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844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결혼 안하는 여자 후배들 보면 말해주고 싶어요.jpg
31
2개월 전
l
조회
14033
인스티즈앱
5
익인1
그 좋은거 너 많이하세요..
2개월 전
익인1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나는 이번생에 인간으로 태어나서
고작 하는게 공부 하고 직장인되서 결국 결혼해서 애낳고 늙으면 죽는게 인생이라는게 너무 현타옴
2개월 전
익인2
그럼 후배들한테 말하시징... 저도 결혼예정이고 결혼하면 행복할것같지만 진실 운운하면서 결혼하라고 첨언하는게 조금 웃기네용
2개월 전
익인4
논픽션과 픽션을 거꾸로 알고 계세요 선배님...
현실이 픽션보다 스펙타클하다는 건 삶이 녹록하지 않다는 뜻인데 저는 그냥 조용하고 잔잔하게 살렵니다
2개월 전
익인24
가스라이킹도 아마 오타겠죠..?
일반적으로 어느 삶이든 좋은점 나쁜점이 있겠지만 혼자인 사람이 더 잔잔하고 덜 스펙타클할 것 같긴 해요
2개월 전
익인5
냉소는 결국 나에게 독이 될 수 밖에 없다. 결국 글쓴이는 7번을 말하고 싶었을 것 같은데 난 공감함
2개월 전
익인6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간다.. 저도 동의하는 바이지만 말은 똑바로 해야죠?
사회적 커리어가 가스라이팅이라고요? 지금껏 사회가 할머니대 엄마대 여자들이 자립할 사다리를 부셔버리던 행동들이, 그리고 그걸 깨고 나와 다른 선택지를 가지려는 내 또래 여자들에게 퍼부어진 혐오의 발언들이 가스라이팅 입니다
무리의 일원이 되신건 축하드립니다만 본인이 못가진걸 내리치는거 보니 역시 그다지 만족스러운 삶은 아니신가보네요
2개월 전
익인24
22 그 커리어를 가지기 위해 오랜 세월 많은 여자들이 고생해서 지금의 사회경제적 입지를 지킨건데 당황스러워요
2개월 전
익인7
본인이 안걸어본길에대해선 말하지마셈
2개월 전
익인9
삼십대 중반 넘어가도 친규랑 노는거 재밋으니까 살거싶은대로 살면 됩니다
2개월 전
익인10
아니 좋은 거 혼자 많이 즐기세요... 각자 알아서 선택해서 잘 살아가겠죠 뭐 어쩌라는
2개월 전
익인11
그 좋은거 본인이나 많이 하세요~ 본인도 비혼 삶 안살아봤으면서 왤케 왈가왈부하는 것임..
2개월 전
익인12
돈이 있어야 ㅋㅋㅋㅋㅋ ㅠ 뭐 결혼을 하던 아기를 넣던
2개월 전
익인13
근데 진짜 애도 내 몸 다 망가지면서 낳아야하고 주양육자는 아무리그래도 여자고, 예전같은 시집살이는 없다고하지만 며느리한테 설거지는 아직 당연하고, 거기에 애낳고 복귀해서 맞벌이도 해야하잖아요?
애기는 좋을 것 같아요. 사랑하게 되겠죠 내 애는. 근데 그거 말고는 도대체 좋은 점이 뭐에요? 남자 가족의 무리가 되는거??? 저는 이게 진짜 넘을 수 없이 큰 산이라고 느껴져요,.
2개월 전
익인13
남는 것은 진짜 내 것 밖에 없다는 4번 말도 와닿지가 않아요. 그럼 남편과 아이가 내 것이라고 생각한다는건데 그러면 그럴수록 서로가 고통스럽지 않나요? 내 것(=물건)처럼 통제한다는 얘기인데 그 정도가 잘 맞는 남자가 있기도 어렵고, 일단 남을 나로 생각하는 것 자체가 비극의 시작이라고 생각하는데.. 정말 결혼은 모르겠네요
2개월 전
익인24
와 저랑 완전히 똑같으세요.
애는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시집살이 안해도 결혼한 순간 상대 가족의 모든 이벤트를 챙겨야 하는데 거기서부터 마음이 무거워요. 저도 남자 가족의 무리가 되는거 넘을 수 없이 큰 산이라고 느껴서 결혼하고 싶었던 적이 없어요. 내 것이라고 생각하면 아이도 정서적으로 힘들텐데 말이에요.
