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740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신혼여행 중에 부고를 받은 신혼부부
338
1개월 전
l
조회
128518
인스티즈앱
15
1
2
익인162
???????? 당연히 바로 한국 돌아가야되는거 아닌가.. 여자는 본인 시부모님 돌아가셔도 아무렇지 않게 계속 여행 잘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는건가??
1개월 전
익인163
근데 부모님도아니고 조부모는 신혼여행 중간에가는거 오바인듯
1개월 전
익인164
어떻게 알린 부모님이 잘못이 될 수가 있죠 당연히 가족인데 알려야죠
1개월 전
익인165
난 간다 한국에서 가족이 죽었는데 그냥 여행 못해
1개월 전
익인166
이건 정답이 없다고 봄. 가풍이 다 다르니까. 그래서 어떤 선택을 하던 틀린게 아니고 다르다고 본다.
1개월 전
익인167
신혼여행중이어도 할머니 돌아가신건 당연히 알려야지 그리고 들으면 바로 가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배우자가 저렇게 말하면 진심 정떨어질듯 각 가정마다 다른거다 라고도 생각 못하겠음 저건 당연히 가야지..
1개월 전
익인168
할머니와의 관계에 따라 달라질듯
1개월 전
익인169
공능제?
1개월 전
익인170
내가 부모라면 안알림 우리 엄마아빠도 나한테 안알렸을것같아..
1개월 전
익인196
2222 아예 분란의 싹을 자르겠음.
근데 할머니 손에서 자란 손주일 경우엔 또 얘기가 달라지긴 함 …
1개월 전
익인207
3
1개월 전
익인249
4.. 다른 얘기긴 한데 나도 친구들이랑 2년 돈 모아서 유럽 한 달 여행 다녀왔는데 여행 초반에 아버지가 교통사고를 크게 당하셨었음.. 근데 부모님이 나 여행 즐겁게 다녀오라고 일부러 안알리시고 귀국할 때 되어서야 알려주셨었음.. 지금은 다 완쾌하셨지만 회복과정이 몇년 걸렸었고 그 때 당시 정말 많이 울고 힘들었었음
25일 전
익인172
부고 알리는게 꼭 정답이 아님 상황 봐가면서 안알리는것도 맞는거지 무슨 싸패니 뭐니 별소리가 다 나오네 우리아빠도 친가족 돌아가셨을때 내가 멀리있고 다음날 출근하는걸 알아서 장례끝나고 알려주셨는데.. 굳이 멀리있는 부부에게 알린건 시부모가 눈치없는거임
1개월 전
익인173
당연한거 아닌가..
1개월 전
익인174
신혼여행 가 있는 거 알면 연락을 나중에 하거나 오지 말라고 해야지 참...
1개월 전
익인175
이거 말이 많았는데 가족이 배려가 없는게 맞음 신혼여행 간 거고 아버지 어머니가 아니라 조부모가 돌아가신 경우는 보통 큰 일 있으면 안 알리는 경우도 많아서 ㅇㅇ 돌아와서 정리하게 두는 게 맞았다 봄
1개월 전
익인176
신혼여행 중요하단거 아시는분들이 장례식의 중요성은
왜 모르는걸까.. 답답하다..
1개월 전
익인190
2
1개월 전
익인177
집안마다 분위기 다를수있다 생각함.... 우리집 같으면 집안어른들이 먼저 다 하고와서 인사드려라 할거같음. 근데? 남편이 중요하게 생각하면 가야지
1개월 전
익인178
댓글들 진짜 뭐지….당연히 알려야 하는거 아닌가??
1개월 전
익인180
내가 부모였어도 귀국일 정도에나 알렸을 것 같긴 하다
1개월 전
익인181
어떻게라도 알게되었으면 가야되지않나
1개월 전
익인182
근데 스페인에서 장례치르겠다고 돌아오면 장례 다 끝나있겠다.......
1개월 전
익인183
나중에 알릴게 따로 있지..댓글 진짜 답답하다
1개월 전
익인184
??엥...
