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747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강아지 때문에 냉전중인 2년차 부부
10
2개월 전
l
조회
16879
인스티즈앱
익인1
평소에 반려동물을 뭐라고 생각한걸까…
2개월 전
익인2
명백한 공감능력 결여이자 부인을 존중해주지 않는 태도에 진짜 치가 떨린다 애초에 저런놈이랑 결혼을 왜한거지?
1. 케어는 내가 하는게 아니라 신경안씀 > 와이프가 아끼는 생명체에 대해서 처음부터 그냥 ‘사물’ 취급 한거랑 뭐가다름 와이프가 사랑하는 존재면 자기도 아끼는 마음을 가질법 한데도
2. 밥도 ‘안 차려주고’ > 저 상황에서 늙어서 개 죽은게 뭔 대수라고~ 일도 그만두고 밥도 안차려준다 이러면서 부인을 전~~<혀 공감해주지 못하는 상태 인간이 아닌거같음..
3. 나름 지 생각해서 사온건데 ~~ 억울함 > ㅋㅋ진짜 그와중에도 자기 생각만함 자기 딴에 부인을 생각한거지 진짜 부인을 생각한거라고 할 수 있음? 부인이 저런 태도로 나오면 아 내가 잘못했구나 하고 반성하고 부인이 진정 원하는게 뭔지 들여다보지는 못할망정 걍 빼액 내가 해결책까지 줬는데 뭐가문제야 !! 하는 5살보다도 지능 낮아보이는 태도..
2개월 전
익인3
밥줘충 out
2개월 전
익인5
남편이 반려동물에 대해서 잘 모르는거 같은데 본인이 해줄 수 있는 선에선 최대로 한거같아서 욕하고 싶진 않음... 그리고 이게 그렇게 욕을 먹어야할 일도 아닌거같고;
2개월 전
익인6
걍 남편 지능에 문제있는게 맞는거같은데
2개월 전
익인6
철저하게 지 감정과 지 관점에서만 생각하니 나올수있는 행동 지능 낮음 원래 입장바꿔 생각못함
2개월 전
익인7
댓글 중 하나가 인상깊어서 개인적인 생각을 쓰자면, 생활이 힘들어지는 펫로스가 많은 이유가 사람은 반려동물을 키울때 가족관계중에서도 자식으로 생각하는게 흔하고, 또 가족관계를 넘어서 자신의 분신으로 생각하거나 자의식을 투영하는 경우가 있어서 그런거같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펫로스는 참.. 사랑하는 대상을 잃은 슬픔+나를 잃은 슬픔이 합쳐진 아픔이라고 느껴요
2개월 전
익인8
일단난 다른건모르겠고 저런사람이랑은 못살듯
아마 연애시작조차못했을듯 뭐가치관차이라고 하면 그럴수있는데 그냥 내가보기엔 음…기본적으로 그까짓거 다시사주면이라는게 깔려있는거같아서 안맞네
2개월 전
익인9
저것도 사람새기로 사네
2개월 전
익인10
10년이면, 남편이랑 사귄기간을 모르나, 강아지랑 함께한 시간이 더 길었을 듯 한데…..
애도기간을 넘어서 펫로스증후군까지 간 것 같은데… 서로 감정을 대화로 풀어냈으면 좋겠지만 어려웠나보네…
반려동물을 안 키워본 사람이여서 가치관 차이인 듯
워딩이 쫌 그렇지만, 뭔가 해결하려고 했으니…
상의도 없이 강아지 입양한 건 좀 아니지만 ㅠㅠ
일단 아내분이 우울증 온 것 같은데 잘 보듬어주셨으면 좋겠네 ㅠㅠㅠ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기리고 출연 배우가 20kg 증량을 위해 먹은 음식
이슈 · 5명 보는 중
사람들이 잘 모르는 배우들의 현실적인 수입
이슈 · 2명 보는 중
"내게 소시오패스라 한 김동완, 그는 예전부터 개XX" 전 매니저 글 파문
이슈 · 2명 보는 중
AD
필리핀, 국가 비상사태 선포
이슈 · 9명 보는 중
아니 바지 샀는데 이거 두개가 같은 색상이래;
일상 · 8명 보는 중
현재 바디로션 한통을 2주면 쓴다는 회사원A...jpg
이슈 · 8명 보는 중
AD
AD
개큰𝙕𝙄𝙍𝘼𝙇 떨던 방탄 넷플 성적..JPG
이슈 · 1명 보는 중
20중후반 명품백 골라주라ㅜㅜ
일상 · 4명 보는 중
AD
왕사남 근황...jpg
이슈 · 2명 보는 중
소개팅룩 골라줘ㅠㅠ!!
일상
이준: 니me 정말 힘드네
이슈 · 2명 보는 중
💥민폐 욕설 고성방가 초딩들 모자이크해서 올렸다가 피곤해진 사람
이슈 · 4명 보는 중
AD
최근 상황 심각해졌다는 부산(김해) 공항 근황 .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요즘 MZ 최신 유행어라는 '야르'.jpg
이슈 · 6명 보는 중
남편 외모 중요한가요?