사실 1번부터 모든 사람이 늘 연애하는 상태여야 하는가 당황스럽고 전체적으로 남편이든 친구든 타인에 의해 행복도가 좌우되는 것처럼 써놔서 놀랍고, 오랜 세월 많은 여자들이 애써서 일할 수 있게 된 지금의 환경을 가스라이팅이라고 하는 것도 충격이에요. 결혼하지 않는게 꼭 뭔가를 엄청나게 혐오해서 그런것이고 누군가의 조작에 선동당한 것이라고 하는 것도, 본인만이 정답이라고 하는 듯한 말투도 많은 걸 생각하게 하네요.
2개월 전
익인13
맞아요 저도 동감해요. '나'로 사는 것 보다 공동체를 만들고, 그 무리의 일원으로 열심히 희생과 봉사하는 것이 내 성격과 맞는지, 더 행복할지는 모든 사람들이 고민해봐야 할 부분인 것 같아요. 물론 상대방의 봉사정신 또한요.
2개월 전
익인14
결혼 하고 애 두명있는디요 저는 항상 결혼하디마.. 애낳지마… 하고다님요 ㅋㅋㅋㅋㅋ 행복하지만 하지마……. 저것도 정신승리 하고계신거일수도..
2개월 전
익인15
좋으면 제몫까지 두번하세요
2개월 전
익인16
집차땅고양이 다 있지만, 같이 살고 싶은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 결혼 안 하는 겁니다…
같이 살고 싶은 타인을 만나는 것부터 어렵고
배려, 희생, 퇴근 후 집안일까지 해주고 싶은 사람은 더 찾기 어렵고…. 이렇게 비혼
2개월 전
익인24
22
2개월 전
익인17
각자 가치관이 다른 겁니다. 비혼이지만 행복할 수도 있고, 기혼이니까 행복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각자의 선택이고 그걸 존중해 주는 게 필요한 것 같네요.
저도 오랜 비혼이지만 장단점이 다 있어요. 결혼도 마찬가지죠. 기혼 친구들도 결혼만이 답이라고 하지 않아요. 본인이 포기하고 희생하는 것 이상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을 선택했고 그걸 책임지는 것 뿐입니다.
기혼, 비혼을 편가르기 하는 분들은 친구관계에서도 오래 가지 못할 겁니다. 상대를 배려하지 않고 각자의 입장만 말하니까 불편하고 삐걱거릴 거에요. 비혼/기혼 잘 지속되는 모임은 공통된 주제를 가지고 있고, 내가 잘 모르는 상대의 이야기를 할 때도 귀기울여 들어주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로에 대한 존중도 당연하고요.
2개월 전
익인18
그.. 말 안해줘도 되염
2개월 전
익인19
인터넷 글 보다보면 누군 해라 누군 하지마라 해라마라 청기 올려 백기 올려
2개월 전
익인20
사람마다 궁극적인 행복이 다 다름 그리고 남편과 자식이 오롯이 내 것이라는 생각은 조금.. 무서움
2개월 전
익인21
1 2 3 정도는 어느정도 염두해 두면 좋을 것 같음
그렇다고 결혼이 앞 세개를 충족시켜주지도 않음
나머지 번호는 정말 사바사라서 잘 만나면 복이지만 잘못만나면 그야말로 헬임
그래서 남한테 권유를 할 수도 충고를 할 수도 없겠더라
2개월 전
익인22
직장 후배 말이 사실 틀린건 없는데..
본인의 경험만을 근거로 시댁살이가 없고 마이너스가 아니라는 판단하는것부터가 몽총한 맘인거 증명한셈임
아이가 안타깝네
2개월 전
익인22
나도 갔다오더라도 결혼은 하는게 좋다고 보는 입장이지만 여자입장에선 사실 손해가 큰건 사실임 특히나 커리어 갖고 있는 여자라면 더욱더 ㅇㅇ
2개월 전
익인23
남 결혼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할 필요없이어차피 30 초반 넘어가면 조바심 느껴져서 갈 사람은 대부분 가게 됨
2개월 전
익인25
사람마다 다 가치관이 다르고 추구하는 것이 다르기에 결혼하지마, 결혼 해 라고 함부로 말할 수 없을 거 같음. 그냥 각자의 선택에 맡기면 되는 일. 자신들의 기준을 남한테 강요만 안 하면 됨. 더불어서 저 글에서 7번은 너무 공감함. 어떤 관계나 상황이든 냉소는 결국 나에게 독임
2개월 전
익인26
커리어고 나발이고 걍 귀찮아서임. 나만 신경쓰고 살고 싶어. 내 삶에 타인이 들어오는게 싫음.
