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8634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돼지만두찜님 채우기 아이템 당첨🎉
여러분도 출석 체크 채우기에 도전해 보세요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애한테 돈아껴서 여행비 모으는 와이프
49
2개월 전
l
조회
25461
인스티즈앱
6
익인1
아기가 크면 클수록 돈 더 많이 들텐데 그땐 어쩌려고;
2개월 전
익인2
가치관의 차이지
개인적으론 중고등 되면 가기 어려우니까 그 전에 가족끼리 같이 추억 쌓는거 좋아보임
2개월 전
익인3
월 600인데 왜 먹고 살기 힘든거죠??
집 대출금이 큰가..
2개월 전
익인4
둘다 합의가 될때 저런 생활이 가능한거지 무조건 저렇게 가야하는거면 아내가 매우 잘못하는거임
2개월 전
익인5
둘이 600에 애 하나면 저렇게 굳이 안 살아도 될텐데 고정비용이 많은가
2개월 전
익인6
222
2개월 전
익인7
3
2개월 전
익인8
가치관의 차이, 근데 마지막 저 찬반댓글은 좀 웃기네 누구한테 돈 꾸고 구걸하는 것도 아니고 열심히 일한 돈 차곡차곡 모아 해외여행 가는 어르신들을 왜 욕함? 멋지기만 한데
2개월 전
익인15
222 피해 안주고 열심히 벌어서 가는 건데 욕할일인가 연세드시면 직업선택폭이 넓은 것도 아니고
2개월 전
익인36
그니까요 진짜 멋있는데 연세 있으셔도 소일거리 하시면서 돈 벌고 여행 다니며 인생도 즐기시고
2개월 전
익인38
444 멋진분들인데 댓글 웃끼네진짜
2개월 전
익인9
600벌면 사는게 그렇지 뭐
2개월 전
익인10
아내가 본인 쓰는 것도 아끼고 중고 사고 꾸밈 비용 초절약이라면 괜찮지 않나
2개월 전
익인11
3인가족 작년까지 외벌이 400일때도 매년 여행 잘만 다녀 왔는데 600이 뭘 그렇게 쪼달리지...? 대출 영끌 하셨나..ㅠㅠ 그런거면 해외여행은 아직 참으셔야 한다고 봄...
2개월 전
익인12
600이면 적지 않은데
2개월 전
익인13
여행을 와이프 혼자 간다는 줄 알았네
2개월 전
익인14
아이가 몇살이길래
어리면 금방 크니까 중고로 사도 ㄱㅊ다고 봄
어디서 버린거 주워온것도 아니고
월 600인데 아끼면서 산다고 하는거보니까 저축이나 다른거 열심히 하고계실거같은데 뭐가문젤지모르겠다
2개월 전
익인16
일하는데 하고싶은거 위해서 돈아끼는거 정도는 할 수 있다고 봄.. 그것도 못하면 어캐 일해..
2개월 전
익인17
엥 근데 여행가는데 애를 안데리고 가는거임??? 그런말은 없는데... 여행도 애랑 같이 가는거면 문제 없지않나?
2개월 전
익인18
월 600이어도 주택대출 갚고 애한테 돈 들어가고 하면 남는 거 없죠 뭐.. 솔직히 어릴 때 여행가는 것도 기억에 안 남음
2개월 전
익인19
나는 여행이 더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해서 알뜰하다고 생각이 듦. 어렸을때 외국 나가봤다 하는 친구들 많이 부러웠음.
