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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찐따로 만드는 법.jpg
95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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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냐오냐 길러도 찐따되는듯
3개월 전
익인3
22
3개월 전
익인14
33
3개월 전
익인15
44
3개월 전
익인2
다 당했네.
3개월 전
익인4
독재를 가르쳐도 문제고 방임해도 문제고...
부모가 항상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원칙있는 리더쉽과, 논리적인 대화로 사람을 설득하는 방법을 어릴때 부터 가르치는게 중요한것 같음...
굥의 아버지(Y대교수) 같은경우 아들 서울대법대 보내려고 억지로 매일 과외시키고 두들겨 패면서 공부시키고...아들이 서울대 가서 공부안하고 매일 사람들과 술마시고 늦게들어 온다고 또 고무호스로 두들겨패고...
9수만에 겨우 사시패스 하고 나서는 폭언과 욕설 잘하는 폭군검사 되어서 사람들을 말로 설득하기 보다는 두들겨패야 말을 듣는다는 가치관을 실천하게되었고, 대통령 되고 나서는 강력한 독재 권력을 휘두르기 위해서 국회해산 등 위헌적 계엄을 시도 하다가 실패해서 구속되고 무기징역 받은거지..
1개월 전
익인17
와 진짜? 전혀 몰랐네...
3개월 전
익인18
와 이건 좀 충격
3개월 전
익인29
그 아빠라는 사람은 윤석열 재임 중일때 죽어서 평생 지가 대통령까지 만들어냈다며 만족감에 살았을게 좀 짱나네
1개월 전
익인5
우리오빠가 아빠한테 딱 저렇게 당했는데 친구는 많지만 여자를 잘 못사귐 여자 앞에만 가면 아빠 대하듯 찐따 되어버림
과해도 문제고 오냐오냐도 문제
3개월 전
익인4
35세 이상 남자들이 저런식으로 가정이나 학교나 군대에서 독재분위기에서 맞으면서 교육받은 경우 많음...그래서 꼰대가 많은 것 같음...
3개월 전
익인22
여자들도 저렇게 키워진 경우 많음.. 그래서 너처럼 피해망상에 찌들어있는 애들 많은 거고
3개월 전
익인6
막상 이거 봐야할 부모들은 안 보겠지
3개월 전
익인7
아장아장 걷는 아이는 방치방임해서는 안되고, 학대로 걸어가게 해서는 안되며, 올바른길로 인도하는것
3개월 전
익인8
이분익숙한데 누구시지
3개월 전
익인9
애비한테 다 당했는데 찐따 안된 나 칭찬해
3개월 전
익인10
찐따는 그냥 태어날때부터 정해지는거임 저런거 다 당해도 잘 크는 사람들 잇음 반대로 해도 찐따인 사람도 있고
3개월 전
익인11
찐따인 내가 생각해도 찐따는 솔직히 그냥 성향적으로 타고나는 것 같음... 물론 저런 훈육은 안 좋은건 맞지
3개월 전
익인12
ㅠㅠ 위에 찐따선천설 너무 슬픔.. 내가 보기엔 걍 집안환경 같은데.. 내가 찐따면 사실 부모님도 찐따일 확률이 높음;; 말투 표정 습관 행동 사실 어릴때부터 다 부모님 따라하는거고 닮아가니까
3개월 전
익인13
근데 나도 찐따선천설에 동의햌ㅋㅋㅋㅋㅋ
3개월 전
익인4
국어사전에는 "찐따" 라는 말이 절름발이의 전북방언 이라네...유래가 장애인 비하적이고 별로 좋지는 않네...
3개월 전
익인14
애들은 적당한 훈육과 적당한 방임이 필요하고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건 적당히라는 말이지...근데 요즘애들 보면 가장 문제는 오냐오냐 + 우리애 기죽이지 마요!!! 인듯
3개월 전
익인16
저런 독재자 정신을 가진 아버지와 어머니를 둔 사람으로써 한마디 덧붙이자면
보통 독재적인 부모들이 동시에 방임도 함께 하고 있음.
