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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931
아기 생기니까 사람들이 다 친절하네요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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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맞아 애기 보면 강아지 보는 것처럼 한 번 더 쳐다보게 됨 ㅠㅜ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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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22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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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따스하다ㅜㅜ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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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0대 초반에는 애기 관심 없었는데 후반되니까 지나가는 아가들 다 귀엽다….ㅠ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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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이게 정상이지 인터넷 세상은 믿으면 안됨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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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222 근데 저런 것도 겪었지만 반대의 경우도 많이 겪긴했어...ㅠ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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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근데 이게 맞더라구
친구 임신 했을 때 자리 배려 받은 적도 있고
밥 먹다 입덧으로 막 식당 뛰쳐나가서 웩 거리니까 주변에 일하던 아저씨들이 봉투같은거 주시구 그럼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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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안그런 경우가 파장이 커서 확대되어 보이는 것 뿐이죠 실생활에선 따수운분들이 훨씬 많아요
할아버지 할머니들 갓난애기들 보면 엄청 좋아해주심ㅋㅋㅋㅋㅋㅋㅋ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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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인터넷엔 빌런들 글만 올라오다보니 세상이 미쳐돌아가는 거 같지 아직 현실은 따뜻한 사람들이 훨씬 더 많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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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커뮤나 sns로 세상의 본질을 보고 있다고 착각하면 안됨. 일상에서 마주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서로 지킬 거 지키고 배려할 거 배려하고 살아가고 있어. 그덕에 우리가 살고 있는 일상이 유지되는 거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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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일단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진짜 다들 너무 예뻐하심 그래서 고향가면 젊은 사람들보다 할머니할아버지들 많은데 애가 지나갈때마다 뭐 받고 어우예쁘다 예쁘다 하고 예쁨 받으니까 공주병 걸려가지고옴.. ㅜㅜ
지하철 타도 맨날 양보받아서 당연하다 생각할까봐 6살부터는 당연한거아니다 감사해야하고 표현해야하고 안비켜주더라도 이상한거아니다 매번 얘기해줌
카페에서 아이 시끄럽게해서 혼내는데 (자꾸 렛잇고 노래부름 ㅠㅠ) 옆테이블 아주머니들께서 괜찮다고 귀여운데 왜 혼내냐 해주셔서 눈치 덜 볼 수 있었음 그때가 한창 자기주장 강해지고 말 안듣기 시작하는 4-5살 천방지축 시기라 밖에 나가면 늘 눈치만 봤는데 이런 사소한 에피소드 하나하나로 숨쉬고 살았던듯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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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래서 커뮤에서 사는 사람들이 사회성 떨어지는거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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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22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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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우리 대한민국은 이리 따뜻하고 좋은 나라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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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이게 맞지.. 빌런들이 화제가 되니까 세상이 변한 것 같지 살아보면 따수운 사람들이 더 많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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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진짜 한국 이상할정도로 너무 따뜻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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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아이낳고 100일째 되던 날 첫 외출로 제일 좋아하는 작은 카페를 갔었어요. 주문하고 자리에 앉는데 아이가 울기시작해서 너무 긴장했는데 옆테이블 손님들께서 웃으면서 원래 아이는 울면서 크는거예요, 긴장말아요라며 아이가 울던말던 신나게 수다떨어주셔서(?) 감사했던 기억이 있어요. 음료나와서 받으러 가려니까 대신 음료수 가져다주셨구요ㅠㅠ 그 뒤로 저도 애기엄마들에겐 작게라도 도움이 되려고 노력하고 살아요!
세상이 아직 냉정하고 차갑지만은 않아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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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인정요ㅜㅜ 일하다 아기 마주치면 부모님은 식사하게 두고 내가 꼭 아기를 안아서 돌봐주고 싶은데 실례일까봐 부탁을 못드려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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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애기 많이 보고싶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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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눙물남 저도 20대 초반만해도 애기안좋아했는데
지금은 귀얍더라구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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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맞으 이게 세상이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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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우리집도 윗집 애기 밤에도 우는 소리 들려도 그냥 애기땐 다 우는거지 뭐 애국자 집안이다하고 넘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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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저희도 층간 소음..3살짜리인걸 알고나선 그러려니 합니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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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길가다 처음 마주치는데도 노인분들은 애기 귀엽다고 손에 천원 오천원짜리 쥐어주시고 젊은 여자분들은 가방에서 사탕이나 카라멜 같은 작은 식량 주섬주섬 꺼내서 애기손에 쥐어주시고 젊은 남자분들은 유모차나 무거운거 들고 헤매고 있으면 쿨하게 도와주고 휘리릭 가시고 하나하나 다 나열하지 못 할 정도로 따뜻한 도움 많이 받고 키웁니다ㅜ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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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저는 애를 정말 안좋아하지만 애 데리고 오신 분들한테는 자리 양보합니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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