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local/gyeonggi/6096045
사망 사건 현장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며 조롱성 문구를 남긴 현직 경찰관이 결국 검찰에 송치됐다.
A 경위는 지난 2월 6일 자신의 SNS에 "이게 뭔지 맞춰(맞혀)보실 분?"이라는 문구와 함께 변사 사건 현장 사진 4장을 게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또 "선지를 앞으로 먹지 말아야지" 등 고인을 조롱하는 듯한 글도 남긴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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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local/gyeonggi/6096045 사망 사건 현장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며 조롱성 문구를 남긴 현직 경찰관이 결국 검찰에 송치됐다. A 경위는 지난 2월 6일 자신의 SNS에 "이게 뭔지 맞춰(맞혀)보실 분?"이라는 문구와 함께 변사 사건 현장 사진 4장을 게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또 "선지를 앞으로 먹지 말아야지" 등 고인을 조롱하는 듯한 글도 남긴 것으로 파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