이슈 · 3명 보는 중
AD
오늘자 홍대 휩쓸고 다닌 의문의 카피바라 정체..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속보] 정용진 회장 대국민 사과문🚨
244
현재 여시 터트린 엄마 샤넬백 사준 새언니..JPG
181
방문쌤이 화장실 쓰는게 싫어요
119
현재 sns에서 난리난 아들맘 호칭 기싸움..JPG
100
💥[속보] 스타벅스, "'책상에 탁!' 문구 AI에 물어봤다"
88
안 입는사람은 진짜 안 입는 바지
90
[공식] 데이식스 도운♥유혜주 동생 열애…소속사 "입장 없다”
96
현재 데이식스 도운 지인이 올렸다는 사진..JPG
80
왕사남 보다 빠른 속도로 흥행 중인 영화
77
은근히 나뉜다는 만두 인식
63
🚨"여기 잘생긴 오빠 많아요” 발언 해명🚨
62
근무하는 날엔 물을 안 마신다는 도시가스 검침원.jpg
73
흔한 민주당 선거운동 현장에 안 흔한 비주얼
78
우리 할머니 98세인데 두유 먹더니
95
노무현 조롱 래퍼 리치이기를 '빅샤라웃'한 래퍼를 축제에 부른 부산대
51
오타니 쉬었음 청년들에게 일침
29
03.09 07:39
l
조회 27210
l
추천 4
평생 2가지 감자튀김만 먹는다면?
3
03.09 07:34
l
조회 1663
[내돈내산] 로보락 qrevo edgec 3개월 간 사용후기
2
03.09 07:19
l
조회 2836
윤일병 사망사건의 진실이 밝혀질 수 있었던 이유
1
03.09 07:12
l
조회 5411
l
추천 1
해외에서 한인교회 초대장이 거부하기 힘든 이유
7
03.09 07:08
l
조회 17392
Q.주식 환불 가능한가요? A.예 가능합니다
10
03.09 07:07
l
조회 17259
100만 구독자 기념 겸손한 자세로 인터뷰하는 김선태
1
03.09 07:06
l
조회 696
요즘 sns에서 뜨고 있는 일본 힙합곡
2
03.09 07:06
l
조회 600
심리학자들에 따르면 가족 구성원 중 가장 우울증을 많이 겪는 사람은 맏딸이라고 한다
1
03.09 07:05
l
조회 1279
진짜 모를 수 밖에 없었던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연자 아일릿 원희
1
03.09 07:02
l
조회 1450
나스닥 하락으로 미주갤 현재 상황 ㅋㅋㅋ
1
03.09 06:51
l
조회 8530
3세대 걸그룹 확신의 비주얼 멤버였던 아이린
7
03.09 06:33
l
조회 3884
이중 본인이 하는 것은?.jpg
1
03.09 06:28
l
조회 1305
자기랑 결혼하고 싶냐고 말하는 김채연
1
03.09 06:11
l
조회 1141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빈센조
추가하기
치이카와(먼작귀)
추가하기
god
추가하기
실화
추가하기
배인혁
추가하기
대천사 미카엘 아이브 장원영
1
03.09 06:07
l
조회 1470
l
추천 2
요즘 나온다는 군대 1티어 음식.jpg
1
03.09 06:06
l
조회 1745
행복 호르몬을 만드는 의외의 음식 5 jpg
1
03.09 06:05
l
조회 7092
l
추천 1
4개월째 연애중인데 생일선물 편지만 받았는데 헤어질까?
8
03.09 06:05
l
조회 16101
사람마다 갈린다는 인생 밥상
2
03.09 06:03
l
조회 1274
파스타가 밀가루인데도 살이 안 찌는 이유
19
03.09 05:32
l
조회 33679
l
추천 7
더보기
처음
이전
981
982
983
984
98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28
1
현재 샤넬쇼에서 𝙅𝙊𝙉𝙉𝘼 반응터진 제니..JPG
31
2
인종차별 때문에 폭망한 화장품 회사 CEO.jpg
7
3
서울에서 찍은 사진 올린 헤일리 비버.jpg
1
4
현재 데이식스 도운 지인이 올렸다는 사진..JPG
81
5
코오롱 진짜 미친거같다.jpg
9
6
다이어트할때 의지력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jpg
3
7
한국은 유난히 냄새가 났고 추운 나라였다
8
8
군체 좀비씬들이 현대 예술 같다는 말 나오는 이유
4
9
이웃집 강아지 때려 죽인 이대남
13
10
감바스 많이 시켜먹으면 생기는 일
11
오늘 복귀 하는 꿀잼 판타지 네이버 웹툰
12
김선태 BBQ 치킨 1000마리 증정 후일담 감동실화
13
코스피6900시대 어느 주주들에게 팩폭하는 방송사.jpg
11
14
호불호 갈리는 피자
15
오사카맨션 404호...jpg
2
16
60만원과 바꾼 인간의 존엄성
1
17
직장인이 생각하는 고딩 - 초딩이 생각하는 고딩
1
18
6세기 당시 중국에 온 사신들 초상화
19
공휴일에 출근하면 좋은점
20
억울하게 수감됐는데 나가기 싫음.jpg
1
1
고려대 근처 가게하는 사장님이 돈을 안보내줘
17
2
육회비빔밥은 대체 뭔맛으로머거ㅠ..? 뜨거운 육회자나
18
3
나 70키로인데 주변에서 소개팅 시켜주겠대
15
4
요즘 외모지상주의 점점 없어지는 것같음
4
5
30살전에 죽고싶다는 사람들중 죽는사람 1도 못봄
13
6
되게 외적으로 취향인 사람 봤는데
7
아빠 도박 중독된 것 같은데 내가 어떻게 해야 될까.. 도와줄사람...