1개월 전
익인185
ㄴㄴ.. 일반적으로 부고 소식은 신혼여행 이후에 알리는게 맞음
축하하는 자리고 남은 여행을 맘 편히 못즐길게 뻔한데다 정신이 없을거기때문
1개월 전
익인189
주변에 저런 비슷한 경우 봤었는데 신혼여행이라고 안알렸다고 함
1개월 전
익인191
이거 시부모가 배려없는게 맞음 국내도 아니고 하물며 가까운 일본같은데도 아니고 유럽이면 서둘러서 여행 다 포기하고 비행기타고와도 장례식 끝나있는데 그냥 신혼여행만 망치는거 이상도 이하도 아님 여행 끝나고 말해주면될껄
1개월 전
익인192
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 해외에 있는 손자손녀들 중 귀국한 사람 없었음
삼촌 숙모 엄마아빠 모두 토의를 했는데 다들 각자 할일 하는게 할아버지가 더 좋아하셨을 거라고 만장일치로 의견을 모았고 못오는 사람은 영상통화로 절 올리고 했었음
또 시험기간인 사촌들 중 3일 모두 참석한 사람 한명도 없긴함
그래도 다섯가족 스무명 넘게 매년 산소가는건 참여하는 중
1개월 전
익인127
할아버지: ???
아무도 안와...? ㅠ
1개월 전
익인193
남편은 이미 알게된 이상 귀국하자고 할 수밖에 없겠지. 아내 의견대로 여행 계속한다고 해서 마음 편하게 여행할 수 있을까? 제일 문제는 신혼여행 중에 부고소식 알린 시부모들임. 배려가 없어도 너무 없네
1개월 전
익인194
이걸 부모 탓으로 돌리는 인간은 제정신인가
1개월 전
익인195
나도 모르겠다..
내가 저순간이 오면 돌아가야한다는걸 알면서도
시간과 돈을 투자해서 온 여행을 쉽게 놓고 오지도 못할거같고..아 모르겠다ㅠㅠㅠㅠㅠ
1개월 전
익인197
그래 여행 계속한다고 해도 좋은 마음으로 할 수 있겠냐 걍 가서 조문드리고 여행 다시 가면되잖아 장례식은 한번이잖아
1개월 전
익인198
이거는 정답은 없다고 봐요.. 가족마다 상황도 다를거고..
1개월 전
익인199
나라면 당연하게 돌아갔을거 같긴한데ㅜ 근데 또 유럽이면 발인도 못 볼 수 있어서ㅜㅜ
1개월 전
익인199
주위에 부모님이 조부모님 돌아가신거 말 안한거로 서운하다고 한 친구 있어서 말을 안하는 게 답인지는 모르겠음 특히 조부모님이랑 가깝게 지낸 친구들은 몇년동안 힘들어하는걸 봐서ㅜ
1개월 전
익인200
듣고 돌아와도 장례식 끝나있을텐데;;
1개월 전
익인231
22
1개월 전
익인202
오지말라고해도 가는게 맞는건데 댓글들봐라 ..... 진짜
1개월 전
익인203
진짜 당연히 가야되는거아닌가? 친족인데?
1개월 전
익인204
근데 현실에 진짜 오지마라 이러거나 안알리는 부모들이 더 많을걸..학생 때 중요한 시험만 있어도 장례식장 못 오게 하는 부모들 엄청 많음..이게 이제 돌아가신 나의 부모보다 아직 살아있는 내 자식이 더 소중하기 때문임..관계에 따라 가고 안가고 달라지겠지만 자식이 생기면 내 부모보다 내 자식을 더 끔찍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긴함..이게 불효 이런게 아니라 뭐라해야하지..알아들을 사람들 있을거라 생각해용..
1개월 전
익인205
부모님은 오지말라고 할수있지만 가는게 맞는겁니다
아니 오지말라고해도 가야되는겁니다
1개월 전
익인206
난 남편이 저런 생각 하면 진짜 신혼여행 간 나라에서 이혼 생각하고 싶을 듯...
