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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남편 가정 파탄내는 행위인데 어떻게 할건지 궁금한 글 | 인스티즈

솔직히 남편 가정 파탄내는 행위인데 어떻게 할건지 궁금한 글 | 인스티즈

솔직히 남편 가정 파탄내는 행위인데 어떻게 할건지 궁금한 글 | 인스티즈

솔직히 남편 가정 파탄내는 행위인데 어떻게 할건지 궁금한 글 | 인스티즈

솔직히 남편 가정 파탄내는 행위인데 어떻게 할건지 궁금한 글 | 인스티즈

솔직히 남편 가정 파탄내는 행위인데 어떻게 할건지 궁금한 글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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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남편 가정 파탄내는 행위인데 어떻게 할건지 궁금한 글 | 인스티즈

솔직히 남편 가정 파탄내는 행위인데 어떻게 할건지 궁금한 글 | 인스티즈

솔직히 남편 가정 파탄내는 행위인데 어떻게 할건지 궁금한 글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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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남편 가정 파탄내는 행위인데 어떻게 할건지 궁금한 글 | 인스티즈

솔직히 남편 가정 파탄내는 행위인데 어떻게 할건지 궁금한 글 | 인스티즈

솔직히 남편 가정 파탄내는 행위인데 어떻게 할건지 궁금한 글 | 인스티즈

솔직히 남편 가정 파탄내는 행위인데 어떻게 할건지 궁금한 글 | 인스티즈

솔직히 남편 가정 파탄내는 행위인데 어떻게 할건지 궁금한 글 | 인스티즈

솔직히 남편 가정 파탄내는 행위인데 어떻게 할건지 궁금한 글 | 인스티즈

말 안하면 더 죄책감 날거 같은데,,,

난 충격받을거 대비해서 진짜 마음 단단히 먹으라고 말 한다음에 말할거같음

솔직히 우리 엄마 아빠면 바로 말하는데 이게 남편이지만 따지면 남의 가족 일이니까 너무 어렵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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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가 말하면 폭풍의 원인이 되는거라 죽어도 참고 절대 말 안함 진짜 입이 근지러우면 시부모나 남편이랑 전혀 접점없는 친구한테나 말하면서 씹을듯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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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말해줘서 고맙다는 그 순간뿐 점점 왜말했니로 바뀔 거 알아서 입꾹닫함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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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절대 안함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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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내가 아는걸 시부모가 알면 하고, 모르면 안할겁니다. 말 못하고 괴로운거보다, 나중에 우리 집안 파탄시킨 년 소리 듣는게 더 괴로움.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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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이거 진짜 말하면 나만 나쁜년 됨
절대로 참는다.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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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남편한테만 말하고 사후 행동에 대해서는 노터치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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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2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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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33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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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44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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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55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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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6 남편한테 토스할래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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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7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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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절대안함 근데 바람피는 현장을 목격한거라면 목격한곳에 또 올 확률이 높기 때문에 남편이랑 은근히 그쪽으로 자주 지나다닐듯 저절로 알게되게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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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내가 안다는 걸 시부모나 남편도 모르게 해야지 그 나이쯤 되면 원래 불륜 많고 전적이 한 번도 아닐 거임 시부모도 다 아는데 참고 사는 걸 수도 있음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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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난 말함...내가 말해서 파탄나도 가정 파탄은 바람핀 사람들이 낸거지 왜 내가 낸게되냐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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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말하고 나면 시간이 흐를수록 말한사람을 제일 죄인취급하기에 입다무는게 나음 대신 알수있게끔 유도를 할수는 있겠지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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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저 사실 안 순간부터 이미 고통이다…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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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남편한테만 말한다..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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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말하면 그 사람이 죄인 되는 거 신기함 ㅋㅋㅋ 바람 피운 사람은요...? 나는 그걸 본 죄밖에 없는데..? 누가 내 애인이나 결혼 상대가 바람핀 거 무조건 말해줬으면 함.. 고맙다고 밥 사줄 듯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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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말한 사람 죄인 만드는 사람들은 모르는 척하다가 뒤늦게 상대 바람 피운 거 알게 됐을 때 왜 말 안 했어? 너도 똑같아 이럴 듯 ㅋㅋ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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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ㄹㅇ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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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ㄱㄴㄲ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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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ㄹㅇ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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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근데 말했을때 '이미 알고있다'고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러면 나만 이상해지는거라... 걍 말 안할듯...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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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도 무조건 말한다 파였는데 살다보니 아니더라
친구 뒷담도 들으면 난 무조건 그 뒷담한 친구 손절하고 겉으로만 친하게지내는 속는 친구한테 말해줬는데 나중엔 결국 나만 ㅅ년되는거 겪고
주변에서도 말하는애가 이상해지고 오히려 욕먹는 경우 너무 많이 봐서 그냥 내 일아니면 모른척하고 입다무는게 최선인걸 알게됨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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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절대 아무에게도 말안함
시부모의 일은 내 알빠가 크게 아님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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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남편한테 말하고 니 알아서 해라..할듯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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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내가 말안하면 가정적인 남편이고 평화로우면
말못할거같애..진짜
근데 애초에 글러먹은집이면 고민될듯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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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끝까지 몰랐던척 모르쇠할래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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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남편한테 말하고 알아서 해라할듯 말할거면 하고 안 할거면 말고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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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말 안함 나중엔 결국 나만 나쁜애 됨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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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그냥 입꾹닫할듯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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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말 안할듯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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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내가 극단적이구나? 난 그런 시아버지랑 가족관계로 있기 어려워서 연 끊거나 내가 먼저 이혼하거나 일 것 같아.. 그러면서 불륜사실도 알리고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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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절대 말 못해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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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남편한테는 말할거 같음, 이건 같이 고민해야 하는 문제임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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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말하면 왜 말했냐고 너만 입 닫았으면 문제없었다 이렇게 될 거고 말 안 하면 나중에 알게 됐을 때 알면서도 왜 얘기 안 했냐 이렇게 나올 거 같아서 머리 아프다 진짜 잘못은 바람피운 사람들이 했는데 왜 내가 고통받아야 하는지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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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진실 이전에 상처받을 남편이 걱정 되니까 말 못할 거 같아… 그래도 속이기는 싫어 그치만 마음 다치는 것도 싫어..