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877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남편 욕 적은 일기를 남편이 봤는데 어떡해?
45
22일 전
l
조회
26321
인스티즈앱
5
익인1
배우자가 저렇게 몰래 써놓은 거 본 순간 평생 기억에 남을텐데.. 후에 싸울 때도 또 써놓는 거 아닌가 생각들거고
아마 천천히 그거에 갉아먹히다가 결국 헤어질 거 같은데
22일 전
익인2
와…
22일 전
익인3
부부싸움하면 결혼 잘못했나 생각이 들 수있잖아..? 그렇게 생각함... 기록해둔게 문제지
22일 전
익인4
그냥 이악물고 모른척해야지 뭐.. 비슷한 일 겪었는데 시간밖엔 답이 없더라
22일 전
익인5
일기 본 사람이 잘못아님? 그러게 왜봄
22일 전
익인6
22 신기하네
22일 전
익인16
33 폰 본거랑 뭐가 달라
22일 전
익인17
블로그가 비공개인지 아닌지는 들어가봐야 아는거고 보통은 열린공간이라고 생각하잖아? 보는 게 싫으면 아이디공유를 안하면 되는거고
22일 전
익인21
익인5 인성문제있니?
22일 전
익인36
ㅋㅋ
2일 전
익인37
엥 뭔소리야
2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7
남의 일기를 본것도 그렇긴한데.
와 그래도 저정도는. 누구든 보고선 멘탈이 정상적으로 유지가 되겠어 ? 어쨌든 저런 감정이 들었다는거고 본심인건데.
22일 전
익인8
그렇게라도 표출 안했으면 더 힘들었겠지
어디다 이야기도 못하고 그런데다 푸는건데…
22일 전
익인9
왜 남의 블로그를
22일 전
익인19
부부가 남은 아니지 않나
22일 전
익인10
저런걸 저렇게 적은 인간이 잘못이 먼저지 적었으면 알아서 잘 숨겨놓던가 허술하게 숨겨놨는데 와 근데 진짜 소름이네
22일 전
익인11
안 좋은 생각은 그냥 휘발시켜버려야 됨... 어디에 남겨놓으면 꼭 탈이 남
22일 전
익인12
솔직히 나도 남편 걸로 로그인하다가 블로그 있으면 볼 거 같긴함..
보는 것도 잘못한 거긴 한데 그래도 배우자가 저렇게 심하게 내 욕을 썼다는게 충격적일 거 같은데..? 솔직히 생각만 하는 거랑 어딘가에다가 내 욕을 적는 거랑은 너무 다르지않아;; 저런식으로 어딘가에다가 상대 욕 적기 쉽지 않음.. 그게 나만 보는 거라 할지라도 보통 일기 써보면 알잖음? 나만 보더라도 누군가 욕을 글로 쓴다는게 쉽지 않은 거
22일 전
익인12
글구 저 글이 만약 남자 여자 반대로 적혔으면 여기서 바로 여자 불쌍하다 이혼하라고 난리났을 걸?
22일 전
익인13
다른 사람들 다 보게 쓰거나 같이 욕한 것도 아니고 그때 감정에 못이겨 혼자 감정 분풀이 용으로 쓴 것 자체는 문제 없어 보이는데 이미 남편이 봤다면 사과는 하고 오해는 풀어야 할듯
22일 전
익인14
적을수도, 생각할수도 있다고 생각함
안열었음 좋을 상자 뚜껑을 연거고 그건 뭐 상대방이 판단할 일이겠지..
