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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딸 아이 일기장을 보고 충격 받은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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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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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년,놈 죽여버리고싶다 이런말이 상관없다구요 ?와 나도 사춘기 빡쎄게왔었는데 저런말은 안써봄 충격적인데..
1개월 전
익인134
나도 사춘기때 짜증 많이내고 엄마랑 많이 싸웠지만 죽여버리고싶다 .. 년,놈.. 이런 말은 속으로 생각이라도 안했는데; 나같아도 딸 무서울듯
1개월 전
익인136
나라면 이제 부모노릇만 하고 살듯.. 배신감 장난아니고ㅠㅠ
1개월 전
익인138
저 단어들이 사춘기니까라고 포장할 수 있는 수준이여? 댓글들 보는데 어이가없네... 나같아도 진짜 정떨어져서 얼굴도 보기 힘들듯.
1개월 전
익인140
아무리 일기장이고 자신만의 감정을 풀어놓는 공간이라고 해도, 선이라는게 있음
딸은 그 선을 훨~씬 넘엉버리는거고.
아무리 사춘기고 부모가 미워도 이란 표현, 죽어버려라 이러지 않음
1개월 전
익인142
남이보면 충격받을 만한 글을 그냥 일반적인 공책에다 저정도의 내용은 가족은 물론이고 친구들이 발견해도 경악을 할만한 내용인데 그냥 일반 공책에 쓰고 방아무곳에나 뒀다고? 엄마 앞에선 욕도안하고 친구들이 욕하면 놀래서 친구가 이러이러한 말을했다고 치밀하게 거짓말을 하는애가? ㅋㅋ 너무나도 주작임
1개월 전
익인143
죽여버리고 싶다라는 말을 쉽게 쓰나..? 너무 무서울 거 같은데 앞뒤가 저정도로 다르면
사춘기야 그럴 수 있지 ㅇㅇ.. 근데 저건 좀 심함
1개월 전
익인144
나라면 걍 애 성인 되자마자 독립시킴 심지어 욕한 이유가 고작 교정이라는 게 개웃김ㅋㅋㅋㅋ 전형적인 요즘 커뮤에 찌들어서 외모정병이랑 열등감만 그득해진 스타일 그걸 왜 부모한테 난리임
1개월 전
익인145
원래 어릴때부정적인글 겁나쓰고 커서고쳐진다음 자기감정 다루는사람들이 많아지는건데 참 무지한애들이 많네
1개월 전
익인146
저 정도 하는 애들이 보통이라는 건가요
1개월 전
익인145
높고낮음은있어도 부정적인글쓰는건 당연해 그나이땐
1개월 전
익인146
년소리에 죽었으면 좋겠다는 게 당연이라.... 쉽지 않네
1개월 전
익인145
원래 그렇다 사춘기여성은
1개월 전
익인146
145에게
주변이 이상하신 것 같아요.... 원래 그렇다까지 나올 정도면
1개월 전
익인145
146에게
주변이 이상하다고 그러는게 아니라 남들에게 피해안주는선이면 평범한거임
1개월 전
익인146
145에게
그러고 사셨나 봐요 저게 정상은 아닙니다
1개월 전
익인145
146에게
비정상도 아니고 본인선에서 일기장에 저런글쓰고 푸는건 나쁜게 아님 제발@@@
1개월 전
익인148
분조장보고도 분노하는건 당연해 이러겠네 정도가 있지 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45
넌 애낳지마라 이해도못하면
1개월 전
익인148
145에게
ㅋㅋㅋㅋㅋ선 넘어도 사춘기니까 감싸주고 마음 읽어주는 육아하는 부모 중에 진상아닌 부모 없더라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45
148에게
선넘은건 일기장훔쳐본 부모고 남피해안주고 본인 일기장선에서 끝난건데 그거이해못하는 넌 부모할자격이없음
1개월 전
익인148
145에게
일기인지 모르고 봤다잖아 걍 글도 제대로 못 읽는데 ㅋㅋㅋ? 난 사춘기 때도 저정도 욕 일기장에 쓴 적 없음 ㅋㅋㅋ
1개월 전
익인145
148에게
일기를알고봐도 이해못하는넌 애키우지말라니까 같은말반복하게하지마
1개월 전
익인148
145에게
사춘기라고 다 이해해줘야한다는 부모들이 교사입장에선 진짜 애 키우면 안되는 부모임 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45
148에게
하아 진짜 남 피해안주고 본인일기에 욕써가며 현실에서 피해안주면됨 제발 니생각이 다라고 생각하지마 제발 넌 애낳지마 제발 댓글보니까 짜증나네
1개월 전
익인148
145에게
지랑 다른 사람들을 무지하다고 하면서 남한테는 너 생각이랑 다르다고 너 생각이 다라고 생각하지마 이러네 ㅋㅋㅋ 너부터 실천해 앵무새마냥 애 낳지마 거리지 말고
1개월 전
익인145
148에게
너부터실천해는무슨 그냥 정상적인사고방식을 본인이 비정상으로 만드니까 무지한거지 그러니까 애낳지말라는거고
1개월 전
익인148
145에게
그래 일기장에 욕하던 애가 크면 이렇게 되는구나 알고 감 ㅋㅋㅋㅋㅋㅋㅋ 무지 ㅋㅋㅋ 교사인 내가 너보다 교육에 대해 무지할까?
