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877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남편 욕 적은 일기를 남편이 봤는데 어떡해?
51
2개월 전
l
조회
26606
인스티즈앱
8
익인1
배우자가 저렇게 몰래 써놓은 거 본 순간 평생 기억에 남을텐데.. 후에 싸울 때도 또 써놓는 거 아닌가 생각들거고
아마 천천히 그거에 갉아먹히다가 결국 헤어질 거 같은데
2개월 전
익인3
부부싸움하면 결혼 잘못했나 생각이 들 수있잖아..? 그렇게 생각함... 기록해둔게 문제지
2개월 전
익인4
그냥 이악물고 모른척해야지 뭐.. 비슷한 일 겪었는데 시간밖엔 답이 없더라
2개월 전
익인5
일기 본 사람이 잘못아님? 그러게 왜봄
2개월 전
익인6
22 신기하네
2개월 전
익인16
33 폰 본거랑 뭐가 달라
2개월 전
익인17
블로그가 비공개인지 아닌지는 들어가봐야 아는거고 보통은 열린공간이라고 생각하잖아? 보는 게 싫으면 아이디공유를 안하면 되는거고
2개월 전
익인21
익인5 인성문제있니?
2개월 전
익인36
ㅋㅋ
1개월 전
익인37
엥 뭔소리야
1개월 전
익인38
남혐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8
그렇게라도 표출 안했으면 더 힘들었겠지
어디다 이야기도 못하고 그런데다 푸는건데…
2개월 전
익인9
왜 남의 블로그를
2개월 전
익인19
부부가 남은 아니지 않나
2개월 전
익인10
저런걸 저렇게 적은 인간이 잘못이 먼저지 적었으면 알아서 잘 숨겨놓던가 허술하게 숨겨놨는데 와 근데 진짜 소름이네
2개월 전
익인11
안 좋은 생각은 그냥 휘발시켜버려야 됨... 어디에 남겨놓으면 꼭 탈이 남
2개월 전
익인12
솔직히 나도 남편 걸로 로그인하다가 블로그 있으면 볼 거 같긴함..
보는 것도 잘못한 거긴 한데 그래도 배우자가 저렇게 심하게 내 욕을 썼다는게 충격적일 거 같은데..? 솔직히 생각만 하는 거랑 어딘가에다가 내 욕을 적는 거랑은 너무 다르지않아;; 저런식으로 어딘가에다가 상대 욕 적기 쉽지 않음.. 그게 나만 보는 거라 할지라도 보통 일기 써보면 알잖음? 나만 보더라도 누군가 욕을 글로 쓴다는게 쉽지 않은 거
2개월 전
익인12
글구 저 글이 만약 남자 여자 반대로 적혔으면 여기서 바로 여자 불쌍하다 이혼하라고 난리났을 걸?
2개월 전
익인13
다른 사람들 다 보게 쓰거나 같이 욕한 것도 아니고 그때 감정에 못이겨 혼자 감정 분풀이 용으로 쓴 것 자체는 문제 없어 보이는데 이미 남편이 봤다면 사과는 하고 오해는 풀어야 할듯
2개월 전
익인14
적을수도, 생각할수도 있다고 생각함
안열었음 좋을 상자 뚜껑을 연거고 그건 뭐 상대방이 판단할 일이겠지..
그래도 함께 좋았던 일이 더 남으면 같이 가는거고 남은게 나쁜거밖에 없었음 갉아먹는거고
2개월 전
익인15
저런거 뒤지는거 진짜 이해안감 잘해봐야 본전인데 서로 상처될 일을 왜 하지
2개월 전
익인17
누가보면 남편이 뭐 해킹하거나 해서 본 줄 알겠네 그렇게 따지면 애초에 블로그 같은데에 안 쓰고 아이디공유를 안 했으면 될 일이잖아
2개월 전
익인18
뭐 일기에 남편 욕 쓴 사람도 그 상황에 그만큼 스트레스였으니 그렇게 썼겠지. 남편이 우연히 험담보고 기분 나쁜 것도 나쁜거 맞고. 누가 더 잘못했냐 그런 건 없음. 걍 둘 다 그럴만한 상황에 그럴만하게 느낀거지
2개월 전
익인18
제일 좋은 방법은 서로가 서로가 느꼈을법한 걸 이해해주면 됨. 남편은 일기 읽어보니 그 상황에 너가 그렇게 느껴서 일기에 적으면 안될 정도로 많이 스트레스였구나 내가 미안하다 더 잘할게 이러면 되고, 아내는 남편에게 내가 그 상황에 스트레스 받아서 풀데가 없어서 일기를 썼는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게 풀기보다 스스로 푸는 다른 방법을 찾았어야했는데 상처받게해서 미안하다 이러면 됨
2개월 전
익인21
진짜 와이프한테 선택적 공감하는거 역겹다 제일 믿었던 사람이 뒤에서는 저런식으로 마음을 표현하는데 저걸 남편이 먼저 이해하고 사과한다고? 스트레스 받은 상황이어도 그 당시 본인이 느낀 감정인데 저상황이 말로 사람 죽인다는거야
2개월 전
익인18
와이프한테 선택적 공감을 한 적이 있었나..?
