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가 꿈인 브라이오니는 처음으로 극본을 썼음
-어떻게 연극을 싫어할 수 있음????
자신의 첫 연극을 선보이고 싶어하지만
브라이오니 맴대로 되지않음 ㅠ
집 정원에서 다투는듯한? 모습을 보게됨
그러다 갑자기 옷을 벗어던지는 세실리아를 보고 놀란 브라이오니
도대체 저기서 뭔 일이...
거기다가 분수대에까지 뛰어든 세실리아
그 모습을 브라이오니가 다 지켜보고 있었음
몇번이고 고쳐쓰던 편지
신사적인 사과의 편지를 쓰고있는 로비
? 그러다 급 음담패설을 쓰는 로비ㅋ 뭐여 ㅋㅋㅋㅋㅋㅋ
노골적인 내용이 가득 담겨있음
그리고 다시한번 진지하게 사과의 편지를 쓰는 로비
-.... ㅇㅋ
음담패설이 담긴 편지를 보내벌인 로비...으이그
언니한테 전해주기전에 먼저 열어보는 브라이오니
음담패설을 고대로 읽은 13살 브라이오니...
로비 아....
무사히(?) 전달해준 브라이오니
- 오빠~~ 나 희극 쓴거 보여줄게~~~~
음담패설지(?)를 확인한 세실리아는 브라이오니가 읽었을까싶어 놀라지만
브라이오니는 대답을 피하기만함 ㅠㅠ
서재쪽에서 인기척이 느껴져 다가가는 브라이오니
가 본것은....ㅎㅎ... 둘의 자..잤잤...
을 현장에서 목격함
친척 아이들이 실종되는 일이 벌어짐...!
- 잭슨~~~
다 함께 실종된 아이들을 찾아나선 사람들
사촌 '롤라'가 강간당하는 장면을 목격하게됨 ㅠ..
-......모르겠어.
롤라는 어둠속이라 범인의 얼굴을 정확히 못봤지만
로비가 범인이라 확신하는 브라이오니
- 내가 봤어요. 두 눈으로 직접.
결국 강간범으로 체포당한 로비
영화 제목: 어톤먼트 (2007)
스포성 댓/ 결말 묻는 댓 지양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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