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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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말안함 굳이 뭣하러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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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굳이 말 안할 것 같은데요 남편 상처 받을 것도 그렇지만 막 따지고 들어가자면 솔직히 남편으로 엮인 연이다보니 남이고... 딱히 분란 일으키고 싶지는 않아요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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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말할 거면 남편 말고 당사자 시부모랑 ㅏ로 만나서 얘기를 할 듯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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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말안함..... 굳이 긁어 부스럼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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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말안함 알아서 해라임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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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뭘 고민을 해 현실에서 백프로 현행범으로 불륜을 적발할 일이 있어? 실제로는 정황이 의심되는 현장을 목격하는게 대부분인데 그냥 아무렇지 않게 그런 일이 있더라 지인분이신가 본데 하고 남편에게 정보만 건네주면 됨. 남편이 바람 의심하면 난 오히려 엥 그럴리가 하고 커버쳐주면 끝.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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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말하면 남의 가정 파탄낸 나쁜 사람될거 같고 말 안하면 알고있었으먄서 왜 말 안했냐고 뭐라할거같고...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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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그냥 진짜 모르고만 싶다 엮이고 싶지않아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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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걍 어머니 누구랑 있더라?? 누구야 아는 사람이여? 이런식으로 말은 나오게끔 그러나 난 자세히는 모르는 척 가볍게 돌려말할거 같음..
사실 말안하는게 나한테 베스트긴 하지만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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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결국엔 이야기한 사람한테 원망을 쏟아내더라고요. 말 안하는게 나아요.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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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난 바로 말함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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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절대 말 안함 현실에서 말하면 나쁜 사람 되고 끝까지 몰랐던척 할거임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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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말 안함. 기억속에서 잊어버림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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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시댁이라서....그냥 조용히 하고 있을 듯...☆모르는 척 해야지..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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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말안함
친정부모였어도 말안함 화살이 나한테돌아올수도있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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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말함
누가 내 애인 바람 피운 거 보고도 말 안 하면 배신감에 미칠 것 같음
말해주면 그 애인한테만 빡치는데
말 안 해줬다가 나중에 알게 되면 말 안 해준 사람한테도 빡침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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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상상하기도 싫다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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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남 일에 끼어들기 싫고
어차피 나한테 들켰을 정도의 조심성이면 이미 모를 일 아닐 테니 말 안 할 듯
말해봐야 분명 믿기 싫으니 니가 잘못 봤겠지
왜 그런 소릴 하냐 같은 소리나 들을 게 뻔함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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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아무리 배우자여도 가까운 사이여도 내 가족의 잘못 얘기하면 이성적으로는 납득해도
감정적으로는 돌이킬 수 없는 강 건너는 경우가 많음
말한 사람 잘못은 아니지만 이제 그 사람 더는 편하게 못 보고 전과 같은 사이가 될 수 없음
안 겪어보면 모름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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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남편한테 토스 시키고 관심꺼야지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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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우리부모면 칼춤추는데 시부모는 남이라서 걍 기억에서 지울듯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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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굳이 내가 말해서 원망의ㅜ대상될 필요 없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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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난 걍 말 안 함 우연히 지나가면서 혼자 목격한 거면 나중에 밝혀져도 몰랐던 척 할 거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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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절대 안함 나만 x년됨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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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할거면 이혼할 생각으로 해야함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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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말안하지 어케말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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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부모님이면 말하고 시부모님이면 말 안 함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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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다 알고 참는분들도 있고 말하면 나중에 내탓으로 돌릴 경우 있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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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잘못하면 누군가 자살하는일이 생길수도 있음..말안하고 있어야해 ㅠ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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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남편한테 밸런스게임인척 이런 질문 해보고,, 남편입장에 따라..ㅠ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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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와 난 바람핀거 전해준 사람이 나쁜 사람 되는 이 현실을 이해 못하겠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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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남인데 머하러.. 걍냅둬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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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내 부모면 어떻게든 해결(?)하려고 할듯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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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불륜이든 바람이든 당사자 부부사이의 일이고 갈등이라는 것은 절대 바뀌거나 달라지지 않다는 걸 제일 핵심으로 두고 살펴본다면
자신의 포지션이나 관여할 수 있는 정도 같은 것에 대한
방향이나 나름의 결론 등의 힌트쪼가리라도 알 수 있을 거예요.

내가 거기에 관여해 누구에게 '사실은 네 사람이 이래~' 라고 전해주고 싶은 마음의 젤 처음 그 시작은
'내가 말해주지 않고는 못이기겠어서', '말해주고 싶은/전달해주고 싶음을 참지 못해서'. 즉, 내 기분 풀리자고, 내 찝찝함 풀리자고, 말을 전달해주고 싶은 욕구를 충족시키려고 하는 겁니다. 나를 위해서, 내 기분을 위해서, 내 만족감이나 남을 위해 내가 이런 수고까지 해줬다 식의 *자기만족.

되도록 그냥 두세요
가족 구성원에게도 들켜버릴 정도라면 조만간 어떻게든 접하게 될 비보, 굳이, 특히나 며느리로부터 듣는다면
그것대로 또 비참할 뿐이니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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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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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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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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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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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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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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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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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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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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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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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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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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