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844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결혼 안하는 여자 후배들 보면 말해주고 싶어요.jpg
31
1개월 전
l
조회
13974
인스티즈앱
5
익인1
그 좋은거 너 많이하세요..
1개월 전
익인1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나는 이번생에 인간으로 태어나서
고작 하는게 공부 하고 직장인되서 결국 결혼해서 애낳고 늙으면 죽는게 인생이라는게 너무 현타옴
1개월 전
익인2
그럼 후배들한테 말하시징... 저도 결혼예정이고 결혼하면 행복할것같지만 진실 운운하면서 결혼하라고 첨언하는게 조금 웃기네용
1개월 전
익인4
논픽션과 픽션을 거꾸로 알고 계세요 선배님...
현실이 픽션보다 스펙타클하다는 건 삶이 녹록하지 않다는 뜻인데 저는 그냥 조용하고 잔잔하게 살렵니다
1개월 전
익인24
가스라이킹도 아마 오타겠죠..?
일반적으로 어느 삶이든 좋은점 나쁜점이 있겠지만 혼자인 사람이 더 잔잔하고 덜 스펙타클할 것 같긴 해요
1개월 전
익인5
냉소는 결국 나에게 독이 될 수 밖에 없다. 결국 글쓴이는 7번을 말하고 싶었을 것 같은데 난 공감함
1개월 전
익인6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간다.. 저도 동의하는 바이지만 말은 똑바로 해야죠?
사회적 커리어가 가스라이팅이라고요? 지금껏 사회가 할머니대 엄마대 여자들이 자립할 사다리를 부셔버리던 행동들이, 그리고 그걸 깨고 나와 다른 선택지를 가지려는 내 또래 여자들에게 퍼부어진 혐오의 발언들이 가스라이팅 입니다
무리의 일원이 되신건 축하드립니다만 본인이 못가진걸 내리치는거 보니 역시 그다지 만족스러운 삶은 아니신가보네요
1개월 전
익인24
22 그 커리어를 가지기 위해 오랜 세월 많은 여자들이 고생해서 지금의 사회경제적 입지를 지킨건데 당황스러워요
1개월 전
익인7
본인이 안걸어본길에대해선 말하지마셈
1개월 전
익인9
삼십대 중반 넘어가도 친규랑 노는거 재밋으니까 살거싶은대로 살면 됩니다
1개월 전
익인10
아니 좋은 거 혼자 많이 즐기세요... 각자 알아서 선택해서 잘 살아가겠죠 뭐 어쩌라는
1개월 전
익인11
그 좋은거 본인이나 많이 하세요~ 본인도 비혼 삶 안살아봤으면서 왤케 왈가왈부하는 것임..
1개월 전
익인12
돈이 있어야 ㅋㅋㅋㅋㅋ ㅠ 뭐 결혼을 하던 아기를 넣던
1개월 전
익인13
근데 진짜 애도 내 몸 다 망가지면서 낳아야하고 주양육자는 아무리그래도 여자고, 예전같은 시집살이는 없다고하지만 며느리한테 설거지는 아직 당연하고, 거기에 애낳고 복귀해서 맞벌이도 해야하잖아요?
애기는 좋을 것 같아요. 사랑하게 되겠죠 내 애는. 근데 그거 말고는 도대체 좋은 점이 뭐에요? 남자 가족의 무리가 되는거??? 저는 이게 진짜 넘을 수 없이 큰 산이라고 느껴져요,.
1개월 전
익인13
남는 것은 진짜 내 것 밖에 없다는 4번 말도 와닿지가 않아요. 그럼 남편과 아이가 내 것이라고 생각한다는건데 그러면 그럴수록 서로가 고통스럽지 않나요? 내 것(=물건)처럼 통제한다는 얘기인데 그 정도가 잘 맞는 남자가 있기도 어렵고, 일단 남을 나로 생각하는 것 자체가 비극의 시작이라고 생각하는데.. 정말 결혼은 모르겠네요
1개월 전
익인24
와 저랑 완전히 똑같으세요.
