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생후 50일부터 볼에 멍"…'23곳 골절 사망' 해든이 엄벌 탄원 8만건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3/12/11/9e4313965777bd445b66fe4e7201da9a.png)
검찰은 A 씨가 사건 발생 열흘 전부터 해든이를 꾸준히 학대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A 시 부부 지인으로서 해든이를 돌봐 왔다는 C 씨(30대) 말은 달랐다.
C 씨는 뉴스1과의 통화에서 "해든이 생각만 하면 눈물과 울분이 난다. 해든이 생후 50여 일부터 학대 정황이 있었다"며 "해든이가 겪었을 고통과 억울함을 생각하며 탄원서를 모으게 됐다"고 말했다.
https://www.news1.kr/local/gwangju-jeonnam/6098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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