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841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아기 생기니까 사람들이 다 친절하네요
33
1개월 전
l
조회
22393
인스티즈앱
5
8
5
익인1
맞아 애기 보면 강아지 보는 것처럼 한 번 더 쳐다보게 됨 ㅠㅜ
1개월 전
익인10
22
1개월 전
익인2
따스하다ㅜㅜ
1개월 전
익인3
20대 초반에는 애기 관심 없었는데 후반되니까 지나가는 아가들 다 귀엽다….ㅠㅠ
1개월 전
익인4
이게 정상이지 인터넷 세상은 믿으면 안됨
1개월 전
익인18
222 근데 저런 것도 겪었지만 반대의 경우도 많이 겪긴했어...ㅠㅠ
1개월 전
익인5
근데 이게 맞더라구
친구 임신 했을 때 자리 배려 받은 적도 있고
밥 먹다 입덧으로 막 식당 뛰쳐나가서 웩 거리니까 주변에 일하던 아저씨들이 봉투같은거 주시구 그럼
1개월 전
익인6
안그런 경우가 파장이 커서 확대되어 보이는 것 뿐이죠 실생활에선 따수운분들이 훨씬 많아요
할아버지 할머니들 갓난애기들 보면 엄청 좋아해주심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7
인터넷엔 빌런들 글만 올라오다보니 세상이 미쳐돌아가는 거 같지 아직 현실은 따뜻한 사람들이 훨씬 더 많다
1개월 전
익인8
커뮤나 sns로 세상의 본질을 보고 있다고 착각하면 안됨. 일상에서 마주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서로 지킬 거 지키고 배려할 거 배려하고 살아가고 있어. 그덕에 우리가 살고 있는 일상이 유지되는 거고.
1개월 전
익인9
일단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진짜 다들 너무 예뻐하심 그래서 고향가면 젊은 사람들보다 할머니할아버지들 많은데 애가 지나갈때마다 뭐 받고 어우예쁘다 예쁘다 하고 예쁨 받으니까 공주병 걸려가지고옴.. ㅜㅜ
지하철 타도 맨날 양보받아서 당연하다 생각할까봐 6살부터는 당연한거아니다 감사해야하고 표현해야하고 안비켜주더라도 이상한거아니다 매번 얘기해줌
카페에서 아이 시끄럽게해서 혼내는데 (자꾸 렛잇고 노래부름 ㅠㅠ) 옆테이블 아주머니들께서 괜찮다고 귀여운데 왜 혼내냐 해주셔서 눈치 덜 볼 수 있었음 그때가 한창 자기주장 강해지고 말 안듣기 시작하는 4-5살 천방지축 시기라 밖에 나가면 늘 눈치만 봤는데 이런 사소한 에피소드 하나하나로 숨쉬고 살았던듯
1개월 전
익인11
그래서 커뮤에서 사는 사람들이 사회성 떨어지는거죠....
1개월 전
익인12
22
1개월 전
익인13
우리 대한민국은 이리 따뜻하고 좋은 나라
1개월 전
익인14
이게 맞지.. 빌런들이 화제가 되니까 세상이 변한 것 같지 살아보면 따수운 사람들이 더 많음
1개월 전
익인16
아이낳고 100일째 되던 날 첫 외출로 제일 좋아하는 작은 카페를 갔었어요. 주문하고 자리에 앉는데 아이가 울기시작해서 너무 긴장했는데 옆테이블 손님들께서 웃으면서 원래 아이는 울면서 크는거예요, 긴장말아요라며 아이가 울던말던 신나게 수다떨어주셔서(?) 감사했던 기억이 있어요. 음료나와서 받으러 가려니까 대신 음료수 가져다주셨구요ㅠㅠ 그 뒤로 저도 애기엄마들에겐 작게라도 도움이 되려고 노력하고 살아요!
세상이 아직 냉정하고 차갑지만은 않아요
1개월 전
익인17
인정요ㅜㅜ 일하다 아기 마주치면 부모님은 식사하게 두고 내가 꼭 아기를 안아서 돌봐주고 싶은데 실례일까봐 부탁을 못드려요,,,
1개월 전
익인19
애기 많이 보고싶다…
1개월 전
익인20
눙물남 저도 20대 초반만해도 애기안좋아했는데
지금은 귀얍더라구요
1개월 전
익인21
맞으 이게 세상이지
1개월 전
익인22
우리집도 윗집 애기 밤에도 우는 소리 들려도 그냥 애기땐 다 우는거지 뭐 애국자 집안이다하고 넘김...
1개월 전
익인23
저희도 층간 소음..3살짜리인걸 알고나선 그러려니 합니다.