1개월 전
익인208
신혼여행은 중요하고 장례는 중요하지 않나보네요
제가 저상황인데 남자가 그냥 여행하자하면 남자잘못만났네 생각할듯요
1개월 전
익인212
조부모면 당연히 가야하는 거 아님? 조부모라서 안 가도 된다니...
1개월 전
익인214
이야... 뭐 제주도도 아니고 일본도 아니고..
참.. 애매하긴 하다
아이고 입장바꾸니까 머리아파죽겠네
1개월 전
익인215
내쪽은 안갈껀데 배우자쪽은 갈듯
1개월 전
익인216
현실적으로 유럽이면 서둘러 온다 해도 발인도 못 볼 거 같고 나라면 굳이 안 알림
1개월 전
익인220
22 ㅇㅈ
1개월 전
익인227
뭔 꼴같잖은 소리야ㅋㅋㅋㅋㅋㅋ
스페인에서 한국 가는데 뭐 한 48시간 걸리는줄 아낰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216
아니 뭐 비행기 부킹 이슈도 있을 거고 당장 스탠바이 된 게 아니라 이런 저런 상황을 고려하는 거지 꼴같잖은 소리 이러네 지금 월요일이라 편찮냐?
1개월 전
익인218
야이씨... 난 할머니 돌아가셧는데 여행 못해
1개월 전
익인219
알게 된 이상 가야지..
1개월 전
익인221
시부모가 잘못은 아니지만 센스가 부족했음 보통 저런 상황이면 굳이 안알림ㅋㅋ
1개월 전
익인222
엥? 가야지...
1개월 전
익인223
당연히 가야지…
1개월 전
익인224
바로 한국가야지..
1개월 전
익인225
돌아오면 장례식 다 끝나있는데
도착해서 어딜감 다 해산해있을텐데
걍 여행 접고 일찍 온 사람이지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도 외국에 있는 애는 안들어왔음
1개월 전
익인226
그냥 집안마다 다른 거지 조부모랑 사이 별로면 굳이 가야 하나 싶긴 함 실제로 부모님도 알려는 줬는데 올 필요는 없다 했었고
1개월 전
익인228
딱히 여행에 큰 감흥없어서 바로 갈듯
1개월 전
익인230
싸이코패스네
1개월 전
익인232
나도 안알림... 신혼여행 인생에 한 번인거 뻔히 아는데 할머니랑 너무너무 각별한 사이여서 진짜 장례식 못오면 인생에 한이다 이런 경우면 모르겠지만 내 자식이면 그냥 안알리고 나중에 뭐라하면 원망 들을듯...
1개월 전
익인233
어떤 부모가 자식 결혼시키고 신혼여행 갔는데 부고를 알려요?? 부모님 잘못이 맞음
1개월 전
익인235
와 세상이 날 몰카하나 진짜 먼 친척어른도 아니고 할머니 장례식임..... 안알리는 건 말도 안되고 신혼 즐기겠다고 할머니 부고에 장례참석 않는 것도 말도 안되는 거임... 돌아가신 분 잘 보내드리는 게 얼마나 중요한데 그걸 안알려야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다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하나도 모르겠다 이제
1개월 전
익인236
알게 된 이상 안가도돼라고할수가있나
1개월 전
익인237
난 양쪽 조부모 다 싫어해서 (성차별 집안차별 함) 솔직히 할머니 할아버지의 소중함을 모르겠음 그래서 왜 굳이 할머니까지...? 싶지만 강요할 수는 없지 그 사람한테는 소중한 사람인가보지 뭐 하긴할듯 근데 진짜 돈도 시간도 아깝기는 함 친구랑이라도 여행 더 하고싶음
1개월 전
익인238
경사는 못챙겨도 조사는 챙겨야지...남편의 할머니는 이제는 가족이라고 생각해야하는게 맞지않나..너무 개인주의같아..여행은 나중에라도 갈수있지만 할머니 배웅은 마지막인걸...