2개월 전
익인20
가치관 차이긴 한데 어릴때 예쁜 새 옷보다는 여행가는게 좋았음
2개월 전
익인21
22222
2개월 전
익인20
난 나이키 신상 신고 온 친구들보다 방학 때 배타고 후쿠오카라도 갔다왔다는 친구들이 더 부러웠기땜에(경남 지역 살았음)... 와이프가 사치하거나 애 두고 혼자 여행가는거 아니면 그냥 놔두고 애가 더 자라서 주변 친구들이 뭘 가졌을 때 더 부러운지 의사표현을 하게 되면 그걸 따르면 될 듯
2개월 전
익인22
내가 저렇게 살았는데 지나고보면 너무 행복했음ㅋㅋ
아빠 사업 망해서 키 큰 친구들이나 남사친한테 옷 얻어입는걸 3년내내 했던거 같은데 별 신경 안썼고 여행가는게 마냥 좋았음ㅋㅋㅋ
2개월 전
익인23
가치관의 차이는 있겠지만 본인이 여행이 더 좋다고해서 남편이랑 딸까지 아껴서 여행가야하는건 아니죠 다른건 몰라도 어린애있는 가정에서 식비 아껴서 가는건 아니다싶어요 본인 혼자 사는것도 아닌데 가족 구성원이 전부 동의하는게 아니라면 서로간에 타협도해야죠
국내는 그렇다치고 1년에 한번 해외가는거면 많이가는거예요;
그리고 애가 몇살인지에 따라 다를거같은데 유치원~초등학생만 돼도 좋은옷,좋은신발 다 알고 느껴요
적어도 그나이 정도 되면 여행을 좀 줄이고 평상시 먹고입는걸 더 챙겨주는게 나을듯
2개월 전
익인24
나도 집이 꽤 가난했는데 어렸을 때 저렇게 아끼고 아껴서 해외여행 계속 다님
해외여행도 자린고비 처럼 다녔지만 그 때의 풍부한 경험으로 지금도 먹고 살고 있어요.
저는 저게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도움이 되는 부분도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정도 생활력이면 나중에 알아서 해결 할 수 있을거에요.
아이에게 제대로 된 투자는 중학생 때 부터 해도 안 늦다 생각합니다.
2개월 전
익인26
빚내서 여행가는 것도 아니고...아껴서 간다는데 뭐가 문제임?? 그리고 아이것만 아끼진 않을텐데...
게다가 어릴때 많이 다니는게 진짜 좋음... 크면 같이 갈려고 하지도 않고
2개월 전
익인27
아니 일년에 여행을 한번도 못가게 하면... 어케 살아
2개월 전
익인28
솔직히 좋은옷신발은 기억 안나는데 진짜 부모님이랑 여행갔던건 기억 엄청 많이나긴 해요.... 추억이고
해외여행까진 안가더라도 국내여행 자주 가는건 나쁘지 않다 생각함...
2개월 전
익인30
잘 하고 있는 것 같은데
2개월 전
익인31
애한테 들어가는 돈 아껴서 본인 명품사는 부모들 거짓말 하나 없이 정말 많이 봤음... 그것보단 훨씬 낫다 생각하고 여행은 오히려 아이에게 넓은 시야를 갖게 해줄 수 있는 부분이라 좋다고 생각함. 윗댓들 말대로 좋은 신발, 좋은 옷보단 부모님과의 여행으로 추억이 훨씬 더 오래 남고 좋음. 물론 그러면서 가끔은 아이가 원할 때 신발, 옷도 사줘야 한다고 봄.
2개월 전
익인32
이건 애 성향차 아닐까
난 물욕 없어서 매년 엄빠랑 해외여행가는게 좋았는데
주변 물욕 있었던 친구들 생각해보면 부모님이랑 노는거 별로 안좋아하고 비싼 옷 신발 더 좋아했슴
2개월 전
익인33
가치관의 차이이긴한데.... 옷 중고로 해서 입히고 아끼는건 좋은데 나중에 옷 말고 아이한테서 필요한 지출이 있을때 여행을 포기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
2개월 전
익인34
어차피 초등 고학년만 되어도 슬슬 가족끼리 여행가는거도 힘들어질텐데... 어릴때 가족들이랑 어디 간 추억 만드는 것도 ㄱㅊ다고 봄
2개월 전
익인35
애가 어린데 최소 1년에 두 번은 여행 가는 게 좋지 않나 부모님 힐링 겸 여름 겨울방학 때 추억 만들어주려고 가는 거 같고 저렇게 안 하면 애도 방학인데 방학숙제 여행일기같은 거 쓸 것도 없고 다들 나는 어디 갔다왔다 하는데 자랑할 것도 없이 집에 박혀서 맨날 학원이나 갈 거고... 이런 건 중고딩 가면 충분히 할 수 있는 거라 어릴 땐 저게 더 좋음 엄청 낡은 신발 나눔받고 거지꼴로 다니는 거 아닌 이상 너무 보기 힘들다 하면 해외 말고 국내쪽으로 가는 게 어떻겠냐 일단 물어라도 보고...
