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local/incheon/6097898
영양결핍으로 숨진 생후 20개월 영아의 친모가 매달 300만 원 이상의 정부 수당과 주기적인 식료품 지원을 받아온 것으로 확인됐다.
세부적으로 보면 올해 기준 생계급여 171만 원과 주거급여 29만 원 등 월 200만 원의 기초생활보장 급여가 지급됐다. 여기에 모자가정 아동양육비와 청년모자가정 추가양육비, 아동수당, 부모급여 등을 포함하면 매달 130만 원이 추가 지원된 것으로 파악됐다.

인스티즈앱
"이어폰 없이 유튜브 보는 노인,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 아나운서 발언에 댓글 전쟁 [어떻게 생각하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