1개월 전
익인24
길가다 처음 마주치는데도 노인분들은 애기 귀엽다고 손에 천원 오천원짜리 쥐어주시고 젊은 여자분들은 가방에서 사탕이나 카라멜 같은 작은 식량 주섬주섬 꺼내서 애기손에 쥐어주시고 젊은 남자분들은 유모차나 무거운거 들고 헤매고 있으면 쿨하게 도와주고 휘리릭 가시고 하나하나 다 나열하지 못 할 정도로 따뜻한 도움 많이 받고 키웁니다ㅜㅜ
1개월 전
익인25
저는 애를 정말 안좋아하지만 애 데리고 오신 분들한테는 자리 양보합니다...
1개월 전
익인26
22 정말 안 좋아하지만 양보하고 서비스직이라서 애기가 방문하면 의식해서 더 친절하게 대함
1개월 전
익인27
다들 따뜻하게 살아갔으면 좋겠당
한때는 모두가 저렇게 배려받는 아기였는데
1개월 전
익인29
ㅇㅇ 진짜 아직 세상 따듯한거 맞는거같음
애기랑 버스탄일 몇 번 잇엇는데 버스타면 다들 자리양보해주시고 심지어 신호걸리니깐 후다닥 찾아와서 애기 사탕쥐어준 버스기사님까지잇엇음
짐 들고가다 힘들어 쉬니깐 들어준 남학생, 카페갓는데 급 장실신호와서 고민하니깐 잠깐 애기 맡아준 여학생, 지나가다 애가 떼쓰고 울고잇는데 옆에서 말걸어 달래준 아주머니도 잇음
오늘만해도 횡단보도에서 애랑 손잡고가는데 넘어졋는데 옆에 학생들이 더 놀라서 애기 일으켜줌
아직도 애들보면 도와주시는분들 엄청 많은거같음
28일 전
익인30
조카랑 손잡구 걸어가는데 조카가 버스 정류장에 서있는 분들한테 손 좌우로 흔들고 안녀하세어 !!! 이러니까 다 빵터지더라구요ㅋㅋ인사하기전에는 무표정이였는데 너무 좋아하고 따스하게 쳐다보셔서 뭔가 기분 좋았음 애기 좋아하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21일 전
익인31
따숩다
21일 전
익인32
애기 어머니도 아마 배려와 매너가 넘치셨을듯~
가는 행동이 있으면 오는 행동도 있으니까영
17일 전
익인33
왜냐면 커뮤에는 대부분 불행한사람들만 있으니..
밖을 나가보면 세상 아직 살만해요
16일 전
익인34
저게 보통인데 인터넷에선 자극적이고 극단적인면만 올라오고 상위토픽에 유출되니까ㅠ
11일 전
익인35
글도 따듯하다 ㅎㅎ 얼마전 엘리베이터에서 남자애들이 애기한테 넌 참 천사같구나 라고 말하는거 봤는데 넘 훈훈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현재 난리난 서울 금천구 게이 사우나..JPG
이슈 · 3명 보는 중
리뷰 이벤트로 고양이 사진 보내달라 했는데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아미친 동숲 실러캔스 잡음
일상 · 2명 보는 중
순식간에 끝나버린 소개팅.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오늘자 아이린 드레스
이슈 · 4명 보는 중
우리집 강아지 짖을 때마다 방에 들어 가게 하거든?
이슈 · 1명 보는 중
'그알' 공개한 여수 4개월 영아 홈캠 5초…의사도 오열 "왜 짐짝처럼"
이슈 · 2명 보는 중
AD
현재 bl판에 포테토남 뒤집어씌우는 남미새들..JPG
이슈 · 2명 보는 중
요즘 대학생들 : AI가 없던 시절에는 그럼 대학생활을 대체 어케 하신거에요 선배님들......
이슈 · 7명 보는 중
AD
강원도식 존맛 사라다 옥수수범벅.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김해 텐퍼센트 사장 사과문
이슈 · 4명 보는 중
테런 빅보 근황 봐 ㄷ ㄷ
일상 · 1명 보는 중
AD
교보문고 번따 막혀서 개빡침…..