1개월 전
익인239
굳이 안알릴거같은데
1개월 전
익인240
부모인데도 해외라고 안 오는 사람도 봄
1개월 전
익인241
알게 된 이상 가야지 아니 남도 아니고 할머님인데 근데 나라면 어차피 알리고 와서 발인도 못 보니 그냥 끝나고 나서 알릴 듯...
1개월 전
익인241
아니면 애초에 할머니께서 몸이 안 좋으셨을것 같은데 신혼여행 좀 미룰것같... 연차나 그런게 문제가 되겠지만 그건 나중 문제고
1개월 전
익인242
솔직하게 할머니 밑에서 자란거 아니면 굳이.....
1개월 전
익인243
알게된 이상 가자고 하겠지만 내가 부모면 연락 안함...
1개월 전
익인243
근데 내가 가자고 했는데 남편이 안 간다고 하면 굳이 더 가자고는 안 할듯
1개월 전
익인127
만약 여자쪽이 본인 외할머니가 돌아가셨다고
글 올려도 똑같이 알린 부모가 잘못이라는 반응들 많으려나...?
그렇게들 본인 엄마 인생이 안쓰럽다고 하고,
엄마 다음에는 나 낳지 말고 엄마 인생 살아 이러던 사람들이 막상 그런 엄마의 엄마가 죽어도
지네 여행이 더 중요할 사람 엄청 많네...
1개월 전
익인245
100년전에 당했던 위안부 할머니한테는 뭐 해줄 수 있는게 있어서 동상만들고 목도리 둘러줬나? 늦던 말던 친할머닌데 당연히 가는게 도리지
1개월 전
익인246
어짜피 저얘기 듣고 해외에서 돌아오면 식도 다끝나있을 상황인데 뭐하러 알려서 여행도 마음 불편해 못하게하나 싶음 다끝나고 와서 돌아가신거 알리는게 낫지 부모 생각이 짧은거라고 생각해
도중에 온다한들 식이나 지킬수있나? 어짜피 상주는 부모님인데? 가정사에 따라 어떤 부모였고 어떤 할머니였는지 아무도 모르는거고 상호 관계는 집안 마다 다른거라 함부로 왈가왈부 할 수 없다고 생각함
저상황이면 애초에 알린이상 오라는 소리인데 알고서도 마음불편해서 어떻게 여행을 해
1개월 전
익인248
신부 측은 조부모랑 안 친했거나 사이가 안 좋나봄
1개월 전
익인251
제주도 일본도 아니고 스페인인데 남편은 정없다는 소리 나오기 전에 일단 어쨌든 미안한 기색이라도 보여야 아내도 마음 약해져서 귀국하지;;
19일 전
익인252
할 도리는 해야지
19일 전
익인253
이니 실환가..조부모님 장례를 저스트 참석만 하려고 귀국함? 여기 나이가 다들 어떻게 되길래 여행을 한다는거임..? 발인 놓치더라도 가서 가족들이랑 장례 끝난 뒤에 정리할일이랑 의논해야될일도 있는건데 그건 안할거임..? 진짜 저러면 개정떨이야 와이프 할머니상인데도 여행하자고하면 인정임 걍 싸패같음.. 당사자가 가자고하는데 안가는건 뭐야;
15일 전
익인255
조부모님 상에 부모님이 조문객 맞이하실거아님? 근데 자식은 논다고 안간다고? 상황 안타깝게 되긴했다만 인간된 도리로 그건 아니지. 설사 조부모님과 사이가 나빴더라도 부모님 생각해서라도 돌아가야하는거지. 그걸 배우자가 이해안해주면 같이 못살아. 아니 안살아.