2개월 전
익인33
그렇게 말하면 안되고
'내가 와이프한테 선택적 공감을 한다고 느끼게끔 리플을 적었구나 내가 미안하다 더 잘할게' 라고 말해봐
2개월 전
익인18
33에게
전혀 그런 의도없이 말한거긴 한데, 각자 관점의 해석도 존중해. 근데 내가 동의한단 것과는 다르고. 내가 와이프에게 선택적 공감을 했다는 피드백이 이해가 안가서 그러는데 익33은 나에게 다른 반응을 요구했잖아? 그럼 너도 내가 아내에게 선택적 공감을 했다고 느낀거라 해석해도 되나? 그럼 그렇게 느낀 이유가 뭔지 설명해줄래?
2개월 전
익인20
ㅇㅏ 난 모르겠다 회사 다른 직원 컴퓨터에 사내 메신저 켜놨다고 굳이 내용 보지는 않는 것처럼 블로그도 굳이 개인공간이라 안보는게 맞았던 것 같고..
2개월 전
익인22
근데 내 애인이 저렇게 적어놓으면 정말 충격일 거 같은데...? 화나는 상황에서 순간적으로 생각으로는 욕할 수 있지 근데 그걸 누구도 입 밖으로 꺼내지 않잖아... 꺼내면 그 날로 파국까지 갈 수 있는거고.. 그거랑 저거랑 비슷한 거 아니야? 아무리 화나도 그 당시의 감정 때문에 저렇게 욕 적는 것도 특이한데, 그 대상이 결혼한 애인이면 배신감 장난 아닐 듯... 뒤에서 날 이렇게 생각했구나 라면서 말이야... 나 같으면 이혼도 고려해볼 듯.. 근데 블라인드라서 주작일수 있겠당
2개월 전
익인23
일기는 감정 올라올때쓰면 평소에 안했을 생각도 나오는데 뭐.. 본사람 잘못이지
2개월 전
익인24
남여 바꼈다면 이혼하라는 댓글로 도배됐을것 같아..
2개월 전
익인25
안봤으면 안봤지 이미 봤으면...ㅋㅋㅋ 싸울 때마다 저 생각 나겠지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네
2개월 전
익인26
글로 감정배설한게 나쁜 것 처럼 얘기하네. 다들 쪽지나 짧게라도 욕써본 적 없어?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이 다 다른 것 처럼 저 아내는 비공개인 블로그에 자기 감정을 배설한 것 일뿐이야. 남에게 얘기한 것도 아니고 혼자 푼 건데 너무 아내를 나쁘다는 식으로 얘기들을 하네. 남편도 웃긴데 주문할게 있으면 주문만하고 나왔어야지. 남의 아이디로 굳이 이것저것 뒤져보는 건 또 뭐람? 블로그뿐 아니라 메일이나 주문내역도 뒤져봤을 거라 생각하니 기분 안좋음.
어쨌든 남편이 블로그를 보게 되었고 그로인해 남편 기분이 상한 건 맞으니 아내가 먼저 손을 내밀고 푸는게 맞지만 너무 아내가 나쁘다고 몰아가는 건 아닌 것 같음.
2개월 전
익인27
근데 아무것도 모르던 남편 입장에선 개 큰 충격 아닌가? 반려자인 아내가 자신을 그렇게 생각한다는 자체가 충격일듯. 몰래 본건 잘못이지만, 그렇다고 아내가 잘한것도 아니라서
2개월 전
익인28
그래서 저런 거 적을 때는 철저해야 됨 보안 기능 있는 메모장 쓰거나 번거롭더라도 로그아웃 해야지 남편이 그걸 극복하냐 못하냐는 시간문제인데 보통은 극복하기 어려움 저런건..
