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유머 - 드라마화 되지 않은 브리저튼 4남매(다섯째~막내) 주요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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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5권] 사랑은 편지를 타고 / 다섯째 엘로이즈
편지가 쌓일수록 사랑도 쌓인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야. 난 내 손으로 기회를 꾹 움켜잡고 조심성 따위는 내던져 버리겠어.
필립 경, 제발, 제발, 당신이 내가 상상했던 그대로의 남자이기를.
당신이 편지에서 썼던 바로 그런 인물이라면 난 당신을 사랑할 수 있을 지도 몰라요.
만약 당신도 나와 같은 마음이라면…….
-엘로이즈 브리저튼이 펜팔 친구 필립 크레인 경을 처음 만나러 가는 길에(한밤중에 혼자서, 심지어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고!) 갈겨쓴 쪽지에서.
#펜팔연애 #사별남 #육아물(?)
결혼 제도에 회의적인 브리저튼가 다섯째 엘로이즈.
편지로 이어진 교류를 따라 낯선 삶으로 발을 들이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랑을 정의하려 한다.
[책 6권] 프란체스카의 이중생활 / 여섯째 프란체스카
당신을 정말 사랑하고 싶지 않았어!
누구에게나 삶의 전환점이 존재한다. 숨조차 쉴 수 없을 만큼 너무도 강렬한 순간.
그 순간이 찾아오면 알게 된다. 앞으로의 삶이 예전과 같을 수 없음을.
미케일라에게 그 순간은 프란체스카 브리저튼을 처음 보았을 때였다.
“당신을 만나지 않았다면 내 인생은 훨씬 편안했겠지요.”
#금단 #GL #미친시누이
조용한 결혼과 갑작스러운 사별을 겪은 브리저튼가 프란체스카.
남편의 사촌이자 친구였던 미케일라와 재회하며, 상실 이후 다시 찾아온 사랑과 금기 사이에서 갈등한다.
[책 7권] 히아신스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 여덟째 히아신스
만약 진심이라면…… 키스해 보면 알 거야.
유명한 브리저튼 남매의 막내.
너무 똑똑하고 너무 직설적인, 한마디로 흔한 로맨스 소설의 여주인공과는 거리가 먼 여자.
그녀가 사랑에 빠진다. 놀랍게도 그 상대는 바로 가렛 세인트 클레어.
신의 장난처럼 잘생겼지만 사악하기로 평판이 자자한 그에게도 약점은 있는데…….
#공조 #비밀일기 #구원자
호기심 많고 영리한 브리저튼가 막내 히아신스.
가렛의 가문에 얽힌 비밀을 해독하는 과정에서,
스스로를 부정해 온 한 남자에게 새로운 삶과 사랑을 가르친다.
[책 8권] 그녀의 결혼을 막는 방법 / 일곱째 그레고리
처음으로 자신이 주인공이 되었다, 이 세상의 정중앙에 서게 되었다, 이것이 인생이다.
현실적이고 똑 부러지는 성격의 루신다 애버내시.
그녀는 어느 날 브리저튼가의 하우스 파티에서
자신의 친구 허마이어니의 아름다움에게 푹 빠져 버린 그레고리 브리저튼과 만나
그에게 허마이어니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이 뭔지 알려 준다.
하지만 엉터리 방법에 그레고리는 오히려 더 초조함을 느끼기 시작하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루신다의 오빠와 허마이어니의 스캔들이 터진다!
그리고 그레고리의 애정의 방향은 전혀 다른 쪽으로 흐르기 시작하는데...
#연애코치 #환승사랑 #결혼식에서튀어
사랑은 운명이라 믿는 브리저튼가 일곱째 그레고리.
이미 약혼한 여인을 향한 감정을 숨기지 못한 채, 모든 것을 걸고 결혼식으로 향하는 선택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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