애는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시집살이 안해도 결혼한 순간 상대 가족의 모든 이벤트를 챙겨야 하는데 거기서부터 마음이 무거워요. 저도 남자 가족의 무리가 되는거 넘을 수 없이 큰 산이라고 느껴서 결혼하고 싶었던 적이 없어요. 내 것이라고 생각하면 아이도 정서적으로 힘들텐데 말이에요.
사실 1번부터 모든 사람이 늘 연애하는 상태여야 하는가 당황스럽고 전체적으로 남편이든 친구든 타인에 의해 행복도가 좌우되는 것처럼 써놔서 놀랍고, 오랜 세월 많은 여자들이 애써서 일할 수 있게 된 지금의 환경을 가스라이팅이라고 하는 것도 충격이에요. 결혼하지 않는게 꼭 뭔가를 엄청나게 혐오해서 그런것이고 누군가의 조작에 선동당한 것이라고 하는 것도, 본인만이 정답이라고 하는 듯한 말투도 많은 걸 생각하게 하네요.
1개월 전
익인13
맞아요 저도 동감해요. '나'로 사는 것 보다 공동체를 만들고, 그 무리의 일원으로 열심히 희생과 봉사하는 것이 내 성격과 맞는지, 더 행복할지는 모든 사람들이 고민해봐야 할 부분인 것 같아요. 물론 상대방의 봉사정신 또한요.
1개월 전
익인14
결혼 하고 애 두명있는디요 저는 항상 결혼하디마.. 애낳지마… 하고다님요 ㅋㅋㅋㅋㅋ 행복하지만 하지마……. 저것도 정신승리 하고계신거일수도..
1개월 전
익인15
좋으면 제몫까지 두번하세요
1개월 전
익인16
집차땅고양이 다 있지만, 같이 살고 싶은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 결혼 안 하는 겁니다…
같이 살고 싶은 타인을 만나는 것부터 어렵고
배려, 희생, 퇴근 후 집안일까지 해주고 싶은 사람은 더 찾기 어렵고…. 이렇게 비혼
1개월 전
익인24
22
1개월 전
익인17
각자 가치관이 다른 겁니다. 비혼이지만 행복할 수도 있고, 기혼이니까 행복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각자의 선택이고 그걸 존중해 주는 게 필요한 것 같네요.
저도 오랜 비혼이지만 장단점이 다 있어요. 결혼도 마찬가지죠. 기혼 친구들도 결혼만이 답이라고 하지 않아요. 본인이 포기하고 희생하는 것 이상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을 선택했고 그걸 책임지는 것 뿐입니다.
기혼, 비혼을 편가르기 하는 분들은 친구관계에서도 오래 가지 못할 겁니다. 상대를 배려하지 않고 각자의 입장만 말하니까 불편하고 삐걱거릴 거에요. 비혼/기혼 잘 지속되는 모임은 공통된 주제를 가지고 있고, 내가 잘 모르는 상대의 이야기를 할 때도 귀기울여 들어주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로에 대한 존중도 당연하고요.
1개월 전
익인18
그.. 말 안해줘도 되염
1개월 전
익인19
인터넷 글 보다보면 누군 해라 누군 하지마라 해라마라 청기 올려 백기 올려
1개월 전
익인20
사람마다 궁극적인 행복이 다 다름 그리고 남편과 자식이 오롯이 내 것이라는 생각은 조금.. 무서움
1개월 전
익인21
1 2 3 정도는 어느정도 염두해 두면 좋을 것 같음
그렇다고 결혼이 앞 세개를 충족시켜주지도 않음
나머지 번호는 정말 사바사라서 잘 만나면 복이지만 잘못만나면 그야말로 헬임
그래서 남한테 권유를 할 수도 충고를 할 수도 없겠더라
1개월 전
익인22
직장 후배 말이 사실 틀린건 없는데..
