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310100910443
구체적으로는 제목에 한글을 '조선문'(朝鮮文)으로 소개하면서 영어 번역은 'Korean alphabet'이 아닌 'Korean'으로 잘못 소개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또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연도는 1443년 12월인데 중국문자박물관 측에서는 1444년 1월로 소개하고 있다는 내용도 덧붙였습니다.
서 교수는 "한글이 중국의 여러 소수민족 문자 중 하나인 양 전시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며 "우리 정부 기관도 국가급 박물관인 중국문자박물관에 항의해 잘못된 부분을 반드시 바로잡아야만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중국은 조선족이 한복을 입고, 김치를 먹는다고 해 한복과 김치를 중국의 전통문화라고 억지 주장을 펼쳐 왔다"며 "이번 한글에 대한 소개를 보면 한글까지도 중국의 문화라고 억지 주장을 펼칠 것이 뻔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서 교수가 공개한 전시 안내물 사진을 보면 한글이 중국 문자라고 주장하지는 않는다. 조선족이 한국인과 같은 언어와 문자를 사용하며, 한글 창제 이전에는 오랫동안 한자를 사용했다고 돼 있습니다.
또 세종대왕이 한글 창제를 주도했다고는 돼 있지만, 세종대왕이 누구인지 등 자세한 설명은 담기지 않았습니다.
소수민족 전시실에서 한글을 언급하며 한글의 유래와 기원 등 설명 없이 소개한 내용만 보면 중국인이나 외국인 방문객들이 한글을 중국 소수민족의 언어나 문자라고 오해될 소지가 있다는 지적입니다.
+ 저것들이 조선족 앞세워서 별을 다하고 있네. (민폐 조선족 - 혜택 다 없애)
중국이 북한 먹으면 진짜 안 되겠다. 먹을려고 저 우랄질 짓을 하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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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랍상그리웠는데 박지훈 붐 일어나서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