그래도 함께 좋았던 일이 더 남으면 같이 가는거고 남은게 나쁜거밖에 없었음 갉아먹는거고
22일 전
익인15
저런거 뒤지는거 진짜 이해안감 잘해봐야 본전인데 서로 상처될 일을 왜 하지
22일 전
익인17
누가보면 남편이 뭐 해킹하거나 해서 본 줄 알겠네 그렇게 따지면 애초에 블로그 같은데에 안 쓰고 아이디공유를 안 했으면 될 일이잖아
22일 전
익인18
뭐 일기에 남편 욕 쓴 사람도 그 상황에 그만큼 스트레스였으니 그렇게 썼겠지. 남편이 우연히 험담보고 기분 나쁜 것도 나쁜거 맞고. 누가 더 잘못했냐 그런 건 없음. 걍 둘 다 그럴만한 상황에 그럴만하게 느낀거지
22일 전
익인18
제일 좋은 방법은 서로가 서로가 느꼈을법한 걸 이해해주면 됨. 남편은 일기 읽어보니 그 상황에 너가 그렇게 느껴서 일기에 적으면 안될 정도로 많이 스트레스였구나 내가 미안하다 더 잘할게 이러면 되고, 아내는 남편에게 내가 그 상황에 스트레스 받아서 풀데가 없어서 일기를 썼는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게 풀기보다 스스로 푸는 다른 방법을 찾았어야했는데 상처받게해서 미안하다 이러면 됨
22일 전
익인21
진짜 와이프한테 선택적 공감하는거 역겹다 제일 믿었던 사람이 뒤에서는 저런식으로 마음을 표현하는데 저걸 남편이 먼저 이해하고 사과한다고? 스트레스 받은 상황이어도 그 당시 본인이 느낀 감정인데 저상황이 말로 사람 죽인다는거야
22일 전
익인18
와이프한테 선택적 공감을 한 적이 있었나..?
22일 전
익인33
그렇게 말하면 안되고
'내가 와이프한테 선택적 공감을 한다고 느끼게끔 리플을 적었구나 내가 미안하다 더 잘할게' 라고 말해봐
22일 전
익인18
33에게
전혀 그런 의도없이 말한거긴 한데, 각자 관점의 해석도 존중해. 근데 내가 동의한단 것과는 다르고. 내가 와이프에게 선택적 공감을 했다는 피드백이 이해가 안가서 그러는데 익33은 나에게 다른 반응을 요구했잖아? 그럼 너도 내가 아내에게 선택적 공감을 했다고 느낀거라 해석해도 되나? 그럼 그렇게 느낀 이유가 뭔지 설명해줄래?
22일 전
익인20
ㅇㅏ 난 모르겠다 회사 다른 직원 컴퓨터에 사내 메신저 켜놨다고 굳이 내용 보지는 않는 것처럼 블로그도 굳이 개인공간이라 안보는게 맞았던 것 같고..
22일 전
익인22
근데 내 애인이 저렇게 적어놓으면 정말 충격일 거 같은데...? 화나는 상황에서 순간적으로 생각으로는 욕할 수 있지 근데 그걸 누구도 입 밖으로 꺼내지 않잖아... 꺼내면 그 날로 파국까지 갈 수 있는거고.. 그거랑 저거랑 비슷한 거 아니야? 아무리 화나도 그 당시의 감정 때문에 저렇게 욕 적는 것도 특이한데, 그 대상이 결혼한 애인이면 배신감 장난 아닐 듯... 뒤에서 날 이렇게 생각했구나 라면서 말이야... 나 같으면 이혼도 고려해볼 듯.. 근데 블라인드라서 주작일수 있겠당
22일 전
익인23
일기는 감정 올라올때쓰면 평소에 안했을 생각도 나오는데 뭐.. 본사람 잘못이지
22일 전
익인24
남여 바꼈다면 이혼하라는 댓글로 도배됐을것 같아..
22일 전
익인25
안봤으면 안봤지 이미 봤으면...ㅋㅋㅋ 싸울 때마다 저 생각 나겠지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네
22일 전
익인26
글로 감정배설한게 나쁜 것 처럼 얘기하네. 다들 쪽지나 짧게라도 욕써본 적 없어?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이 다 다른 것 처럼 저 아내는 비공개인 블로그에 자기 감정을 배설한 것 일뿐이야. 남에게 얘기한 것도 아니고 혼자 푼 건데 너무 아내를 나쁘다는 식으로 얘기들을 하네. 남편도 웃긴데 주문할게 있으면 주문만하고 나왔어야지. 남의 아이디로 굳이 이것저것 뒤져보는 건 또 뭐람? 블로그뿐 아니라 메일이나 주문내역도 뒤져봤을 거라 생각하니 기분 안좋음.