본인의 경험만을 근거로 시댁살이가 없고 마이너스가 아니라는 판단하는것부터가 몽총한 맘인거 증명한셈임
아이가 안타깝네
1개월 전
익인22
나도 갔다오더라도 결혼은 하는게 좋다고 보는 입장이지만 여자입장에선 사실 손해가 큰건 사실임 특히나 커리어 갖고 있는 여자라면 더욱더 ㅇㅇ
1개월 전
익인23
남 결혼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할 필요없이어차피 30 초반 넘어가면 조바심 느껴져서 갈 사람은 대부분 가게 됨
1개월 전
익인25
사람마다 다 가치관이 다르고 추구하는 것이 다르기에 결혼하지마, 결혼 해 라고 함부로 말할 수 없을 거 같음. 그냥 각자의 선택에 맡기면 되는 일. 자신들의 기준을 남한테 강요만 안 하면 됨. 더불어서 저 글에서 7번은 너무 공감함. 어떤 관계나 상황이든 냉소는 결국 나에게 독임
1개월 전
익인26
커리어고 나발이고 걍 귀찮아서임. 나만 신경쓰고 살고 싶어. 내 삶에 타인이 들어오는게 싫음.
그리고 왜 모든 사람이 연애 하고싶을 거라 생각하는지 모르겠네 사람의 성향은 다양하고 추구하는 삶도 다름 알아서 살자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윗집에서 들리던 구슬 소리의 정체
이슈 · 3명 보는 중
냉장고를 부탁해 역대 최고의 맛 평가.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현재 핫하다는 서문시장 어묵녀
이슈 · 1명 보는 중
스타가 되어버린 늑구
이슈 · 2명 보는 중
연프 나와서 이종혁 아내 이름 부른 윤후.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신입사원이 저를 오해하고 있는것 같습니다.jpg
이슈 · 3명 보는 중
직장인 채팅방에 숨은 여대생이 던진 무리수 멘트
이슈 · 4명 보는 중
AD
의외로 잘 모르는 토익 감독관들의 고충
이슈 · 7명 보는 중
AD
방향지시등 논란.jpg
이슈 · 2명 보는 중
요즘 군치원 근황
이슈 · 3명 보는 중
AD
현직 av배우가 알려주는 관계에 중요한 입을 사용하는법.jpg
이슈 · 3명 보는 중
하루 아침에 1억 5천 빚더미 생긴 사람
이슈 · 4명 보는 중
어떻게 하이닉스 120만에 250억을 박지?
일상 · 4명 보는 중
회식서 동료 때려죽임
이슈 · 6명 보는 중
AD
팩트는 이재명은 이미 알고 있었다는거임
일상 · 3명 보는 중
AD
버터떡이 대체 뭐길래 검색어 1위야
일상
전체
HOT
댓글없는글
김선태: 옛날엔 학교뿐 아니라 학원에서도 때렸다.JPG
267
주스 뱉는 짤 배우 박동빈, 개업 준비 중인 식당서 숨진 채 발견
129
출산 후 탯줄과 태반이 나오는 모습
158
남돌 데뷔 준비했었다는 넷플릭스 드라마 <기리고> 남주.jpg
105
지피티 꼴값 호들갑 레전드
101
나 애인이랑 호텔 가다가 삼촌 만났는데
66
대한민국 제주도 근황......jpg
107
두명이서 살기 좋다는 아파트 평수.jpg
85
생각보다 30대에 이루기 힘든것들
70
90년대생 아니면 모르는 치킨
57
(사진주의) AI로 기괴한 사진 만드는게 취미라는 사람
84
로리타 여장으로 생계 책임지고 딸둘 키우는 참개비
75
쉬었음 청년 무적의 논리 등장
62
최근 상황 심각해졌다는 부산(김해) 공항 근황 .jpg
63
뉴토끼 대체 사이트 주소 떴다
52
손흥민 협박녀...선처 요청, 신상 노출 두려움 호소
1
03.12 08:47
l
조회 2072
애한테 돈아껴서 여행비 모으는 와이프
47
03.12 08:32
l
조회 25419
한국 사람들은 잘 모르는 거 같은 유무료 자기계발 사이트 추천
1
03.12 08:20
l
조회 2128
l
추천 2
공항에 아들 버리고 휴가 떠난 부부
1
03.12 08:07
