 자격증, 직업 모음
347
사실 연기력문제가아닌 대군부인
123
한중일 미인 여배우 삼대장.jpg
144
탈북자가 한국에서 자주 한다는 거짓말
108
은근히 꽤 많다는 공항 늦게 가는 사람들.jpg
78
방금 뜬 미친 대한항공 5월 유류할증료.jpg
66
서울대 합격하고 자괴감 온 서울대생.jpg
70
외국인들이 직접 먹어보고 극찬한 한국과자 TOP 10
53
'비혼하던 3040 여자들 보고 요즘 여자들은 결혼하고 싶어한다'
46
ADHD의 쉬는시간 한짤 요약
50
이혼한 와이프가 죽었다고 연락왔다
38
"엄마, 월세가 74만원이래 어떡해”…서울서 가장 비싼 대학가 어딘가 보니
48
010-3570-8242
244
양키캔들 활활타오르는데
36
카페에서 파는 초코케이크 마지노선
28
오늘자 트리플에스 김채연 쌩얼 사진
04.18 21:17
l
조회 2453
"의사 남편 만나는 방법 알려드려요"
1
04.18 21:05
l
조회 1385
근데 진짜 아무리 예쁘고 날씬해도, 뚱뚱하고 못생겨도
24
04.18 21:01
l
조회 33002
l
추천 5
담배, 밀가루, 단 음식, 탄산, 술, 커피 끊으세요 체질이란게 바뀝니다
200
04.18 20:55
l
조회 82200
l
추천 2
영국 일진 메이크업, 케이팝 스타 메이크업 한 영국인 인플루언서
7
04.18 20:44
l
조회 13463
l
추천 2
위험하네
1
04.18 20:42
l
조회 743
l
추천 1
보건복지부 지정 재활병원에서 우리 아빠에게 락스를 먹였어요..
1
04.18 20:39
l
조회 1603
l
추천 1
도서관 대출정지 특별사면조건
10
04.18 20:35
l
조회 31293
집지키는 경비용으로 당나귀를 키워야 하는 이유
4
04.18 20:26
l
조회 2816
l
추천 1
유재석, 여성청소년 위해 5천만원 기부
3
04.18 20:25
l
조회 1094
l
추천 3
고아라 인스타
1
04.18 20:23
l
조회 2213
생포된 늑구
1
04.18 20:22
l
조회 1626
현재 메가커피 알바생들 경악중인 신메뉴..JPG
52
04.18 20:16
l
조회 68595
l
추천 1
진정한 조쏘의 맛을 봐버린 사람...jpg
3
04.18 20:10
l
조회 8662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4000원
웨이브 1개월 4000원
1개월, 3개월 가능해요자리있어요~~
1000원
웨이브 분철 1인 자리 구해요!
제가 들어가는겁니다티빙+웨이브 x 웨이브만
10000원
사주 풀이 or 궁합 보고 가세요❤️
2026년 신년운세 이벤트사주에 대해서 꾸준히 공부하고 있기 때문에100% 적중률 장담해드릴 수 있어..
5000원
<24시간 바로발송> 제미나이/ 퍼플렉시티/ 슈퍼그록 최신AI를 저렴하게!!
프리미엄 AI & 스트리밍 서비스를 저렴한 가격에!매달 나가는 구독료, 부담스러우셨죠?정가 대비..
30000원
동원참치 t28호 선물세트
라이트 스텐다드 참치 135g 6개 , 김치찌개용 참치 135g 4개, 고추참치 135g..
32000원
4/24 응특석 양동이🐯
30000원
새상품) 스파오 오버핏자켓 사이즈s
스파오 여성 오버핏 재킷[SPJKF23W01]색상 카키, 사이즈s(085)피팅사진과 후기..
10000원
사주 타로 보아드랴요!!!
사주타로 공부 많이한 사람이고 약간의 신끼도 있어서보아드리려고합니다!!옾챗에 검색어 293919 검색해주시면..
프차 카페 컵빙수 모음
4
04.18 20:10
l
조회 2372
산책길 액션캠 설정 잘못한 외국인
9
04.18 20:04
l
조회 9095
l
추천 1
오늘 새로 나온 롯데리아 번트비트버거 비주얼
2
04.18 20:03
l
조회 8282
딸기 먹을 때 99%가 하는 치명적 실수
2
04.18 20:01
l
조회 2062
사람으로 가득 찬 엘리베이터 안에서 할 수 있는 최악의 말
2
04.18 19:41
l
조회 7912
유명아이돌 친오빠 폭로한 아내분 몸무게
97
04.18 19:38
l
조회 131308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15
16
17
18
19
20
21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06
1
ㅁㅊ 개어이없음 망가진 선풍기 버리려고 내놨는데.jpg
15
2
인천공항 비상gif
3
3
9천명이 투표한 혼전임신 후 친자가 아니었을때 반응
17
4
펜션 사장이 퇴실 시간을 오후 2시로 늦춘 이유
24
5
공항에서 비행기 놓치는 대표적인 이유
5
6
정상인들이 사이비에 빠지는 과정
30
7
정양보다 더 드렸습니다.jpg
14
8
흔치않은 어느회사 회식
2
9
구마유시가 인터뷰에서 찍어준 로또번호
9
10
연금복권 딸에게 선물한 아빠
11
경복궁의 원래 크기.jpg
13
12
누가 봐도 자기가 범인인데 모른척함
1
13
좋아요 29만개 이상 받은 한국 골목 사진.jpg
1
14
여친 부모님과 식사 후 잠수탄 29살 남교사
6
15
실시간 붉은사막 OCN 침투
16
드익들 사이에서 한드판 원조 닉주디라는 조합.gif
2
1
하 근데 진짜 다리 살은 걍 살을 빼는게 아니네 ....
