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841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286
아기 생기니까 사람들이 다 친절하네요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맞아 애기 보면 강아지 보는 것처럼 한 번 더 쳐다보게 됨 ㅠㅜ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22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따스하다ㅜㅜ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20대 초반에는 애기 관심 없었는데 후반되니까 지나가는 아가들 다 귀엽다….ㅠ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이게 정상이지 인터넷 세상은 믿으면 안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222 근데 저런 것도 겪었지만 반대의 경우도 많이 겪긴했어...ㅠ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근데 이게 맞더라구
친구 임신 했을 때 자리 배려 받은 적도 있고
밥 먹다 입덧으로 막 식당 뛰쳐나가서 웩 거리니까 주변에 일하던 아저씨들이 봉투같은거 주시구 그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안그런 경우가 파장이 커서 확대되어 보이는 것 뿐이죠 실생활에선 따수운분들이 훨씬 많아요
할아버지 할머니들 갓난애기들 보면 엄청 좋아해주심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인터넷엔 빌런들 글만 올라오다보니 세상이 미쳐돌아가는 거 같지 아직 현실은 따뜻한 사람들이 훨씬 더 많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커뮤나 sns로 세상의 본질을 보고 있다고 착각하면 안됨. 일상에서 마주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서로 지킬 거 지키고 배려할 거 배려하고 살아가고 있어. 그덕에 우리가 살고 있는 일상이 유지되는 거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일단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진짜 다들 너무 예뻐하심 그래서 고향가면 젊은 사람들보다 할머니할아버지들 많은데 애가 지나갈때마다 뭐 받고 어우예쁘다 예쁘다 하고 예쁨 받으니까 공주병 걸려가지고옴.. ㅜㅜ
지하철 타도 맨날 양보받아서 당연하다 생각할까봐 6살부터는 당연한거아니다 감사해야하고 표현해야하고 안비켜주더라도 이상한거아니다 매번 얘기해줌
카페에서 아이 시끄럽게해서 혼내는데 (자꾸 렛잇고 노래부름 ㅠㅠ) 옆테이블 아주머니들께서 괜찮다고 귀여운데 왜 혼내냐 해주셔서 눈치 덜 볼 수 있었음 그때가 한창 자기주장 강해지고 말 안듣기 시작하는 4-5살 천방지축 시기라 밖에 나가면 늘 눈치만 봤는데 이런 사소한 에피소드 하나하나로 숨쉬고 살았던듯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그래서 커뮤에서 사는 사람들이 사회성 떨어지는거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22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우리 대한민국은 이리 따뜻하고 좋은 나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이게 맞지.. 빌런들이 화제가 되니까 세상이 변한 것 같지 살아보면 따수운 사람들이 더 많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아이낳고 100일째 되던 날 첫 외출로 제일 좋아하는 작은 카페를 갔었어요. 주문하고 자리에 앉는데 아이가 울기시작해서 너무 긴장했는데 옆테이블 손님들께서 웃으면서 원래 아이는 울면서 크는거예요, 긴장말아요라며 아이가 울던말던 신나게 수다떨어주셔서(?) 감사했던 기억이 있어요. 음료나와서 받으러 가려니까 대신 음료수 가져다주셨구요ㅠㅠ 그 뒤로 저도 애기엄마들에겐 작게라도 도움이 되려고 노력하고 살아요!
세상이 아직 냉정하고 차갑지만은 않아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인정요ㅜㅜ 일하다 아기 마주치면 부모님은 식사하게 두고 내가 꼭 아기를 안아서 돌봐주고 싶은데 실례일까봐 부탁을 못드려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
애기 많이 보고싶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눙물남 저도 20대 초반만해도 애기안좋아했는데
지금은 귀얍더라구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
맞으 이게 세상이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
우리집도 윗집 애기 밤에도 우는 소리 들려도 그냥 애기땐 다 우는거지 뭐 애국자 집안이다하고 넘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3
저희도 층간 소음..3살짜리인걸 알고나선 그러려니 합니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4
길가다 처음 마주치는데도 노인분들은 애기 귀엽다고 손에 천원 오천원짜리 쥐어주시고 젊은 여자분들은 가방에서 사탕이나 카라멜 같은 작은 식량 주섬주섬 꺼내서 애기손에 쥐어주시고 젊은 남자분들은 유모차나 무거운거 들고 헤매고 있으면 쿨하게 도와주고 휘리릭 가시고 하나하나 다 나열하지 못 할 정도로 따뜻한 도움 많이 받고 키웁니다ㅜㅜ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5
저는 애를 정말 안좋아하지만 애 데리고 오신 분들한테는 자리 양보합니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6
22 정말 안 좋아하지만 양보하고 서비스직이라서 애기가 방문하면 의식해서 더 친절하게 대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7
다들 따뜻하게 살아갔으면 좋겠당
한때는 모두가 저렇게 배려받는 아기였는데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29
ㅇㅇ 진짜 아직 세상 따듯한거 맞는거같음
애기랑 버스탄일 몇 번 잇엇는데 버스타면 다들 자리양보해주시고 심지어 신호걸리니깐 후다닥 찾아와서 애기 사탕쥐어준 버스기사님까지잇엇음
짐 들고가다 힘들어 쉬니깐 들어준 남학생, 카페갓는데 급 장실신호와서 고민하니깐 잠깐 애기 맡아준 여학생, 지나가다 애가 떼쓰고 울고잇는데 옆에서 말걸어 달래준 아주머니도 잇음

