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글주의
구멍주의
환공포주의
혐주의
한국사에서 꽤 많은 군주들을 고생시킨 병 중 하나다. 후백제를 건국한 견훤도 공식적인 기록으로는 등에 난 종기인 등창이 악화된 끝에 그 등창이 터져서 죽었고,[4] 고려의 무관 척준경도 등창이 원인이 되어 숨졌다.
특히 조선의 왕들에게서 골칫거리로 작용한 것이 바로 종기였다. 조선왕조실록에 따르면 문종,[5] 성종,[6] 정조[7] 가 종기로 인해 직접적으로 목숨을 잃었고, 효종은 그로 인한 의료 사고로 목숨을 잃었으며,[8] 세조,[9] 광해군, 현종 등 27명의 왕 중 무려 12명이 종기로 고생했다는 기록이 남아있다.

인스티즈앱
"'당일치기' 일본 여행 못 가”…2028년부터 '여행 공식'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