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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비, 7년간 수입 0원…"돈 따라갔다면 절대 못 했을 것” (휴먼스토리) | 인스티즈



그룹 다크비(DKB)가 리얼한 일상을 공개했다.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소속 다크비(이찬, D1, GK, 희찬, 룬, 준서, 유쿠, 해리준)는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휴먼스토리'에 출연해 숙소, 연습실 등에서 리얼한 일상과 아티스트로서의 깊은 고민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다.

다크비는 검소한 숙소 생활과 식비를 아껴가며 연습에 매진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일본 콘서트를 앞두고 매일 반복되는 고강도 안무 연습 현장에서 멤버들은 "한 곡을 하더라도 이 무대를 죽이겠다는 마인드로 임한다"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다. 연습 과정에서도 100% 전력을 다한 퍼포먼스를 시연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다크비의 뛰어난 아티스트 역량도 이번 영상을 통해 다시 한번 조명되었다. 멤버들이 직접 안무를 짜고 지분을 나누며 협동하는 과정과 리더 이찬이 작업실에서 밤낮없이 곡을 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돈을 따라갔다면 이 일을 절대 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무대 위에서 느끼는 짜릿함과 음악을 향한 순수한 열정 하나로 지난 6년을 버텨왔음을 전했다.

멤버들 간의 끈끈한 유대감과 팬들을 향한 진한 애정도 돋보였다. 멤버들은 다시 태어나도 다크비로 활동하고 싶을 만큼 서로를 깊이 의지하고 있으며, 팬클럽 '비비(BB)'가 기다려주기에 포기하지 않고 악착같이 나아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팬들을 '내 편'이자 원동력으로 여기는 이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다크비는 꿈을 향해 달리는 청춘들에게 "끝까지 가면 누구나 할 수 있다. 절대 포기하지 마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남겼다. 2년 후 자신들에게 "그동안 정말 고생 많았다. 건강만 해라"는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한편, 지난 2020년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다크비는 작사, 작곡은 물론 안무 창작까지 멤버들이 직접 참여하는 ‘올라운더 그룹’으로서 독보적인 퍼포먼스 실력을 인정받으며 국내외 K-POP 팬들의 두터운 지지를 받고 있는 실력파 그룹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3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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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다크비 좋아해서 콘서트, 쇼케 다 따라다녔었는데 수입이 0인건 처음 알았네 애들 팬싸 오지게 돌렸는데 왜 정산이 안 되었지? 돈은 번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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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7년동안 수입 0원이면 애들 통신비,보험비는 어떻게 하고 있는거지? 식비는 회사에서 내주고 교통비는 회사 차량지원 하니깐 그렇다 치고 생필품비랑 병원비는? 부모님이 내주시나?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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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럼... 기본적인 지출비용들은 어찌 하고 있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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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다크비 노래 조은거 많은데 많이 활동 더 해주면 조켄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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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진짜 대단하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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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검색해 보니까 해투도 돌았던데 아무리 인지도가 적어도 해투 도는 돌이 7년 동안 정산이 0원일 수가 있나..?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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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중소는 대형처럼 바로 정산아니고 투자금 다 까니까 수입보다 지출이 많은가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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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니 걸그룹은 몰라도 보이그룹은 고정팬층 생기면 월급처럼 조금이라도 받는거같던데 7년동안 수입 0원이라니...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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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이돌들은 생활비나 식비를 정산에서 까고 지급받는다지만 해투도 돌았는데 0원이 되나?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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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룹명은 들어봤는데 7년간 0원이라... 아 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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