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창원의 한 어린이집에서 토끼장을 견학하던 3세 원아의 손가락 일부가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어린이집 관계자들의 과실 여부를 조사 중이다.
마산동부경찰서는 창원의 한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 등 2명을 업무상 과실 치상 혐의로 입건 전 조사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http://www.news1.kr/local/busan-gyeongnam/6099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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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의 한 어린이집에서 토끼장을 견학하던 3세 원아의 손가락 일부가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어린이집 관계자들의 과실 여부를 조사 중이다. 마산동부경찰서는 창원의 한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 등 2명을 업무상 과실 치상 혐의로 입건 전 조사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http://www.news1.kr/local/busan-gyeongnam/60990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