2개월 전
익인37
애 커도 여행 포기 못할듯
2개월 전
익인38
애크면 가고싶어도 못감 그리고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어릴댄 발이 빨리커서 세신발같은 중고도 많음 물려받기도하고
추억은 그냥 있는게 아님.
2개월 전
익인39
어릴때 진짜 단칸방에 세들어 살면서 컸는데 옷 이쁜거 없는건 사실 별로 생각 안남. 다른 친구들 다 어디 놀러갔다 왔다는데 나만 아무데도 못갔다는게 진짜 서러웠음.
그래서 제가 회사다니면서 전국 팔도를 싸돌아 다니다 못해 수시로 해외로 튀고 있습니다.
2개월 전
익인41
아이뿐만 아니라 본인한테 쓰는 돈도 아낀다면 그냥 그게 자기 소비습관인 건데..
1개월 전
익인42
근데 본인만 따로 혼자 가는것두 아니고 그냥 평소에 알뜰하게 아껴서 가족여행가면 그게 더 낫지 않나,,,? 평소에 여유롭게 쓴다는게 그냥 소비재(옷,신발 기타등등) 지출인것같은데 차라리 이걸 아끼고 가족여행 가는게 자녀한테 훨씬 이득일듯
23일 전
익인42
그리고 새옷 새신발 이런거에 민감한 아이가 아니라면 너무나도 괜찮음
23일 전
익인43
현명한 부인임
1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요즘 우리나라에서 관광으로 잘나간다는 도시.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다이소 갔는데 웃긴 대화 들음..
이슈 · 1명 보는 중
AD
입양한 아이가 아빠를 닮아 간다
이슈 · 2명 보는 중
AI 프롬프트 절대 공유 안하는 신입 어떡하죠??
일상 · 2명 보는 중
엄마한테 임영웅이 DM 보냈다
이슈 · 3명 보는 중
AD
하리보에서 이 맛이 제일싫어 ㅠ
일상 · 1명 보는 중
AD
오후에 '이것' 먹는 습관, 뇌에는 치명타
이슈 · 4명 보는 중
장원영이 신붓감에서 탈락한 이유
이슈 · 6명 보는 중
김연아 단발머리
이슈
AD
같이 일하기 싫은 최악의 동료는?
이슈 · 1명 보는 중
AD
오늘자 예비군 밥수준 근황.JPG
이슈 · 4명 보는 중
트럼프가 갑자기 혼자 종전선언 하고 이란이 휴전 안 받아주는 이유.jpg
이슈 · 1명 보는 중
BTS 광화문 공연 보고받은 대통령 반응.....JPG
이슈
떠나려면 1400만원 내라는 교회
이슈 · 6명 보는 중
AD
태국에서 알티 3만 넘게 받은 트윗.twt
이슈 · 6명 보는 중
직장인들 반응 갈린다는 선택.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황혼 이혼의 민낯
187
레딧에 올라온, 다이소 미국인 후기. Jpg
167
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과시용 독서를 한 결과
191
화장 빡세게 한 쯔양
76
"4학년은 숙성됐다” "몸무게 60kg 이상 참가금지” 경북대 카톡방 발칵
70
어른들 가슴 먹먹해지는 초딩 운동회 사진 한 장
75
30세 이상은 모르는 수업시간
63
신세경이 박제해버린 유튜브 댓글
58
헬스장 트레이너에게 들었던 가장 충격적인 말
67
범죄자 얼굴 공개하는 일본에서 꼼수 쓴 성범죄자
60
나솔 이짤은 볼때마다 처웃기네ㅋㅋㅋㅋ
75
속초 만석닭강정 포장에 붙은 충격적 안내문..JPG
54
카리나가 입은 쿠팡원피스
55
헤헤 이름 이뻐서 행복하다
54
빠니보틀이 위고비로 살 빼고 알게 된 점
45
누가 프락치인지 지켜볼 예정
03.12 18:14
l
조회 1948
🚨(실화) 현재 난리 난 서울 전광판 근황🚨
94
03.12 18:05
l
조회 100627
l
추천 2
맥북 네오 시트러스 🍋🟩& 블러시🌸 색감
42
03.12 17:58
l
조회 24611
l
추천 1
SK하이닉스 사내 분위기 근황
42
03.12 17:57
l
조회 48751
l
추천 14
어느 남편의 외도 의심 사유
