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대표 당선 이후 대통령이랑 계속 각세우며
자기 입지 키우던 정청래 대표..

지선 앞두고 경기도지사 출마하면서
검찰개혁으로 각세우는 추미애 의원..
원로들이 중심을 잡아줘야하는데
훼방을 놓는 모습 참 안타깝다
이번 검찰개혁의 의미도
솔직히 민생범죄로 피해 입는 사람 많고
검찰 송치된 사건 중 경찰 불송치로 인해
더 억울한 사람 많다고 하는데
검찰개혁이 당과 대통령의 핵심 과제였던만큼
문제가 있으면 합의로 풀고 빠르게 진행해야지
sns로 공개 저격하는 게 맞나 싶음
추미애 위원장이랑 법사위의 의견은 알겠는데
이재명 정부가 국민 지키려고 어렵게 내린 결정을
지선 앞두고 너무 흔드는 느낌이 강함
솔직히 추 정도 되는 분이 대통령 결정이 얼마나 무거운 건지
모르는 것도 아닐테고..
하필 이 시점에 개혁한다고 하면서 결국 자기 정치하는 거
바보 아닌이상 다 알지..
제발 원로들 정신차리고
단합된 민주당이 압도적으로 지선 승리하면 좋겠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