2개월 전
익인28
그리고 남이랑 뒷담까는 것도 아니고 개인블로그에 배설한건데 뭐가 나쁘단건지 모르겠음 살면서 트러블 한번도 없던 사람 없을텐데 일기장에 쓰는 건 양반이지ㅋㅋㅋ
음침한건 남의 꺼 뒤져본 남편임
2개월 전
익인29
그래서 저런건 남겨두면 안돼..근데 이 글도 돌고 돌아 남편이 또 볼 수도 있는거 아닌가?
2개월 전
익인30
원래 일기라는게 판도라의 상자지ㅇㅇ
화나는 상황에선 그런 글 충분히 쓸 수 있다고 봄 대신 관리를 잘 했어야 하는데..안타깝군
2개월 전
익인31
와우 여자가 좀;
2개월 전
익인32
사춘기도 아니고 왜...
굳이 글로 배설하지 않으면 안될 만큼 날 화나게 하는 사람과 살지도 않을 것 같고 저런 식으로 감정 다스리지도 않을 듯함
2개월 전
익인32
물론 회사에 개 개 싫어하는 사람 있는데 그 사람 욕은 적음
2개월 전
익인34
보는 순간 상처 받고 정 떨어질 것 같음. 이건 수습이 될일이 아닌 듯...
2개월 전
익인35
아니 이게 어떻게 본 사람 잘못임.. 노이해
2개월 전
익인39
둘 다 잘못없어
1개월 전
익인40
와 저건 너무 충격일듯 말들이 하나같이 다 너무 세
1개월 전
익인42
내가 남편이면 슬플듯..
1개월 전
익인43
둘 다 잘못 없다고 본다
1개월 전
익인44
그니까 저런 일기는 자기가 드는 감정에 대해서만 써야 함. 개빡친다욕블라블라하면 이때 진짜 화났고 빡쳤구나 함. 대상에 대한 욕은 굳이임
1개월 전
익인45
모르면 모르겠는데 알고는... 힘들지 시간 필요할듯 최악이면 이혼 갈수도...
1개월 전
익인46
아...
잘잘못을 떠나서 불륜이나 그런게 확실하게 의심가는 상황이면 몰라도 그런거 아니면 아무리 가족이라도 깊은 사생활 같은건 안보는게 좋음
일단 봐버렸으니 사과는 당연히 해야하고 어찌 대화는 잘 해봐야지
이상한 커뮤에 쓴것도 아니고 자기 블로그에 비공개로 일기처럼 딱 저정도의 수위면 난 사과받고 잘풀어보고 넘어갈듯
근데 ~년,패드립,이상한 커뮤,성적인 욕,남들 다 보는곳에서 나 욕먹이려고 쓴 글 이런거면 넘어가기 어려울거같음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기업 리뷰 보는데 워딩 정말 폭력적이네
이슈
지역마다 갈리는 '훔치다' 속어
이슈
헬스장 트레이너에게 들었던 가장 충격적인 말
이슈
현재 또간집 나왔다가 댓글창 난리난 라라스윗 대표.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광화문 상권 최근 4주중에 어제가 제일 소비 적었다고 함...jpg
이슈
중국에서 발생한 살인사건
이슈
AD
차단봉 내려와도 웨딩 촬영…선로 위 목숨 건 '인생샷'
이슈 · 1명 보는 중
이 샌들 어때 밤티야??? 도와줘..
일상
AD
산후우울증 아내가 동생을 때렸어요
이슈 · 1명 보는 중
엄마 바람피는거 나한테만 들켰는데
이슈
AD
필터 끄자 구독자 14만명이 탈퇴한 중국 스트리머
이슈 · 1명 보는 중
AD
둘이 합쳐 화장품 4개만 쓴다는 전진 류이서 부부
이슈 · 1명 보는 중
롯데월드 시급 25만원 알바 모집중
이슈 · 1명 보는 중
취향 탄다는 원룸 통창 구조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성인 되고 나니 이해되는 역사적 사건.jpg
이슈
남편이 너무 못생겼다.blind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sns에서 줌내난다고 논란인 문자....JPG
254
데이식스 도운 입장문 업데이트..JPG
219
성인들아 제발 길에서 비둘기 보고 소리지르지 마
164
데이식스 도운 열애설 상대 가족 파묘..JPG
198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스타벅스 인증' 시끌..."남이사 커피 사먹든 말든?"