12일 전
익인256
안타깝긴한데 일단 벌어진 상황이니 당장 오라는 연락인데 일단 가는게 맞음 이번에 당연하단듯 너그러히 가고 평생 고마움 받으며 사는게 앞으로를 보더라도 상책임
10일 전
익인257
엥 무슨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안알려야한다는 건 뭐 싸패임?? 여행은 다음에라도 갈 수 있는데;;
10일 전
익인259
스페일에서 한국이면 적어도 15시간에 공항왔디갔디 2시간 더잡고 해도 이미끝났거나 장지에서나 뵐듯 또 당장 돌아갈 비행기가 갑자기 있냐고.. 어차피 장례식 끝나있을듯
8일 전
익인260
보통은 연락을 안 하지
갑자기 위독해지신 거면 얼굴이라도 보라고 연락하지만
8일 전
익인261
손주랑 애틋한 사이였다면 몰라 내가 부모라면 연락 안했을듯
2일 전
익인262
바로 귀국해도 장례식 끝났을시간인데 알려서 뭐함
여행만 망치겠지
어제
익인263
말을 안해줬으면 몰라 가야지...저거 안가면 계속 얘기나온다
어제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내 작고 귀여운 월급 볼사람~
일상
우울증에 빠진 사람에게 하면 안 되는 금지어 6가지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근데 이 디엠하신분 ㄹㅇ 정우성한테 관심 없어보이지않아?
이슈 · 5명 보는 중
강다니엘 근황.twt
이슈 · 3명 보는 중
고래별 캐스팅에 아쉬운 반응이 많은 이유…
이슈 · 3명 보는 중
여돌들 생리때 무대하는것도 진심 대단하다고 생각함
이슈 · 7명 보는 중
AD
동남아에서 유행하는 쌍꺼풀 줄이는 수술
이슈 · 8명 보는 중
AD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국가 상대 소송 승소…"1500만 원 배상"
이슈
AD
이토준지가 그린 아이브 멤버
이슈 · 3명 보는 중
이창섭이 관세 200만원 주고 미국에서 사온 것 ....JPG
이슈 · 3명 보는 중
한국 지하철역 냄새에 감탄하는 프랑스인.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그알' 공개한 여수 4개월 영아 홈캠 5초…의사도 오열 "왜 짐짝처럼"
이슈
AD
얘들아 배민 2개월 무료이용권 빨리 받아!
일상 · 1명 보는 중
배달 시켰는데 실수
이슈
엄은향, '임성한 라이브' 논란 인정… "오늘은 그냥 실패한 날"
이슈 · 1명 보는 중
AD
한국에서 4년째 살고 있는 외국인이 이해 안 간다는 거
이슈 · 8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스레드에서 논란중인 경상도 휠라 발음.JPG
246
공개된 중국 밀크티 체인점 차지 한국 가격
168
요즘 미쳤다는 반려동물 병원 비용
195
쓰레드에서 핫한 부동산 복비
217
현재 이수지 덕분에 파묘중인 유치원 모기 민원..JPG
142
대군부인 보고 현타온 드라마 작가 지망생
128
네이버웹툰을 현재의 입지로 끌어올린 작품 3대장
105
왼쪽 뇌 주로 사용=토끼, 오른쪽 뇌 주로 사용=고양이 보인다함
92
최악 인종차별 당했다는 후기 많은 국가
117
왕사남 밤티호랑이 성형완료 애프터.....JPG🐯
100
블라인드에서 댓글 668개 달린 키작남 글
82
숙명여고 시험지 유출 사건 쌍둥이 근황
92
현재 업계탑이 만들었는데 반응갈리는 윰세 포스터..JPG
92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운동회 사진...JPG
80
🔞초고수위에 아예 한국 개봉 불발된 퀴어 영화..JPG
194
28살 여직원과 오피스 와이프라고 소문나서 억울한 남자
16
03.08 22:12
l
조회 20678
영화 분위기 파리 패션위크 셀린느 수지....jpg
8
03.08 22:03
l
조회 17633
세계테마기행 훈남농부 찾아봤다가 충격...JPG
320
03.08 21:58
l
조회 141907
l
추천 20
은근 유지 빡쎄다는 적금.....jpg
183
03.08 21:53
l
조회 131426
l
추천 4
몸이 예전같지 않다
03.08 21:49
l
조회 582
썸이 아닌 걸 깨닫고 슬펐던 썰
72
03.08 21:41
l
조회 77536
l
추천 3
중국 여성의 날 축하문구
1
03.08 21:28
l
조회 4266
어렸을 때 믿었던 가장 터무니없는 것은 무엇이었나요?
