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정규 5집 컴백 라이브 공연에 최대 26만명이 몰릴 것으로 전망되면서 이동통신 3사가 네트워크 안정화 대책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10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017670), KT(030200), LG유플러스(032640)는 이동기지국 추가 배치와 기존 기지국 용량 증설 여부를 두고 관계기관과 협의를 진행 중이다. 구체적인 장비 규모와 설치 위치는 막바지 조율 단계다.
http://www.news1.kr/it-science/cc-newmedia/6096180
26만명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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