그리고 왜 모든 사람이 연애 하고싶을 거라 생각하는지 모르겠네 사람의 성향은 다양하고 추구하는 삶도 다름 알아서 살자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현재 전세계 난리난 스와치 시계 콜라보
이슈
광화문 상권 최근 4주중에 어제가 제일 소비 적었다고 함...jpg
이슈
AD
AD
현재 발급가능한 카드 중 실사용으로 최고라고 평가받는 카드
이슈 · 2명 보는 중
다시 태어나면 얘로 살거임?
이슈 · 1명 보는 중
최근 한국 심각하게 늘어난 질병
이슈
컴활 1급 따려면 시험 23번 볼 각오해야한다는거 진짜야..?
일상
AD
현재 여론 난리 난(n) 아이오아이 신곡 반응..JPG
이슈 · 1명 보는 중
살목지 저수지에 생겼다는 표지판.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정청래, 7세 여아에 77년생 하정우 두고 "'오빠' 해봐” 거듭…野 "아동학대”
이슈
⚠️요즘 정신과 많이 간다는 초등학교 영양사..⚠️
이슈 · 1명 보는 중
한국인의 젓가락 사용이 궁금한 일본인.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요즘 일본 젠지들 사이에서 도는 K-역병..JPG
이슈 · 1명 보는 중
보아가 일본 소속사에게 넌 왜 못 뜨냐고 압박 받던 시절
이슈 · 3명 보는 중
이지훈♥아야네, 어린이집서 사탕 먹고 온 딸에 충격 "아직 무염하는데"
이슈 · 1명 보는 중
AD
쉬었음청년 대신 조사해야 하는 것
이슈
AD
현재 전세계 반응 𝒥ℴ𝓃𝓃𝒶 난리난 멧 갈라..JPG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속보] 스타벅스 일주일 사이 매출 84억 줄어…'탱크데이' 논란 여파
320
군체봣는데 성형 정병 싹 사라졋어
217
결정사에서 알려주는 진국인 사람
190
우뇌 좌뇌 어느쪽이 발달했는지 구분하는 그림..JPG
128
나만 횡단보도 건널때 약간 부담스럽냐
130
신입 일처리 논란
129
월 850 받아도 적다는 와이프
120
20년 딩크족의 후회..jpg
151
아내가 남편이랑 9년동안 스킨십을 안 한 이유
99
20대 : 민들레 영토가 머에요?
93
스타벅스의 몰락을 예감한다는 사람
140
아예 신나서 대놓고 일베인증하는 KBS
95
복지부, 스타벅스 노인일자리사업 중단
106
신혼여행 다녀오자마자 이혼 고민하는
83
딸이 AV 찍는 걸 알았을 때 부모 반응.jpg
80
장항준 감독과 20살 여자 알바생의 일화
03.12 18:44
l
조회 4290
46,000원에 케이크 주문 했다가 부분 환불 받은 사람
59
03.12 18:40
l
조회 30665
옆집 강아지가 베란다 통해 넘어왔다
5
03.12 18:40
l
조회 10181
l
추천 1
남편의 주식 투자 때문에 속상한 아내
5
03.12 18:32
l
조회 15564
l
추천 1
50대부터는 비만 환자가 갑자기 확 줄어드는 이유
5
03.12 18:31
l
조회 10981
갑자기 행인들 묻지마 폭행하는 돌아이 쳐맞으니 빵집에서 칼들고 나와서 위협
1
03.12 18:19
l
조회 2038
드디어 돌아온다는 가요계 레전드 이선희
03.12 18:18
l
조회 926
루틴 깨져서 화난 고양이
8
03.12 18:17
l
조회 13867
l
추천 10
계속 퇴사하는 직원들 때문에 화난 중소기업 사장
26
03.12 18:16
l
조회 25081
누가 프락치인지 지켜볼 예정
03.12 18:14
l
조회 1957
🚨(실화) 현재 난리 난 서울 전광판 근황🚨
96
03.12 18:05
l
조회 100643
l
추천 2
맥북 네오 시트러스 🍋🟩& 블러시🌸 색감
43
03.12 17:58
l
조회 24627
l
추천 1
SK하이닉스 사내 분위기 근황
44
03.12 17:57
l
조회 48775
l
추천 14
어느 남편의 외도 의심 사유
03.12 17:55
l
조회 10394
스무살(가수)
추가하기
더보기
다들 슴살 최애곡 말해보쟈
1
최애곡은 니가 생각나는 밤
1
지금 이맘때쯤에 걷자 집앞이야 들으면 딱인데
1
내일에게 꼭 들어줘
2
신설!!