어쨌든 남편이 블로그를 보게 되었고 그로인해 남편 기분이 상한 건 맞으니 아내가 먼저 손을 내밀고 푸는게 맞지만 너무 아내가 나쁘다고 몰아가는 건 아닌 것 같음.
22일 전
익인27
근데 아무것도 모르던 남편 입장에선 개 큰 충격 아닌가? 반려자인 아내가 자신을 그렇게 생각한다는 자체가 충격일듯. 몰래 본건 잘못이지만, 그렇다고 아내가 잘한것도 아니라서
22일 전
익인28
그래서 저런 거 적을 때는 철저해야 됨 보안 기능 있는 메모장 쓰거나 번거롭더라도 로그아웃 해야지 남편이 그걸 극복하냐 못하냐는 시간문제인데 보통은 극복하기 어려움 저런건..
22일 전
익인28
그리고 남이랑 뒷담까는 것도 아니고 개인블로그에 배설한건데 뭐가 나쁘단건지 모르겠음 살면서 트러블 한번도 없던 사람 없을텐데 일기장에 쓰는 건 양반이지ㅋㅋㅋ
음침한건 남의 꺼 뒤져본 남편임
22일 전
익인29
그래서 저런건 남겨두면 안돼..근데 이 글도 돌고 돌아 남편이 또 볼 수도 있는거 아닌가?
22일 전
익인30
원래 일기라는게 판도라의 상자지ㅇㅇ
화나는 상황에선 그런 글 충분히 쓸 수 있다고 봄 대신 관리를 잘 했어야 하는데..안타깝군
22일 전
익인31
와우 여자가 좀;
22일 전
익인32
사춘기도 아니고 왜...
굳이 글로 배설하지 않으면 안될 만큼 날 화나게 하는 사람과 살지도 않을 것 같고 저런 식으로 감정 다스리지도 않을 듯함
22일 전
익인32
물론 회사에 개 개 싫어하는 사람 있는데 그 사람 욕은 적음
22일 전
익인34
보는 순간 상처 받고 정 떨어질 것 같음. 이건 수습이 될일이 아닌 듯...
18일 전
익인35
아니 이게 어떻게 본 사람 잘못임.. 노이해
1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장원영 목욕 셀카
이슈 · 2명 보는 중
158 vs 168
이슈 · 4명 보는 중
AD
ai 커플사진 이거 엄빠 속을거같음?
일상
'흑백요리사' 막내 3인방이 보험사기?…중식 여신 박은영 "저 아니에요"
이슈 · 2명 보는 중
AD
흑백요리사 마지막화 여시에 댓글 이거 공감된다 ㄹㅇ..(스포)
이슈 · 2명 보는 중
AD
이명박 레전드 돌솥밥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답변 갈리는 단종된 미니쉘 중 최애맛..JPG
이슈
AD
생각보다 키 작은 크리스 에반스.gif
이슈
샤넬 패션쇼 참석한 블랙핑크 제니
이슈 · 1명 보는 중
최근 NASA가 공개한 선명한 목성의 대기층
이슈 · 2명 보는 중
AD
중국 1위 유료앱 '죽었니'…생존 신고 앱
이슈 · 2명 보는 중
AD
회사에서 나 ㅆ련됨
이슈 · 3명 보는 중
합병하고 서자취급당한다는 아시아나직원들
이슈
AD
무당들이 갖다버리라고 경고하는 아코디언
이슈 · 2명 보는 중
AD
남녀 모두 젊을때 빨리 정착해야하는 이유 .jpg
이슈 · 1명 보는 중
시간이 지날수록 평가가 떨어지고 있는 조선 국왕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역대 하트시그널 인기 여출들이 같은 시즌에 나오면 누가 제일 인기 많을까 (+시즌5 추가)
261
90년대생들은 알고 요즘 애들은 모르는 것.JPG
210
내년부터 年 병원 300번 넘게 가면 진료비 90% 본인이 낸다
233
팀원이 결혼하는데 나만 빼고 청모했어...