1개월 전
익인145
148에게
난 일기장에 욕쓴적없음 아는척재단하지마 ㅉ 생각없는애야
1개월 전
익인148
145에게
일기장에 패드립 쓰는게 나쁘다고 하는게 생각없는거면 걍 생각 없는 사람 할게
1개월 전
익인145
148에게
응응 맞아~
1개월 전
익인147
저런 일기장이면 잘 보관해야지 ㅉㅉ...
1개월 전
익인149
그냥 해봤자 신발 짜증나 엄마 미워 < 이정도 일 줄... 저런 말이 적혀있으면 나 같아도 대하기 어려울 것 같다
1개월 전
익인150
사춘기에 엄마한테 ..년 죽여버리고 싶다가 디폴트라는 사람들은 어떤 인생을 산거야..인티에 성인되면서 사춘기 안겪고 큰사람 어딨다고
1개월 전
익인151
나도 어릴때 부모님욕을 일기장에 쓰긴했지만 저정도 수위는 절대 아니었음..이상함
1개월 전
익인152
와…..
1개월 전
익인153
고등학교 졸업시키고 내보내야지 뭐..
근데 그때가서 오빠는 왜 해주고 ㅓ아머뎌갸나 하면서 난리칠듯
1개월 전
익인154
차라리 나 스스로 죽고싶다, ㅈㅅ하고 싶다 이런 식으로 쓰지 누가 부모를 죽이고 싶다고 쓰냐 ㅋㅋ
1개월 전
익인165
ㄹㅇ..부모가 학대하지않은이상 죽이고싶다 나오는거 쉽지않은듯..
1개월 전
익인155
사춘기라고 상대방을 비난하는 말들을 다 이해해줘야하나 ㅠ?
1개월 전
익인159
그래도 글로 라도 표출해서 다행인거생각할거같은데
처음에는 충격 크긴하겠지만 그래도 다른 쪽으로 엇나가지않앗으면 됐다라고 생각들거같음
그리고 이젠 어리지 않은거임 왜 교정을 못해주는지 이런거를 알려주고 떼쓰는건 못하게 해야할듯
1개월 전
익인160
아무리 사춘기라도 저런 생각 하면서 지낸다고 하니까 소름끼친다
1개월 전
익인161
저건 좀 이상함 불우한 가정도 아닌것 같은데 가정폭력이 있지도 않고
1개월 전
익인162
개소름이네 암만 사춘기라도 본문 저건 선 한참넘음 소시오페스급
엄마는 안타깝지만 다신 예전관계로는 못돌아감 저건 죽을때까지 절대 못잊을거기 때문에
1개월 전
익인164
엄마는 이거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말해야죠 지금도 엄마 아빠가 미운지 왜 그랬는지 순간의 감정이었는지 차분히 물어봐도 될거 같아요 이제 다컸잖아요? 엄마도 받아들일 시간이 필요한거 같다고.. 근데 저도 생각해보면 사춘기때 편지지에 욕 가득 적은적 있는거 같아요 싫어해서가 아니라 진짜 그냥 사춘기 잠깐 치기 어린 마음이었던듯 부모님을 싫어해서 그런건 아니였어요
1개월 전
익인166
난 저런식으로 분노표출 해 본 적이 없어서 진심 이해 안 감,, 그냥,, 그냥 댓글보고 저런 사람 생각보다 많을 수도 있겠다 하고 남들도 속으론 이럴까 무서움;
1개월 전
익인168
하 근데 나도 완전 바른 어린이였는데
엄마랑도 친하고 엄마 완전 사랑했는데도 불구하고
엄마한테 화가 너무 나면 내 비밀 일기장에 욕설이랑 같이 막 써재낀적있음 그렇게라도 안하면 화가 안풀려서
엄마는 어떻게 생각할진 모르겠지만 엄마가 너무 답답하고 나는 너무 억울했음
그리고 20대 후반인 지금도 엄마한테 화가나면 속으로 욕이 막 나옴..
그래도 이정도면 감정컨트롤을 하고 있는거라고 생각함
엄마한테 티를 직접적으로 내진 않지만 기본적으로 살짝 욱하는 기질이 있어서 내 속으로만 표출하는거 같음
아직까지 문제없이 살아왔고 남녀노소 안가리고 사랑 받으면서 살고있음.. 직장도 잘 다니고 있고
근데 하나 차이점은 나는 엄마를 죽여버리고 싶다 이런 생각은 해본적도 없고 속으로든 글로든 표출해본적이 없음..
9일 전
익인169
이무리화나도 부모님한테 저런워딩 안써봄
6일 전
익인170
저건 좀..저정도면 병원가야될 수준 아닌가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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