l
조회 6560
불행한 카메라 감독.jpg
1
03.12 08:07
l
조회 1759
카페 손님보고 할머니라고 했다고 혼난 알바
2
03.12 08:07
l
조회 2472
반년걸린 배달어플 리뷰 패드립 고소 결과
1
03.12 08:06
l
조회 1596
여성서사 갓작 [언더커버 미쓰홍] 의 종영이 아쉬운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작가의 데뷔작
03.12 08:06
l
조회 748
l
추천 1
우유 마시는게 서툰 아기 고양이
03.12 07:28
l
조회 817
l
추천 2
무늬 짱 특이한 삼색고양이.jpg
2
03.12 07:19
l
조회 2043
l
추천 1
제미나이야 기름값이 너무 오르는데 연비운전 팁 알려줘
5
03.12 07:18
l
조회 8535
주변에 이런 사람들 한명씩은 있음 ㅋㅋㅋㅋㅋ
2
03.12 07:06
l
조회 871
공항에서 사생 스토커들로부터 도망치던 엔하이픈 성훈
23
03.12 06:53
l
조회 34258
성공한 여자의 전용기 릴스...jpg
2
03.12 06:46
l
조회 2167
HOT
더보기
현재 이사배한테 추구미 메이크업 받은 신유...JPG
39
나사 공식발표: 외계인이 지구를 방문 못하는 이유
16
나 애인이랑 호텔 가다가 삼촌 만났는데
63
정신연령 4살 됐던 피해자 부모님의 자필편지
12
날벼락 세금2억을 낼수 없다는 28세 청년
36
나는 살면서 무당집, 점집 등 가본적 있다or없다
2
03.12 06:27
l
조회 1201
중세 유럽의 책 커버들.jpg
2
03.12 06:17
l
조회 3872
국내 주식 ETF 큰거 온다
1
03.12 06:10
l
조회 28373
l
추천 1
의외로 갈린다는 이름 쓰기 .jpg
3
03.12 06:07
l
조회 1782
아예 스꾸존을 달아서 나올수도 있다는 아이폰 18 일반
4
03.12 05:54
l
조회 5446
아,, 윤하 바뀐 음원사이트 프로필 사진이,,
8
03.12 05:45
l
조회 37143
더보기
처음
이전
556
557
558
559
56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20
1
실시간 예쁘다고 (자게에서) 난리난 하늘
1
2
현재 이사배한테 추구미 메이크업 받은 신유...JPG
44
3
많이 충격적인 트와이스 근황
3
4
곽범 길거리 이상형 인터뷰 대참사
5
5
젠지 암환자가 너무 급격히 증가하는 한국......JPG
1
6
보육원 아이들 후원하는 갈비집 근황.jpg
11
7
정신연령 4살 됐던 피해자 부모님의 자필편지
12
8
박은영셰프의 브라이덜샤워는 손종원셰프의 서프라이즈 였다고 함
9
소개팅남:저 정직원입니다(꺼드럭) .jpg
2
10
감다살 소리 듣고 있는 순천만국가정원 지역 축제 컨셉
11
십년 넘은 친구 손절한 이유
5
12
마취과 의사가 겪어 본 마취유형
2
13
나이 어린 회사 선임의 반말
9
14
암으로 죽은 딸이 남긴 그림을 문신으로 새긴 아빠
2
15
직급마다 달라지는 신혜선 분위기
16
게임 공부하는 95세 할아버지.jpg
4
17
배달음식으로 가장 돈 아깝다고 생각하는것은?
12
18
왠지 모르게 익숙한 독일 관광지.jpg
2
19
최근 상황 심각해졌다는 부산(김해) 공항 근황 .jpg
55
20
왕사남 호랑이 성형완료 소식을 전합니다
2
1
연금복권 당첨 40
3
2
나 직업 별로인데 날 좋아하는 사람들은 뭘까
55
3
나 폐 아파트 62 평 삶. 근데 아무도모름 밤마다 노크 소리만 들릴 뿐. 똑 똑 똑
1
4
고유가피해지원금 이번에도 60만 원 받는다!!
5
5
대기업 파견직 진짜 별로야?
11
6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후기...