이슈 · 5명 보는 중
태국에서 알티 3만 넘게 받은 트윗.twt
이슈 · 6명 보는 중
AD
잠자는 조카 입에 레몬즙 뿌린 삼촌 최후
이슈 · 10명 보는 중
갑자기 단식원 식단이 궁금해서 찾아보는데
이슈 · 6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반응 갈리는 성해은 항공사 관상..JPG
223
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
350
20대에 후회하는 거 하나씩 적어보자
219
과거 체벌을 믿지 못하는 요즘 급식들
162
노출의상으로 코디 욕먹자 버블로 해명한 여돌.JPG
99
이소라 콘서트 남화장실에서 볼수있다는 광경..JPG
93
정신적으로 지치기 쉬운 사람
163
중국에서 퍼지고 있다는 햇빛 차단법
80
옛날 한드 vs 요즘 한드 색감 차이
75
섹스로봇 이해가 안 된다고 하는거 한번에 이해시켜준 교수
64
의왕 아파트 화재 위층 상황
76
지하철은 왜 내리는게 먼저야?
48
와이프 가슴에서 침냄새가 나요
62
20대 때 해외여행 많이 다니지 마라
62
다음주에 장가 간다고 청첩장을 준 남편
82
출근 하루만에 미친 동생
1
03.12 00:11
l
조회 10775
l
추천 3
딸이 치매 걸린 것 같아요
6
03.12 00:05
l
조회 12567
성시경 노래 부르는 윤후ㄷㄷㄷㄷ
03.12 00:00
l
조회 473
요즘 사람들에게 퇴화되고있는 지능
146
03.11 23:48
l
조회 107026
l
추천 22
사상 최초(?) 새 앨범 세계관을 신박한 VR 전시회 컨셉으로 풀어준 신인 남돌
03.11 23:46
l
조회 2038
헬스장 화장실에서 가끔 볼 수 있는 광경
3
03.11 23:41
l
조회 13280
자전거에 자물쇠 거는 게 취미였던 사람의 최후
3
03.11 23:39
l
조회 10357
25살에 애 셋 낳은 친언니
52
03.11 23:37
l
조회 68414
l
추천 1
커피 시켰는데 문제 있나요?
03.11 23:35
l
조회 593
영어 선생님인 아빠가 딸에게 영어 공부 시키는 법
9
03.11 23:22
l
조회 14834
l
추천 2
어느 신입의 카톡
9
03.11 23:12
l
조회 14338
피자집에서 언니 전 남친 만났는데
7
03.11 23:11
l
조회 7691
예쁘고 어린 여자만 좋아하는 줄 알았던 트레이너
03.11 23:06
l
조회 4733
90년대 길거리 지나가던 시민 외모.gif
156
03.11 23:03
l
조회 107651
l
추천 15
HOT
더보기
회사가 별로면 빨리 그만두지, 왜 계속 다님??
16
돈까스클럽 상견례를 이은 재벌 계열사 대표 집 new 업데이트
51
1만원 넘는 태국의 유명 오렌지주스....jpg
18
과다출혈 심정지 산모를 살려낸 부산 백병원
17
퇴사하는 직원이 자기 돈으로 산 컴퓨터 부품 뺌
29
훈훈한 부자간 카톡
1
03.11 22:57
l
조회 2154
l
추천 1
그룹최고존엄 춤짱들만나서 춤뺑이로 뜬 아이돌
1
03.11 22:56
l
조회 2211
[단독] '카메라만 4대' 화장실 불법촬영 장학관
66
03.11 22:53
l
조회 58422
l
추천 5
자살한다고 지 말고 퇴사해라 인생 안망한다
8
03.11 22:46
l
조회 5235
한 아이의 인생을 바꿔준 후원자
4
03.11 22:41
l
조회 5442
l
추천 3
애 안 낳을거면 왜 결혼하냐는 남친
17
03.11 22:34
l
조회 8338
더보기
처음
이전
591
592
593
594
59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00
1
퇴사하는 직원이 자기 돈으로 산 컴퓨터 부품 뺌
29
2
내 몸의 냄새를 아는 방법
16
3
속옷 버리기가 힘든 이유
4
4
요즘 패션계가 𝓙𝓸𝓷𝓷𝓪 밀고있는 OOOO..JPG
24
5
닭갈비 아주머니가 볶음밥을 오래 볶았던 이유
2
6
동네 다방인 줄 알았는데 투썸
5
7
한국인이 워홀 많이 가는 나라들
2
8
상사가 5만원짜리 점심을 먹었다고 자랑한다
1
9
결국 진짜 잘 사는 사람들의 특징 10가지
10
임신 6개월차 아내가 차린 남편 식사
11
뚱녀는 답이없어요..
2
12
실시간 조회수 2천만 찍은 일본 프듀 연습생.x
2
13
테무에서 산 믹서기
6
14
얼굴 공개된 日 연습생, 데뷔 직전 돌연 잠적경찰 추적 중
15
배달음식 맛없을 때마다 진심으로 가슴 미어지게 슬프다
2
16
뇌에 기름칠하는 법
17
유부남들 숨막히는 순간
18
면허시험 붙고 싶다는 사람
19
집이 재건축 됐지만 쫓겨나지 않은 새입자
4
20
청색 1호 식용색소의 의외의 효능
2
1
나 첫사랑이랑 6년만에 재결합함
10
2
취준동안 면접보러다녔을때 진짜 하나같이 별로였음
14
3
상사한테 영포티 같다고 하면 안되나..?
