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768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252

백수여친이 결혼하자는데 고민이다 | 인스티즈

백수여친이 결혼하자는데 고민이다 | 인스티즈

백수여친이 결혼하자는데 고민이다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만으로 해도 서른 중반이면 삼십대 후반일수도 있는데 이제와서 취업 힘들지..
외벌이 싫으면 마트 캐셔라도 나가라고 해야 할텐데 나이도 있고 하니 애 낳으려면 조금이라도 일찍 서둘러야 할거고
이래저래 고민많아지긴 할듯.
근데 냉정하게 고민많아지는 이유가 내가 아닌 상대방이 이유라면 남녀 불문하고 걍 정리하는게 맞다.
잘잘못을 떠나서 결혼하고나서도 계속 생각나고 핑계거리가 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뭐 양심없다고 쳐서 솔직히 30중반이면 결혼하고 임신하고 그러면 일못하는데 어차피 결혼할 상대면 10년이나 사겼는데 차라리 빨리 결혼하는게 나을듯 아니면 아예 헤어지던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2 서른 중후반에 취업도 쉽지 않을테고. 취직한다해도 임출육 하면 오래 다니지도 못할테고..
10년 된 연인있고 그러면 결혼이라도 빨리 하고 싶은건 당연할 듯. 남자랑까지 헤어지면 아예 답이 없으니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3이게 맞긴함 애기생각있으면 취업한다해도,,일 얼마나 다닐수있겠음 곧 결혼인 28살임 내 남친도 똑같이이야기함
짜피 오래못다님 다닐거면 걍 카페알바해서 출산하고도 일할수있는거를 결혼전 알바하는게나을듯..주변보면 직장열심히다니다가 아기때문에 경력단절되고
나이들면 관련 알바 해본거아니면 젊지않으면 안뽑아주고 그러던데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서른다섯 백수 취준생 모은돈 제로, 처가 지원도 빵빵하지않은데.. 오래만났고 너때문에 나이들었으니 책임지라는걸로 느껴지긴한다.. 차라리 취직하고 결혼하자했으면 그런 기분은 덜들었을거같긴한데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저사람 마음도 이해가 감. 솔직히 저남자도 같은 취준중이었으면 결혼하자고 했을까? 한쪽은 잃을게 많고 한쪽은 상대적으로 잃을게 적으면 많은쪽이 고민되는게 당연하지. 그만큼 본인 마음이 딱 그정도인것도 팩트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어휴.. 속보이긴 하는데 걍 빨리 결정하는게 서로에게 나을듯 여자만 나이드는 건 아닐거아냐 이도저도 못하고 서로 더 나이드느니 남자도 빨리 결정해야될거같음결혼하려면 외벌이할 다짐 정도는 필요해보이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아이 가질거면 그냥 결혼하고(어차피 임신하면 쉬어야 하니까)
아이생각 없으면 취직 먼저 하라고 하는게 맞는것 같은데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고시준비했었으면 공기업 필기 금방 뚫을텐데 빨리 취직하고 얘기꺼내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양심이 없긴하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취집바라는거지..저나이면 신입거진힘듬…
알바도 뽑힐가능성낮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10년 넘게 결혼 생각 있으면 돈 모을 생각 없어보이는 여친을 둔 것도 잘못이라면 잘못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결혼 안할건데 진즉 안헤어지고 뭐했냐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맞벌이 하려고 생각하고있는데, 여자가 취업 못해서 결혼 못하고있다는 내용 본문에 있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취집이지. 솔직히 일할거면 일단 아무거나 시작부터 해야하는데 결혼부터 추진한다는건 앞으로 절대 일 안하겠다는 선언이나 매한가지.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의사가 술 끊게 하는 법
11:31 l 조회 59
진짜 오랜만에 얼굴 보는거 같은 양상국 근황.jpg
11:28 l 조회 264
어느 찐따가 깡패학교에 온 이유
11:18 l 조회 1162
[공식] 곽동연, 박보검과 한식구 됐다…더블랙레이블 전속계약 체결
11:16 l 조회 489
50년간 비밀을 숨겨온 노인.jpg2
11:09 l 조회 2590 l 추천 3
JYP 대선배가 후배 노래 커버했는데 시끄러워진 이유
11:09 l 조회 2595
가관인 음주운전 단속 현장3
11:05 l 조회 3324
21살에 미국으로 유학간 한대수 아버지의 미스테리한 실종.....jpg2
11:03 l 조회 2595
위엄 돋는 SBS 1991년 개국식.jpg1
10:55 l 조회 2277
치질 수술 기계.JPG13
10:52 l 조회 6502
제62회 백상예술대상 '구찌 임팩트 어워드' 후보작 발표
10:48 l 조회 1243
신세계 백화점을 보고 익숙함을 느낀 일본인.jpg13
10:46 l 조회 10748
이혼한 와이프가 죽었다고 연락왔다15
10:42 l 조회 11641
카페에서 파는 초코케이크 마지노선9
10:41 l 조회 6419
불법 번역으로 전 세계와 싸우고 있는 한일연합국 .jpg8
10:35 l 조회 5821 l 추천 1
평범한 친구사이1
10:34 l 조회 1890
한 임산부가 류수영한테 감동한 이유....jpg7
10:28 l 조회 8603 l 추천 6
서울대 합격하고 자괴감 온 서울대생.jpg28
10:24 l 조회 11949 l 추천 1
도시락 남기면 엄마가 운다는 친구.jpg9
10:23 l 조회 8257 l 추천 4
이제부터 팀장이 키우는 개 장례식도 가기로 했다
10:18 l 조회 6342


-23-22-21-20-19-18-17-16-15-14-13-12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