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2527416살 아들 절친과 성관계한 시장…친동생도 미성년 성범죄자16살 아들의 절친과 성관계를 맺은 미국 루이지애나주 소도시의 전 시장이 유죄 평결을 받은 가운데 그의 친동생도 미성년자 성범죄로 중형을 선고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3일(이하 현지시간) 미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