9
2
마운자로 7일차 후기 40
4
3
이거 남직원이 나 좋아하는거야?
28
4
본가사는거 스트레스 받는 익들 있니..
16
5
안정적이지만 노잼 연애vs불안정한데 재밌는 연애
33
6
욕 먹을 발언하자면
3
7
삼성카드 쓰는익들 올영 다이소 5천원 할인받아
9
8
친구가 자꾸 무궁화호 타자는데 짜증남
2
9
이런 짧은 치마들 입는거 몇살까지 허용된다고 봐..?
6
10
점심 먹고 졸린 레이디들 내 신발 한번만 골라주고 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ㅠ🥹🥹
10
11
혼술바 이런곳 그냥 진짜 혼술하는 바가 아니야ㅑ?
14
12
회피형이 나쁠까 불안형이 나쁠까
5
13
30살 되구 맨날 같은 친구들만 만나니
5
14
잇팁들아 너네도 나처럼 이래???
15
사교성은 좋은데 사회성은 떨어지는 직장 후배는 최악임
16
친구 프사 내려가고 배사만 보이게 바뀌었는데
17
동네빵집에서 일하는데 전화주문도 가끔 받거든
18
여자들은 연애안하면 안심심하려나?
2
19
뭐랄까 점점 나이가 들수록 그냥 장기연애하면
1
20
익들아 2012-2014년으로 보내준다 하면 돌아가고 싶어?
9
1
ㅁㅋ 소니뮤직까지는 생각해봤는데 리퍼블릭...얘기나오네
6
2
정보/소식
[단독] '기획 PEF'로 떼돈 번 방시혁 측근, 미국서 잠적
7
3
플레이브 회사 진짜 대단하다
3
4
인가 저거 알디원 상원 준서같은데
2
5
다이어트 식이없이 불가능하구나
4
6
ㅁㅋ 팬들은 여기 갈꺼같다고 함 뜨또소속사
7
돌판에 남을 컷이라고 생각
4
8
다들 점심먹었어?
5
9
컴백 GV 이벤트가 뭐야...?
4
10
근데 제베원은 컴백날짜만 안알려주고 다하네
6
11
플레이브 타이틀 우즈가 커버한거 듣고싶다
8
12
박지훈 살뺀거보고 자극받아서 살 많이 뺌
15
13
사주에 금이 없으면 인복도 없낭
5
14
근데 이런거보면 서양인들은 옛날 얼굴이나 지금 얼굴이나 비슷한것같은데
2
15
원빈이 얼굴로 알티타는건 많이 봤는데
9
16
후쿠이 태양 너무땡큐
4
17
장터
혹시 오늘 위버스 폼림 도와줄 수 있는 사람...
1
18
난 진심으로 취향 떠나서 정석으로 잘생쁜 남돌 하면
3
19
독방에서 멤버 개인 앓는 거 약간 눈치 보이는데 괜찮나
17
20
투바투 경희대랑 뭐해???혹시👀
1
대군부인
하 소나기 개사해서 부르는거 개웃곀ㅋㅋㅋㅋㅋ
11
2
와 송중기 아내 존예다
15
3
대군부인
승정원 왜 안오니....2시인데......
3
4
대군부인
해외나 우리나...역시 똑같다
9
5
급상승
나 예전에 대군부인 메인컾 케미 모르겠다고 댓글 쓴적 있는데
6
6
대군부인
우리 진짜 통합메이킹 없는거..?
1
7
대군부인
횟집씬 다시보는데 좋은게
4
8
모자무싸
모자무싸 이거 실제 대사임??
16
9
급상승
대군부인이랑 모자무싸 밸런스 좋아
4
10
대군부인
팔레트는 언제일까
3
11
대군부인
이제 홍보 유인라디오랑, 팔레트가 끝이겟지?
14
12
대군부인 안보는데 "말안해도 알아~" 이거 노래 자꾸생각남
7
13
아이유가 각잡고 불러주는 소나기가 듣고싶은데
14
대군부인
포옹씬 아이유랑 변우석 둘다 표정 너무 잘씀
7
15
대군부인
민총리도 그렇고 태주부인도 그렇고 이안대군이 왕위를 물려받았어야 한다는 말을 쉽게 하는거 보면
3
16
이 연애는 불가항력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
2
17
디플에서 지금 대군부인이
7
18
대군부인 볼때마다 잘되고 있어서 신기하당
5
19
대군부인
ㄹㅇ 완희주들 ㄹㅇ 거의 모든 스케 커플룩으로 한거같음
6
20
모자무싸
동만아!!! 황동만!!!! 생일 축하한다!!!!!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