03.12 17:55
l
조회 10379
죠리퐁으로 실제 실종자를 찾은 사례
22
03.12 17:53
l
조회 21642
l
추천 52
생각보다 운동신경이 꽤나 좋은듯한 이창섭 야구실력...JPG
03.12 17:53
l
조회 676
요즘 일본만화 굿즈
03.12 17:52
l
조회 3981
밥 먹을 때 지적하는 여친
2
03.12 17:50
l
조회 2005
말이 잘 통하지 않는 사람 특징
9
03.12 17:49
l
조회 10137
l
추천 1
돌팬이 좋아하는 거 다 모아놓은 버추얼 아이돌 뮤비
1
03.12 17:40
l
조회 923
수지 K2 현장 봄 화보....jpg
3
03.12 17:35
l
조회 9230
l
추천 4
카페 손님들에게 할머니라 했다고 사장에게 잔소리 들은 알바
12
03.12 17:25
l
조회 10279
데뷔 전부터 케이콘 확정된 김재중 신인 남자아이돌 그룹
03.12 17:24
l
조회 1346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5000원
천사라오니
듀듀뱌뱌
25000원
제미나이 프로 1년 모집합니다
제미나이 1년 쓰시는 지메일 주소 알려주시면 초대드립니다.프리미엄 권한만 드리는 초대메일 입니다.
15000원
슈퍼그록 30일
슈퍼그록 30일 모집합니다 챗주세용
10000원
썸웨어버터 베이비핑크 토스트백
팝니당
40000원
천사야 요기야 ㅠㅠㅠ
20000원
듀오링고 슈퍼패밀리 1년
듀오링고 슈퍼패밀리 1년 모집합니다 챗 주세용
3000원
희망고문/ 인간공수 🔮 재상담 많은 명쾌한 타로 🔮
30000원
양도갈맥😇
.
가수 김완선, '미등록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03.12 17:24
l
조회 1979
이재용 딸도 거르는 갤럭시탭.jpg
64
03.12 17:18
l
조회 65161
"탐폰도 주나요" "훔쳐가면 어쩌지"…생리대 무상지급 기대·우려 교차
5
03.12 17:04
l
조회 12330
요즘 한국 대형마트에서 중국 과자들의 침투력.jpg
59
03.12 16:55
l
조회 28758
l
추천 4
블리자드 또 표절했네.jpg
2
03.12 16:50
l
조회 8240
"말 안 통해서"…인천 언어발달센터서 장애아동 9명 학대한 치료사
1
03.12 16:50
l
조회 1982
더보기
처음
이전
781
782
783
784
78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46
1
요즘 엠지들은... 점심시간 1시간이 권리인 줄 앎
39
2
교사부부가 학교 급식을 안 먹는 이유
9
3
강남에 있는 백화점 경비 현타온다
9
4
🤬현재 개빡치는 GTX 개통 지연 이유
35
5
로또 당첨돼서 그만둔다는 직원
6
6
전현무 탄수화물 섭취 전후
5
7
로또 줄세우기 결과 레전드
4
8
오늘 칸에서 첫 상영한 영화 <군체> 초반 후기
17
9
너넨 샤워하면서 오줌싸지마라
4
10
우리나라에서 가장 특이한 여고 이름
3
11
신혼 때 너무 잘 차려주면 안되는 이유
12
??? : 동양인들은 초밥을 먹을 줄을 모른다
13
목이 너무 아파서 경추 베개를 샀는데
1
14
가슴이 커서 고민입니다
15
세대차이 느낀다는 컴퓨터 사용법
16
우크라이나식 라면
17
인간이 가진 S급 능력
18
오리백숙집 알바 후기
1
19
여자친구 돈으로 코인하다 헤어졌는데
3
20
건설사에서 아파트 이름 어렵게 지은 이유
3
1
수영 정말 좋은 운동인데 단점들이 치명적임
38
2
요새는 공항 2시간 전부터 갈 필뇨가 없는거같아..
11
3
요즘 자연위고비마운자로중...
4
4
자격증 시험이 진짜 준비하기 어려운게
6
5
너네 이런 마을에서 살고싶어?
11
6
아빠가 내 눈 앞에서 쌍욕 들었는데 너무 속상함
1
7
주변에 28-30살에 첫 연애해서 좋은 사람 만난 사람 있어?
