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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28

1. 방시혁의 경영권이 위협받는일이 생김
2. 시그널엔터한테 지분 30프로가 넘어가는 일
3. 이걸 다양한 뒷거래를 약속하면서 막음. 뒷거래는 아래와같음
- 방탄굿즈 사업권
- 넷마블을 통한 자금세탁및 과도한 영업권매입으로 부당이득거래
- 상장당시 비대칭적인 상장정보를 통해 친구회사한테 기존투자자의 지분을 저렴하게 매입 후 상장, 상장후 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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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런거 보면 뉴진스가 너무 잘나가니까 민희진한테 풋옵션 주기 싫어서 일부러 어떻게든 나가게 하려고 한게 맞는것 같음 ㅋㅋ 실제로 소송하면서 민희진이랑 뉴진스가 피해 입었지 가만히 냅둬서 뉴진스 승승장구하면 손해는 방이 입는 구조라 ㅋㅋ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대부분 맞는데 풀어서 설명하자면
회사가 어려움. 시그널엔터에서 몇회에 걸쳐서 투자금을 받고 주식을 넘겨주기로 함. 그과정을 진행중에 시그널엔터는 약속했던 나머지 투자금을 마련을 못함. 설상가상 시그널엔터의 주가조작 의혹 터짐(방시혁 경영권 위험상황). 미리 주었던 주식을 되찾아 오려면 현금이 필요했음. 방탄밖에 없는데 1년사이 방탄이 급격히 커져서 주식의 가치는 엄청 높아졌는데 당장 현금이 모자람(당시 영업이익이 100억임). 급하게 현금을 빌려야해서 웰블링크라는 투자회사를 만남. 웰블링크는 방탄밖에 없는 회사라 방탄 멤버가 탈퇴하거나 해체하면 투자금 회수가 어려움. 그래서 탈퇴나 해체시 즉시 원금을 갚는 조건+ 연이자 복리를 요구함. 이에 동의한 방시혁은 시그널엔터에 돈을 갚고 주식을 받아서 웰블링크에 줌. 웰블링크는 방탄이 군대가기 전에 상장해서 투자대박을 원함. 근데 방시혁이 상장할 생각이 없자 독자적으로 지정감사를 신청했다고 주장.-이 과정에서 과연 지정감사신청을 독자적으로 신청한건지 방시혁이랑 의논하에 신청한건지가 문제. 그리고 연 복리로 자금을 빌린게 과연 두 회사가 담합해서 한건지 당시 다른 더 좋은 조건이 있었는데도 굳이 불리한 조건으로 계약했는지에 대한 증거가 필요함.

그외 투자자들 중에는 투자회사 경영상 급히 현금이 필요한 회사들(A사 등)이 방시혁에게 주식을 사갈것을 요구. 방시혁은 그 주식을 되사야해서 또 다른 투자자(b사)를 구함(여기서 구한 또다른 투자자들이 방시혁 주변인이 꾸린 투자회사임). 주식을 되판 투자자(A사 등)들은 처음투자원금의 몇십배를 받고 대박남(이걸 사기라고 볼수는 없지않나?)
(B사)는 방시혁 지인들이지만 겉으로는 방탄밖에 없는 회사라 위험부담이 있으니, 언제까지 상장을 못하면 투자금+ 이자를 모두 갚아라는 조건을 내밀었고. 방시혁은 그럼 상장에 성공하면 나한테도 일부를 내놔라(여기가 문제지점임)는 조건으로 계약체결함. 그리고 상장할때 보호예수를 안걸음.(여기서 서류제출의무는 없음. 증선위가 걸러내지못한 제도적 허점이 있음)-보호예수가 없어서 상장하고 바로 팔아서 막대한 이윤을 챙김-이 이윤중에서 방시혁몫으로 받은 돈을 절반은 세금내고 남은 절반의 반도 회사로 다시 반납함. 일부를 해외부동산을 샀는데 이게 사익추구 혐의를 받고 있음.

넷마블과의 거래의 문제점과 미국회사를 실제가치보다 지나치게 높은 가격에 구매해서 자금을 빼돌렸는지에 대해서는 추가증거가 더 있는지 여부는 아직 기사로 안나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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