13
03.08 21:20
l
조회 7332
시위에서 본 어느 레이디의 여자 사랑 고백글
1
03.08 21:16
l
조회 2850
자살하려는 학생 붙잡고 민원받은 교사
12
03.08 21:12
l
조회 14671
l
추천 2
주토피아2 이기고 전 세계 흥행 1위 찍었다는 애니
10
03.08 21:11
l
조회 19837
식사 전 가볍게 애피타이저 즐기는 쯔양
3
03.08 21:02
l
조회 15941
연애프로 인플루언서 수익 (솔로지옥3 출연자)
23
03.08 20:55
l
조회 58864
l
추천 1
3일 사귄 남친이 사귀기로 한 걸 취소하자고 한 이유
3
03.08 20:53
l
조회 14411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응답하라
추가하기
김우석
추가하기
여성의류
추가하기
EscA
추가하기
골든차일드
추가하기
영월군이 박살낸 단종유적지 낙화암‼️(복구불가)
2
03.08 20:52
l
조회 1322
걸그룹 엑신(X:IN) 쇼음악중심 착장 모음.jpg
03.08 20:48
l
조회 2079
학교에서 근무 중인 사람이 본 무슬림 학생과 그 가족들
24
03.08 20:46
l
조회 25931
체급의 중요성
1
03.08 20:43
l
조회 8360
어떤 사람이 뒤늦게 발견한 미친 재능
5
03.08 20:41
l
조회 29096
l
추천 7
생리중에 관계하면 안 되는 이유
90
03.08 20:23
l
조회 54942
l
추천 8
더보기
처음
이전
576
577
578
579
58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28
1
나 어떤돌 럽스타를 너무 대놓고 하는거야
9
2
청모하는데 빈손으로 오는 친구들 서운한데 내가 이상한걸까?.blind
42
3
갑자기 핑크빛 도는 냉부 녹화장
3
4
132년만에 밝혀진 타이레놀의 진통원리
5
항암치료 받다가 갑자기 사망한 남편
3
6
이수지 유치원 선생님 2편에 달린 댓글들.jpg
10
7
김냄비 사진 보고 놀란 외국인들.twt
4
8
일론 머스크가 수명 연장 개발 안하는 이유
35
9
저기.. 아이를 낳지 않는 이유에 경제적결핍은 뭐야
35
10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운동회 사진...JPG
75
11
이효리가 제주도를 떠나게 된 이유.jpg
2
12
박보영의 생애 첫 열애설
13
미국 뉴스위크 선정 2026년 세계 최고 암병원 순위 (ft.한국 병원들 순위)
1
14
짜장면집만 3000곳 가봤다는 사람의 TOP3 짜장면 식당
8
15
강찬띠니 : 비엘을 봐 얘들아
29
16
저화질 뚫고 나오는 오늘 자 이채연 실물 체감짤.jpg
17
같은 병실 보호자가 저보고 심성 곱게쓰래요
18
다른조건 다 좋으면 외모 거르고 사귈수 있나요?
5
19
싱글벙글 미국 초딩
1
20
창문 사진 찍었는데 강아지 그리워하는 것처럼 나옴;
1
1
근데 진짜 뭉순임당은 잼니한테 그러면 안 됐다...
6
2
30대 생각보다 재밌음
14
3
엄마 우는거 첨봤오...
10
4
근데 병원 가서 일단 돈없어도 수술 다 해줘??
9
5
다들 결정적인 퇴사사유 좀 말해주라
22
6
이것도 명품 목걸이야? 어디걸까?