본인들이 원하는 결과물이 안나왔을 때, 없는사람취급 하다가 화날때 불러내서 지난일들을 다 읊으며 혼냄.
덕분에 자식들은 평생 저도 모르게 윗사람눈치, 친구눈치, 주위사람 눈치를 보게 됨. 저도 모르게 아랫사람 행동을 하게 되는거.
근데 더 심각한 문제는
저게 다 사랑때문에 한 행위라며, 전혀 반성하지 않는다는 거임. (그때는 그랬다. 이것도 사랑의 표현이다. 우릴 이해 못하는 네가 부족한거다.)
나중에 나이 들어서 버려지고 싶지않으면, 제발 자식들이 필요할 때 부모다운 부모노릇 해줬으면 좋겠음.
3개월 전
익인18
응 나 여잔데 저거 셋다 당함 ㅋㅋ 밑에 남동은 개오냐오냐큼 ㅋㅋㅋㅋ 아직도 기억남 뺘마리 맞고 발로 차여봄 ㅋㅋㅋ
3개월 전
익인20
22나도
3개월 전
익인19
두개나 당함
3개월 전
익인21
본문에서 말한 남자애들이 지금의 삼십대 중반부터 사십대 남성들임. 그 이후부터는 반대급부로 부둥부둥 키운 사회부적응자들이 양산되던 시기고 이건 남녀 없어.
3개월 전
익인23
마지막 빼고 당함 어릴때는 공부잘했거든
3개월 전
익인24
인간적으로 저런 인간들은 결혼 하지마라
2개월 전
익인26
이거 공감하는 애들은 나르시시스트 부모쪽으로 도서관에서 책 찾아보고 인생 다시 살아라
2개월 전
익인27
맞다맞아 그래서 내가 찐따지
1개월 전
익인28
나 딸인데 저렇게큼 ㅋㅋㅋ
1개월 전
익인30
딸인 난 저렇게 컸고 남동생은 어화둥둥 내 사랑..
딱히 왕따나 은따는 없었지만 만성우울증,
불안증 안고 살아감 덕분에 강박장애도 얻음
초딩때까지 엄청 심하다가 중고생땐 내가
날 스스로 힘들게했고 취준생땐 한 직업만
하도록 강요받음 가스라이팅 당해서 그래 내
현실이지 생각하고 진심 장기취준함
그러다 붙어서 다녔는데 결국은 직괴때문에 그만둠
조직이 안맞기도 했지만 문제는 역시나
통제형 상사때문에.. 모든게 다 내탓이라 그러고
넌 왜그러냐 칭찬한번 받아본적 없음
다른 팀장 거쳤을땐 잘한다는 소리 들었는데
이상한 악질팀장 만나서 욕만 얻어먹다 그만뒀음
거의 이년 되어가는데도 아직도 꿈에서 괴롭힘
지 맘에 안들면 아무리 친했어도 괴롭히고
척지는 사람 천지라고 들음..
새로 들어온 신입 괴롭힌다고 ㅠ
어릴때 상황이랑 반복되는거 같은 느낌과
미친듯이 노력한 대가가 직괴라는거에 큰 허무함을
느꼈고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무기력하게 사는중ㅠ
어릴때 나 멸시했던 그 눈빛이나 감당하기도 힘들었던 폭력의 기억, 취업하고 나서도 폭력,폭언만
없었지 무시하고 은따시키고 사람취급도 안해주는데 성인으로선 도저히 못 살겠더라
남들 다 아는 유명한곳도 이렇구나 느끼며
직괴 가해자 망하길 비는중.
1개월 전
익인31
나도 똑같이 직괴당했는데 진짜 너무 지옥같은날들이였음.. 진짜 나름 청춘이였던 찬란한 시기를 그냔때문에 힘들게 보냈다는게 아깝고 나도 그사람이 망하기를 인간적인 행복을 못느껴보고 살길 바라는중
1개월 전
익인30
진짜 직괴 가해자들은 언젠간
망해야됨 아마 알아서 망할테니
굳이 신경쓰지말자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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