190
현재 𝙅𝙊𝙉𝙉𝘼 빨간약이라는 춘천 비염환자 많은 이유..JPG
175
근무중에 개인전화 자주하는거 기혼 특인가
116
[공식] 유세윤, 돈독 올랐나…좌석 3배 늘려 콘서트 개최한다
115
못사는 동네에 가게 차렸다가 때려침
163
🚨NCT마크 탈퇴 + 자필 편지🚨
115
착해 보이지만 속은 악마인 MBTI TOP10
92
⚠️빽다방 점주 입장문⚠️
74
"한 번 신으면 반품이 없어요”…'편안함' 하나로 1년만에 매출 2배 찍은 신발
94
'캐리어 시신' 장모, 매맞는 딸 지키려 신혼원룸 동거하다 참변
69
현재 바위 하나로 장사한다는 K-리조트..JPG
123
김선태 광고 단가표
74
지방대 출신 밑에서 일하기 현타 온다는 신입
31
03.13 00:31
l
조회 19771
l
추천 1
6년째 연애 못하고 있는 이유가 궁금한 31살 남자
6
03.13 00:30
l
조회 5622
요즘 MZ세대는 전화 거는 것을 무례하다 느낀다
1
03.13 00:29
l
조회 2285
잘생긴 남자 발냄새 맡아보고 싶다는 여성
03.13 00:28
l
조회 1160
노모 머리카락 삭발한 요양사에 "너도 당해봐라”며 머리채 잡은 딸 벌금형 집유
8
03.13 00:26
l
조회 16047
연프 나가서 아빠 어디가 찍는 윤후.jpg
65
03.13 00:13
l
조회 50117
l
추천 13
무서워서 주문취소 하는 사장.jpg
67
03.13 00:13
l
조회 68800
l
추천 5
아저씨들의 이모티콘은 보법이 다름
1
03.13 00:13
l
조회 5321
l
추천 2
지브리 신작 '그대들은 어떻게 살것인가' 극불호 후기(스포 다수)
31
03.13 00:10
l
조회 25076
l
추천 1
역시 샤머니즘의 나라.. 이젠 하다하다 신들린 변호사 드라마도 나옴ㅋㅋㅋㅋ
03.12 23:53
l
조회 1825
현재 미감따라 갈린다는 갤럭시, 아이폰 색감..JPG
191
03.12 23:49
l
조회 93875
표정 잘 써서 무대 볼 맛 나는 08년생 여돌
5
03.12 23:46
l
조회 5046
l
추천 3
여자가 찐으로 남친 좋아할때 하는 행동
2
03.12 23:35
l
조회 8470
어떤 사람이 배달 리뷰 별점 1점 준 이유
5
03.12 23:34
l
조회 6255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이동욱
추가하기
자주 하시는 질문
추가하기
축구
추가하기
아이브
추가하기
마크
추가하기
실수로 가게 앞 데크 부순 업체
3
03.12 23:33
l
조회 7475
l
추천 1
먹어도 되는 야식 수준.jpg
29
03.12 23:23
l
조회 32105
l
추천 1
비주얼 더 좋아진거같은 남돌 화보.jpg
03.12 23:21
l
조회 2495
카리나 화보vs무보정
32
03.12 23:07
l
조회 34876
l
추천 4
블랙핑크 신곡 마지막가사와 뮤비 마지막 장면 숨겨진 뜻?