2
7
우리엄마 카톡말투
3
8
셋로그 유행하니까 친구없는거 실감나서 우울함
9
키 작을 수록 키빼몸이
7
10
2억 벌 수 있는 기회 놓쳐서 개빡쳐
11
esfp enfp 차이가 머양
4
12
와...2억하던 집 뒤로 도로? 뚫리니까 10억 됨...
13
나 진짜 마음이 힘들었거든
14
이기적인거 아는데 난 내가 너무 행복해서 남 우울얘기
15
오늘 내 최애메뉴 먹으러 옴 내 사랑 이자카야🩵
2
16
30살 되니까 남자들이 키를 진짜 엄청 보더라
6
17
이 빨래건조대 ㄱㅊ아?
18
우리 엄마 할매 냄새?심하게나ㅠㅠ
3
19
사람들이 날 다 좋아할 순 없다
3
20
사람이 왜 착해보이고 유해보이는 사람한텐 더 악질이 될까?
5
1
제니 평소에 ㄹㅇ 프리하게 다니나봐
9
2
정보/소식
강미나 "아이오아이 재결합 불참, 최선의 선택…멤버들 늘 응원"
3
급상승
유우시 알티타는거 개쯘다
4
나 얼마전에 마트 갔다가 고함지름
17
5
원빈 이거 같은 옷이래
1
6
투바투 전원 한국인 그룹인 줄 알고 호감이었는데 아니구나ㅜ
7
나는 앤더블 5명인게 ㄹㅇ 딱 좋은거 같음
7
8
설윤 비주얼이 제일 저평가됨
2
9
난 앓는 글 많이 올라오는 거 너무 좋음
5
10
은석 버블 개귀여워이이이이...
7
11
투바투 데자부때 힘들어했는데 코르티스 제임스가 그거보고 슬펐대ㅠ
4
12
같팬들중에 본표수준인 팬들 다 있나보다
14
13
아니 앤더블
20
14
와 팬싸하다 수빈이 일어나니까 팬분이랑 키차이 와...
11
15
모아 친구분이 투디 좋아한다니까 우리 같은 투씨라 하는 최연준ㅋㅋㅋㅋㅋㅋ
4
16
하니 보고 싶당
1
17
머리 대놓고 자르라고 지적 당해본 사람 있어??
21
18
헐 박지훈 싱글즈 화보룩 입고 신곡 퍼포영상 찍었대
2
19
아침에 두부 반모랑 사과한개 조합 먹어도 괜찮아??
4
20
앤더블 숙소 자컨 리얼리티 자컨 너무 기대된다
5
1
김재원 버블...
53
2
김재원 본가에 사나 보네
12
3
대군부인
권또또가 대군부인 리뷰했었네
4
매진입니다?인가뭔가 안효섭?나오는 드라마
8
5
유미의세포들3
그 어떤 꾸꾸꾸보다 설렌다...
5
6
고윤정 너무 예쁘다……
7
7
왕사남 개별구매 풀려서 오타쿠통발씬 고화질 나왔습니다
8
아이유 페르소나 키스신인데
14
9
새삼 아이유 눈 진짜 크다
1
10
올해 잡은 두 커플 ㄹㅇ 만족스러움
8
11
변우석
유인라디오 통닭모자 귀여워 ㅋㅋ
3
12
아이유 페르소나 키스씬은 영상으로 봐야해
13
13
대군부인
너희 내일 선공개 볼거야???
10
14
채원빈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2
15
유미의세포들3
윰세는 안좋은 평가가 없다
1
16
유미의세포들3
윰세 키스신 복습 ㅎㅎ
4
17
유미의세포들3
키스신만큼은 잘 뽑겠다는 믿음이 있음
5
18
유미의세포들3
윰세3 보다가 이즈나 방지민 직캠까지 와버림
7
19
대군부인
🫣
6
20
아이유
이 여자 도대체 뭐야
6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