7
오늘 회사 단톡방 갑분싸됨
8
다들 내일 머해?
5
9
대라대라랑 잼니는 아직 계속 친한거지??
10
애인이랑 유럽여행 같이 가기로 했는데 헤어짐...ㅎ
11
남자들한테 찰스엔터가 대체 뭔 이미지인거임
17
12
잇프제(isfj)는 겉은 무미건조해보이는데
1
13
서인영 estp잖어
14
나 159에 46인데 살빼는중임...
15
옷 봐주라 이중에 뭐가 나아??40
14
16
중소 면접 봤는데 하는 일이 별로 없댕....
17
직무 안 맞는다고 3개월 이상 느꼈으면 이직이 맞겠지?
2
18
내일 10시간일하고 275000원 벌겠군
19
코난 모노레일 저격사건편 보고있는데 예전에는 전철 중간에 세운거 보고도 별 생각 없었거든? 근데 일본 살..
20
진상 손님 대처하고 어떻게 털어내
1
정보/소식
'뉴토끼' 폐쇄 하루 만에 부활 공지... "곧 서비스 정상화” 발표
35
2
ㅇㄷㅂ이랑 ㅇㅊㅅ 인티에는 둘다 팬많은거 같은데
3
라이즈 자컨팀 바뀐거 같지?
9
4
ㄹㅈ ㅊㄹ 팬미팅 진짜야?
4
5
다음주 음방 1위 예측
13
6
아일릿 뮤비에 민주 체형 상체 여리여리한거 티나는데 너무 부러움
5
7
헤이지니 브이로그에 나온 남돌 누군가 했는데
8
정용진회장 배우자 플룻콘서트 연예인들 참석하는거
6
9
너네 그룹은 몇인조가 베스트라고 생각해?
28
10
ㄱ
앤더블 알페스 떠페스
10
11
리쿠 사쿠야 ㅁㅊㄷ
2
12
립밤 365일 달고사는 사람인데 이 두개가 제일 좋음
13
컨디션 장카설유 진짜인가
1
14
와 원빈 얼굴 진심 오바다 (p)
8
15
아일릿 신곡 애플뮤직은 왜 밤티 커버로 했지
3
16
제베원 내일 재배 진짜 궁금하다ㅋㅋㅋ
2
17
챗지피티 한테 이상형 나열해서 이미지 만들어달라니까
1
18
위즈니 루시 박지훈 태연 아일릿 플레이브 지디님 스밍💚
2
19
장하오 편식당 이제서야 본 1인
12
20
방탄 정국 놀이기구 좋아하지않음???
15
1
유미의세포들3
순록어 해석 랄지맞다...ㅋㅋㅋ
5
2
황금빛 내인생, 낭만닥터1 나온 서은수 배우 알아?
6
3
대군부인
아이유는 진짜 이런 감이 좋나봐ㅋㅋㅋㅋ
24
4
대군부인
ㅅㅍ 디플영상에서 완이 개발리는거
2
5
대군부인
ㅅㅍㅈㅇ 아니잠만근데 ..
9
6
와 김혜윤 헤어담당자분 인스타에 분위기봐
17
7
대군부인 ㅅㅍㅈㅇ??
8
오늘도매진
이거 재밌어??
2
9
아이유
아니 오늘 진짜 ㅁ ㅣ쳤나
3
10
고윤정 신시아 둘이 친하면서 어케 셀카한장이 없니
6
11
수지는 무슨상이야..?
25
12
아이유
오늘 진짜 복숭아 같고🍑 토끼 같아🐰
5
13
유미의세포들3
윰세 나희 캐릭
2
14
오늘도매진
5회 예고 설렘사..너무잘어울린다고ㅠㅠㅠ
1
15
유미의세포들3
ㅈㅈ하게 7화에 사귈것같음...?
22
16
유미의세포들3
원작에서 유미는 (스포)
17
오보이 커버 "14년” 안소희 시간 차이
3
18
오늘도매진
채원빈 진심 개이쁘다
2
19
변우석
어제 디커 반팔 영상 보는데 어깨가 더 넓어진거같애
3
20
오늘도매진
미친 미치겠다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