5
8
알바 사장이 돈은 겁나 아끼면서 나한테
4
9
공기업 다니면서 제일 충격적인거
10
헬스 피티 받는데 발가벗겨진 기분 들었어 ㅋㅋㅋㅋㅋ
2
11
약간 흙수저에서 공부로 살짝 성공했는데
2
12
똥싸다가 똥이 풍덩하자마자 물 한방울이 허벅지사이를 통과해서 내 팔에 튐
1
13
카페알바 오래하는사람 리스펙이다 진짜
1
14
나 진짜 굶어 죽을건 없을듯
15
찐만두+냉면 vs 스파게티. 뭐 먹을까
2
16
좁쌀 요철 피지에 어떤 스킨제품이 좋아??
17
20대를 치열하게 공부하라
1
18
다이어트 효과
19
주택 살아보면 ㄹㅇ 아파트가 천국임
20
쓰니 기준 프차 라떼 맛있는 곳☕️
6
1
정보/소식
카더가든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넉살 친누나들
2
2
상체비만이 왜 하체비만보다 더
8
3
건호 트와이스 좋아하나보네
2
4
강아지 무서워하는 사람들은 엘리베이터 어떻게 타??
6
5
아이유 오늘 3억 기부
7
6
캘빈 정국이벤트 바나나우유 나눠주는 거 누구 아이디어일까
15
7
더우니까 화장이 안먹는다....
9
8
취사병 걍 따따벤데?
1
9
ㄱ
빅스 엔 본인 팬픽 읽어봤다는
5
10
윤보미 열애설 팬들도
25
11
어제 김지웅 목격담 보고 보플때 생각난거
3
12
한진 이거 보고 경악..
3
13
친구 팬싸갓는데 내 최애한테 예쁘다는말 듣고왓대ㅜㅜㅜㅜ
3
14
얘들아 전지현 김연경 김연아 셋이 mbti가 같대...
5
15
워쓰 중궈런
16
아 구본진 공연 거의 10년만에 가는데 떨린다
17
ㄱ
미자들로
3
18
아이유 생카 걍 가면 되는거야?
10
19
대군부인.. 아무리 대비가 지은 죄가 있다지만
1
20
확신의 메보,메댄멤 있는게 나아 아니면 모든멤이 다 평타이상인게 나아?
16
1
대군부인 이게 다 진짜면 좀 심하긴하다...
17
2
정보/소식
대군부인 타이틀만 한국이고 일본 배경인거 증거 더 있음
10
3
대군부인 공모전 당선작이면 결말까지 다 나왔던거 아니었어?
6
4
헐 지창욱 이거 진짜 맞는것같음
9
5
근데 나 진짜 시대에 뒤처저진 사람같음,,
3
6
정리글
<21세기 대군부인> 내용 중 언급 잘 안 돼서 속상한 부분.....
20
7
정보/소식
대군부인 세계관에서 일제 강점기 없는 게 단순히 게으른 설정이 아니였던 이유
15
8
21세기대군부인
21세기 대군부인 투어
10
9
정보/소식
대군부인
'대군부인' 감독, 총대 메고 나선다…아이유♥변우석→공승연 종영 인터뷰..
5
10
박보검 진짜 몸키웠구나 방금 뜬건데
1
11
대군부인
대군부인 ost 합본 나옴
3
12
정보/소식
시청률 10% 앞둔 '은밀한 감사', 로맨스는 왜 힘을 잃었나
13
13
멋진신세계
이건 누가봐도 사랑일텐데 ,,,,
2
14
정보/소식
[단독] 장동주, 돌연 은퇴 선언 전 무슨 일이..."유흥업소서 술값 외상 시비로..
12
15
정보/소식
변우석, '나 혼자만 레벨업'에 쏠린 기대와 우려…연기력 논란 극복이 관건[초점S]
7
16
멋진신세계
허남준 연기 처음 보는데 사랑에 서서히 빠져들어가는 과정을 설레게 연기한다
3
17
전소영 이런 분위기 너무 좋아🫧
18
전지현이 구교환만 보이면 날개를 펼침
3
19
디렉이 진짜 중요한가봐
1
20
멋진신세계
이 드라마 아는 맛을 너무 잘 살림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