10
8
동생 짜증나서 개무시 했는데
2
9
스타벅스 개유난같은 거 나뿐이야?
13
10
내 친구 나 한테 왜이러는건지 알려줄 사람
13
11
지금 신혼부부 매매 추천해?
3
12
컴 본체에 저런 철망? 들때 조심해... 나 찢어져서 병원감 40
2
13
신입이 잘부탁드립니다 하면서 커피(바리스타 룰스 편의점) 주면 어떨거같아??
7
14
그.. 그거 머드라 유명한 파우더
3
15
익들은 공중화장실 갈때 변기 엉덩이 닿는 부분에 휴지 깔아?
5
16
20대중반이상 지방토박이들아 너네 고향친구들 대부분 다 상경함?
9
17
리뷰이벤트 참여했으면 리뷰써주라 ㅜㅜ
1
18
전에 정신과에서 회사사람 만났다는 익인데
19
취미로 릴스 올리기 시작했는데 평균 조회수 2만이야 '0'
4
20
익들아ㅋㅋ 마지막 남은 부침개 한조각인데
1
1
제니 진짜 숏안부네
8
2
의외로 앤더블이 음반을 못파네
13
3
원빈이 고윤정님하고도 사진 찍었네
23
4
정보/소식
2026년 5세대 남돌 진입하트수
16
5
앤더블팬들 있어?
10
6
아니 유재석캠프에ㅋㅋㅋㅋㅋ ㅅㅍ?
6
7
생카 50개정도인 돌이 몇명인데?
1
8
오늘 라이즈 원빈 샤넬 공방컬렉션 얼굴 미쳤다..
2
9
멜론 실차뜸
11
10
제니 오늘 사진 인스타에 올릴텐데.. 힘들겠다 ㅠ
2
11
앤더블 8시 그거 링크 뜨면 누군가 같이 보자고 갖고오겠지?
1
12
뭔 밴드도 연애에 민감해?
5
13
성찬이 오늘 유정선배미 있다
3
14
앤더블 스밍보은 왔어요🥳
3
15
코르티스랑 앤더블 연합이야?
7
16
앤더블 슈가러쉬<~ 이게 개좋네
1
17
주얼리학과? 갔다더니 은석 성찬 핏줄선 손에
13
18
성찬 이거 미쳤어 진짜 찐 대학생느낌ㅠ
6
19
성찬 축구 얘기하니깐 표정이 계속 이럼
7
20
앤더블 뮤비에서 여기가 진짜 개좋음
1
멋진신세계
아 허남준 스타일리스트 인스스래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7
2
유아인 류준열 투샷떴다
19
3
와 김고은 헤어 바꿨는데
18
4
근데 유혜주가 요즘 유명하긴 한갑다...
25
5
이번 샤넬쇼 내 기준 베스트 투탑
11
6
지예은 친동생 되게 지예은닮음 ㅋㅋㅋㅋㅋ
4
7
라떼 얼짱하면 유보화 오정규였다....
35
8
유혜주는 얼짱때보다
28
9
궁개꽃 오티티인가봐
3
10
인티 애들은 설우석 모르려나...
17
11
박한별 유혜주 초록글 나이 나온다
4
12
안효섭 필모 선택 아쉽다...
7
13
임지연 진짜 이런 비비드한 드레스 너무잘어울려
13
14
멋진신세계
그 스포씬에서 둘 좀 거리감있는거 보면
2
15
김고은 진짜 오늘도 외길장군 소환이다
2
16
박한별이 유혜주 보다 유명했다고..?
283
17
정보/소식
[IS시선] '작감배' 사과까지 했는데…'대군부인' 폐기 논할 만큼 잘못했나
23
18
유캠 잼씀??
4
19
멋진신세계
아 이트윗 개웃
2
20
오늘 드영배 왤케 조용한거같지...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