오늘만해도 횡단보도에서 애랑 손잡고가는데 넘어졋는데 옆에 학생들이 더 놀라서 애기 일으켜줌

아직도 애들보면 도와주시는분들 엄청 많은거같음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30
조카랑 손잡구 걸어가는데 조카가 버스 정류장에 서있는 분들한테 손 좌우로 흔들고 안녀하세어 !!! 이러니까 다 빵터지더라구요ㅋㅋ인사하기전에는 무표정이였는데 너무 좋아하고 따스하게 쳐다보셔서 뭔가 기분 좋았음 애기 좋아하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1
따숩다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광주 가는 차(tea)들이라면 여길 가보았으면 해7
03.19 22:26 l 조회 6096 l 추천 6
경차 때문에 말다툼 일어난 아파트 단톡방3
03.19 22:22 l 조회 1927
도서관에서 음식을 먹으면 안 되는 이유.jpg7
03.19 22:21 l 조회 8405
AI의 '위험한' 맞장구…설마설마하다 '잘못된 확신' 굳어진다4
03.19 22:17 l 조회 8507
사회부적응자가 움직이는 소리1
03.19 22:06 l 조회 2900
법정 스님이 출판사에 인세를 독촉하며 화냈던 일화37
03.19 22:05 l 조회 18328 l 추천 13
엄청 간지럽고 수포 올라오는 한포진 (약간 징그러울 수 있음 주의ㅠ)29
03.19 22:05 l 조회 9601
"네 애XX 잘 키우나 보자”… 마트 카트 방치 지적에 '아이 앞 욕설'2
03.19 22:05 l 조회 3430
日소학관+전범기 코난 '나 혼자 산다' 입장 無→기안84♥이토준지 열혈 홍보1
03.19 22:05 l 조회 3439
BTS 광화문 행사로 3월 20, 21일 종로구 전지역 택배사 모두 통제8
03.19 22:05 l 조회 1972
방탄 광화문 공연 6500명의 경찰력 비용은 전액 국민의 세금으로 충당된다271
03.19 22:04 l 조회 88830 l 추천 2
호르무즈 파병 여론조사 미친근황 ㅎㄷㄷㄷ6
03.19 21:42 l 조회 2677
일복도 복이다! (사측이세요?)
03.19 21:35 l 조회 1343
남친 방에서 여자 속옷이 발견된 이유2
03.19 21:29 l 조회 5195
남편이랑 싸우고 집 비밀번호를 바꾼 아내1
03.19 21:28 l 조회 5227
탁재훈 때문에 오열한 지예은
03.19 21:25 l 조회 2826 l 추천 1
김장훈, 고교 시절 폭력 써클 가입→도박 인정..충격적 자퇴 이유 "학교 때려 부쉈다"1
03.19 21:05 l 조회 972
공포에 떠는 스파크 차주2
03.19 21:05 l 조회 11329
새 드라마에서 이미지 확바뀐 봄날의 햇살28
03.19 21:05 l 조회 33688 l 추천 4
모태솔로 연프 출연진 노재윤 근황18
03.19 21:04 l 조회 38608


처음이전29129229329429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