2
03.12 22:59
l
조회 3658
l
추천 3
난 서강준하면 이페북만 떠올라
148
03.12 22:57
l
조회 98117
l
추천 3
더보기
처음
이전
236
237
238
239
24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2
1
4월 내내 롯데리아 50% 할인
3
2
성심당 4월 신제품
4
3
서운하다vs아니다 실시간 논란이라는 김지영 부부
2
4
BBC : 한국인의 소박한 간식은 왜 비싸졌는가
3
5
리얼돌 국내 통관 막혔던 처분 취소됐다고 함
29
6
어느 평택 아파트의 주차특혜.jpg
3
7
요즘 학원가에 흔하다는 진상 엄마들.jpg
5
8
SK하이닉스 이번 서류합격자 스펙 공개
9
초6 때 얼굴 그대로 자란 배우
10
국어가 공부의 근본인 이유
3
11
등산하다 군용품 발견함
12
2026년 남극과학기지 대원 모집 공고
13
왜 나가서 돈을 벌어야 하는지 모르겠음
14
남편 회사 근처 식당에서 같이 밥 먹은 썰
1
15
서울 벚꽃 명소 지도
1
김선태 이번 여수 영상 뭔가 충격적임
8
2
키작녀들 몸무게는 ㄹㅇ 예측이 안되는거같음
3
3
오빠가 우울해하고 방황하는거 같은데 가족 단톡방에 이거 올리면 어떨까
10
4
와 배달기사 건당 2천원이래
5
너네 둘째가 이런다면 더 사랑해줄수있어?
1
6
테무 런닝화 골때리네
9
7
고양이 장갑낀거봐ㅋㅋㅋ
8
윀메 키티 산거 볼래
1
9
세계에서 가장 인기인 과자는?
1
10
어디가서 말못할 외모 추구미? 롤모델있음?
4
11
야근 마치고 나왔는데 비가 왜이리 와....
4
12
기독교 이름 뭐있어??? 그리고 부모가 기독교면 자식도 기독교 영향 커?
6
13
대구 김부겸 민주당이라고 또 안 뽑겠지?
14
체했는데 약이 하나도 없을 때 어떻게 해야 해?
6
1
해찬 집 서울숲뷰로 유명하던데
1
2
마크 형들한테 예쁨 많이 받았네
9
3
아 나 드림 이거 다시 보고싶음 ㅋㅋㅋ
5
4
천러 걍 못에 망치 박고 벽돌로 때리고 용접함
3
5
재민이 진짜 어케해도 막라인게 개욱김
4
6
근데 나도 얘네 참 오래 좋아했지만 마크 편하게 언급하는 거
4
7
헬퓨가 애국가인 그룹답게
5
8
처음 말해버는데 난 육드림 자컨 좋아했음
9
9
엔씨티라고 써도 어그로 아닌이유.천러 도영은
3
10
맏형라인됐는데 반으로 나누면 아직도 막내라인인 재민아
1
11
오 대박 다이소 볼펜 좋은거 겟했다
10
12
아 다들 엔씨티 지적했냐고
9
13
와 천러 대처보니까 엔드림 팬될거같음;; 회피형 반대가 뭐지??
6
14
진짜 뜬금인데 천러 원래 마크를 형이라고 안해??
14
15
아무래도 드림 단톡으로 또 이거 하신듯
1
16
아 근데 진짜 드림답다
6
17
아직 기간 남았다 칠드림 사랑한다
18
이래서 안정형 좋아해야 됨
19
천러 네횬님~ 할 때는 백러 시절이야 십러 시절이야?
10
20
유우시 버블 이거 귀엽다 뭔가 감동임
14
1
왕사남 아깝다 🥹
11
2
수지 어쩌다 발레하게 된건지 알아?
15
3
수지 오늘 발레 사진 중에서 이 사진 청순의 정수다
34
4
혹시 대본 돌고돌았는데 대박터진드가 있어?
26
5
급상승
찬너계
채종협 이성경 키스신 더길게주지..
5
6
변우석 김혜윤
13
7
요즘은 혼영이 진짜 많더라
12
8
아이유 영상 웨이보에서 주웠는데
9
9
찬너계
키스신 비하인드 보고 싶다 ..
3
10
왕사남 누적 1587만
12
11
대군부인
지난주에 희주본 한복 목격담
7
12
휴민트 신세경 뭐임?
6
13
샤이닝 작가 누구냐
3
14
대군부인
핑계고 썸네일 떴다
48
15
유느 속뒤집개 누구 있지
16
16
신이랑 마지막 귀신
1
17
대군부인
1부 전개 빠르면 엔딩이 어디일까
1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