38
4
얘들아 나 남미새야???
3
5
가슴 큰 익들아 붙는옷이나 파여서 슴골 보이는 옷 입으면 대화상대가 쳐다보는 느낌 들지않음?
32
6
나이 드니까 토스트 하나도 버겁다
9
7
셋로그 시작하면 단점이 이거임ㅋㅋㅋㅋ
8
익들아 나는 쓰레기를 안 내는데 쓰레기를 버려야됨...?
4
9
Chatgpt로 만든 고양이 그림일기
6
10
지피티가 예상한 내 미래 남편 얼굴이래
12
11
보통 취준이나 공시 준비할땐 집안일이나 요리 도맡아서하지 않나?
6
12
근데 남미새들은 자기 남미새 아니라고 하는데 다 티남..
8
13
뚱녀는 답이없어요..
14
엥 보조개가 다 커서도 생기니..?
1
15
다이소 가고싶은데 버스비가 아까워.....ㅜ
3
16
게임이 진짜 성적대상화 심한듯
13
17
생리대 갈면 뒷처리좀 잘해줬으면..
18
20대 후반 익들 친한 친구 몇 명이야?!
10
19
요즘은 남자도 육아참여해야하나?
20
친구가 나를 자기보다 아래로 생각할 때 하는 행동 뭐가 있어?
1
제니 이렇게 가방 드는건 보통 샤넬이 미는 컨셉이지?
13
2
와 욕을 참을수가없다
3
3
근데 왜 안씻을수록 피부가 좋아지지
11
4
근데 외국인들이 한국인들 눈작다고 놀리잖아
5
혼자 제주도 게하 진짜 조심하세요
1
6
보컬멤들은 ㄹㅇ 성대 갈아끼우면서 노래하는 게 신기
7
와 제니
10
8
이 사진 누군지 아는 사람..?
4
9
제니 이거 ㄹㅇ 1980년대 해외 파파라치컷같음
1
10
주르륵 일하는구나
3
11
민음사 한국판 오피스 같음
12
팬싸 응모해보고싶은데
13
재현도 소식좌야?
1
14
방탄콘 중계 보는데 진 제이홉 정국
15
우리나라 전 국민 30프로가 전과자라는데
5
16
19년도 투바투와 26년도 투바투 사진 비교짤인데
3
17
난 내최애 코수술 좀 했으면 좋겠는데.....옆태는이쁜데
6
18
남돌들 동작 크게 춤출 때 이렇게 딱딱 맞으면 쾌감 쩔어
1
19
첫출근 하기 전에 미용실 가서 머리 해야할까?
3
20
다이소에서 산 아이폰용 이어폰 다 가격대비 ㄱㅊ은데
1
연하여주가 먼저 뽀갈하는거 진심 고자극
5
2
대군부인
이안대군이 도비서 완전 맘에 든거 같지? ㅋㅋ
7
3
대군부인
비하인드 봤는데 감독님 ㅋㅋㅋ
5
4
대군부인
어제 에필로그 스포안됐으면 난리났을꺼 같은데
3
5
변우석 어제 연기 보고 느낌왔어
19
6
유미의세포들3
순록이 응큼세포 옷 나 이제 자세히 봤는데
4
7
변우석 백상 시상자로 나와?
8
대군부인
디플은 담주 회차부터는 진짜 ㅅㅍ 하지 말기를
2
9
대군부인
희주 하트 피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3
10
변우석
변우석 눈빛 눈동자 좋다
10
11
너네 기준 진짜 잘 만든 드라마다 대본이며 연출이며 개쩐다하는 드라마 하나만 뽑아봐
38
12
대군부인
7~8화는 아직 리액션 올라온거 없지?
13
대군부인은 담주 청률이 중요하겠네
24
14
은밀한감사 신혜선 김재욱은 무슨 관계일까?
1
15
대군부인
난 성현국 걱정보다 짜증나서 뺨때린거라고 봄
14
16
백상 시상자 라인업은 떴었어?
1
17
은감 3화 재밌어?
1
18
요즘 여배우들 연기 상향평준화 됐지 않음?
7
19
대군부인
근데 희주는 회사포기 안할것 같은데 결혼유지
5
20
은밀한감사
3화 엔딩 도파민 미쳤다 ㅋㅋㅋㅋ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