4
죠리퐁으로 실제 실종자를 찾은 사례
22
03.12 17:53
l
조회 21653
l
추천 53
생각보다 운동신경이 꽤나 좋은듯한 이창섭 야구실력...JPG
03.12 17:53
l
조회 681
요즘 일본만화 굿즈
03.12 17:52
l
조회 3987
밥 먹을 때 지적하는 여친
2
03.12 17:50
l
조회 2010
말이 잘 통하지 않는 사람 특징
9
03.12 17:49
l
조회 10145
l
추천 1
돌팬이 좋아하는 거 다 모아놓은 버추얼 아이돌 뮤비
1
03.12 17:40
l
조회 930
더보기
처음
이전
981
982
983
984
98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50
1
대장내시경 전날에 소름 돋은 이유
2
2
군체봣는데 성형 정병 싹 사라졋어
177
3
"게이 연기 힘들지 않냐”는 질문받은 다니엘 래드클리프
4
삼겹살때문에 한국에 감사하다는 칠레
2
5
스타벅스의 몰락을 예감한다는 사람
94
6
나만 횡단보도 건널때 약간 부담스럽냐
119
7
은행 직원이 사물에 존칭 썼다가 할아버지한테 혼남
8
신혼여행 다녀오자마자 이혼 고민하는
72
9
우뇌 좌뇌 어느쪽이 발달했는지 구분하는 그림..JPG
126
10
해태제과 사무실의 파티션
7
1
6월에 많은 일들이 터질 듯
7
2
너네 맘에 드는 사람 여기앉았다고하면 어디앉을거야
3
주식으로 천만원 벌엇으면 명품 지갑 살거야?
9
4
이번 나솔 3인방 이분들이 기좀 눌러줬으면 좋겠음...
12
5
나는 어떤 이미지일까나
34
6
너네똥마려울때 바로싸??
2
7
한국인들 왜이리 화가많을까
31
8
아 여행 와서 숙소에서 내 발냄새 계속 나길래 와 에반데 하고 창문 열었는데
1
9
갈비 구워먹고 싶다
2
10
디씨 갤러리 내 검색 어떻게해?
11
헤어진지 반년됐는데
4
12
고민 !!!!! 급해
6
13
와 내 친구 올해 동물병원에 입사했는데 수의사만 35명이래 뭐지 알못이지만 엄청 큰 건 알겠음 와우
3
14
너네라면 이 케찹 먹을래 말래?
5
15
일본인친구랑 마운자로 이야기했다가
1
1
근데 그렇게 조롱할 그건가? 싶네
27
2
몰랐는데 영숙 달리기 넘어졌을때 순자보고 빨리 들어가라고 한 사람
3
근데 나솔 뭔데 지금까지 라방함?
4
4
근데 유튜브 라방 35만명 첨봄 ㅋㅋㅋㅋ
1
5
이이경 진짜 개웃기ㄴ네
12
6
도운 인스타스토리 올라옴
225
7
급상승
하투하 카르멘 갸루메이크업 왤케 잘어울림
1
8
새벽인데 인티 화력 무슨일임
8
9
경수순자 너무 잘어울려
12
10
나솔 라방 온에어 안달렸으면 인스스 못보고 잤을거같음
2
11
근데 옥순은 방송내내 경수가 갖고 노는 거라 호언장담했는데
11
12
나솔 순자님 앞머리 내린 스타일링 예쁘다
4
13
브라 안하면 가슴 처지는거 맞아?
2
14
우리 인티 죽어도 안없어진다
1
15
나 데이식스 잘 몰라서 그런데
4
16
나솔보고 촌장라방까지보고 잘라했더니만 왜 또
3
17
안자는 사람들.. 토너 뭐쓰냐
14
18
아오아 활동 일회성이야?
3
19
아 댓글 개웃기다
1
20
뭐가 됐던 나솔 해피엔딩 아니냐?ㅋㅋㅋ
6
1
유혜리 배우 안면거상 전후 공개했는데
29
2
채연언니 얼굴 실화니
9
3
크리스탈 아직도 정병이있구나
2
4
폭싹 속았수다 한참 달릴때 여기서 금명이랑 은명이 둘중 누가 더 불효자냐 이런 걸로 논쟁있었는데
4
5
유캠 6회부터 10회까지 이효리랑 이상순 나오는건가?
1
6
와일드씽 왜이렇게 늦게 개봉해??ㅠ 빨리보고싶어
1
7
마이클잭슨 영화 본 사람
5
8
영화 정부쿠폰 현황
8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