120
스타벅스로 사태로 인한 투썸 근황
103
케데헌이 대박 터지자 후회한 곳
89
지드래곤, '미성년 교제 허위' 김수현에 '좋아요'로 공개 지지…절친 응원 나섰다
114
곰들 때문에 초비상 사태 걸린 도쿄 근황 .jpg
94
'거제 야호'라는 유쾌한 균열…리센느, K-팝 '잃어버린 시간' 복원하나
84
이효리가 대운 터질 때 겪었다는 증상
207
믿음이 없어서 헤어진 커플
58
밥 맛있기로 소문난 해군 밥 퀄리티
66
나는솔로 라방 끝나고 회식 근황.jpg
49
얼굴 유행 이거 ㄹㅇ 찐이다
72
"네 애 좀 만지면 안되냐”…6살 딸 추행한 80대, 엄마까지 폭행
1
03.13 08:06
l
조회 1066
지디가 <진달래꽃>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빅뱅 '꽃길'
1
03.13 08:05
l
조회 578
유재석이 평생 본인 곁에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는 유일한 동생
167
03.13 07:18
l
조회 104217
l
추천 34
본인 기준 평균 비주얼 甲인 역대 걸그룹은??
5
03.13 07:17
l
조회 1299
"설탕보다 10배 치명적”… 의사가 꼽은 '췌장 파괴 식품', 대체 뭐야?
174
03.13 07:08
l
조회 121311
l
추천 4
한번도 사용한 적 없는 아기침대 팝니다.twt
1
03.13 07:06
l
조회 1647
맘터 후덕죽 싸이버거와 순살치킨 후기
1
03.13 07:06
l
조회 5007
'환승연애2' 이나연, 세계 여성의 날 맞아 1,000만 원 기부
03.13 06:46
l
조회 898
l
추천 1
트럼프의 순자산변화.jpg
1
03.13 06:10
l
조회 4502
홍진경 2차 입장 내놓나…딸 라엘 또 변신
91
03.13 06:05
l
조회 105088
갤럭시 S7 카톡 사용 불가
5
03.13 06:05
l
조회 10885
한국이랑 잘 안맞는것 같다는 '커스텀 오더' 문화
27
03.13 06:04
l
조회 15322
l
추천 1
이제 더이상 반려견을 키우지 않겠다는 배우 박원숙.jpg
03.13 06:04
l
조회 962
l
추천 1
쓰레드 88만 조회수 강아지
1
03.13 05:16
l
조회 9035
l
추천 2
HOT
더보기
지드래곤, '미성년 교제 허위' 김수현에 '좋아요'로 공개 지지…절친 응원 나섰다
109
6년 3개월동안 원금 99.25%가 사라진 종목
12
최고혈당 높은 음식 TOP10
38
호텔 직원이 발견하고 심장 떨어질 뻔했다는 상황.jpg
20
고양이를 잃어버렸는데 찾긴 찾았음
20
한국 물가가 비싸진게 아니라 ㅋㅋㅋ 업계에서 담합을 정말 끊임없이 해댔구나
1
03.13 05:06
l
조회 2390
체력이 정말 중요한 이유.twt
1
03.13 05:03
l
조회 14914
l
추천 6
와 유트루 코디 컨펌받은거 대박이다
83
03.13 04:44
l
조회 79239
l
추천 2
2026년 세계 IQ 순위 발표 한국이 1위, 해외반응
1
03.13 04:13
l
조회 3727
무알콜 논알콜 맥주 차이점
1
03.13 03:33
l
조회 1479
안성탕면·삼양라면 가격 내려간다…라면·식용유값, 4월부터 인하
1
03.13 03:14
l
조회 3298
더보기
처음
이전
996
997
998
999
00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56
1
LH국민임대 당첨된 방이 마음에 안들어 세번째 바꾼사람
21
2
인류가 암을 완전정복했을 때 기대수명
6
3
생산직 왜 빨리 그만두는지 이해 안된다는 면접담당 대리
4
담배 이름을 잘 모르는 편의점 알바의 기가 막힌 해결법
2
5
얼굴 유행 이거 ㄹㅇ 찐이다
42
6
시골 강아지 S급 개집.jpg
16
7
데이식스 도운 열애설 상대 가족 파묘..JPG
183
8
"키 작다" 대신 덜 상처주는 표현
1
9
원양어선에선 뭘 먹는지 찍어서 올려준 유튜버
2
10
키 작고 피지컬 없어도 연애할 수 있음
2
11
사람마다 다르다는 칫솔에 치약 바르는 순서
1
12
요즘 전기차 차주들한테 유행한다는 것
13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스타벅스 인증' 시끌..."남이사 커피 사먹든 말든?"
115
14
나만 늙는 것 같고 아직도 그대로인 남돌 근황.jpg
1
궁금한게 한국은 근친으로 19금 소재 안되잖아
6
2
근데 찜질방에서 자는 20대들은 이유가 뭘까?
8
3
인생이 ㄴㅁ 불행함 메디컬 다니는데도
4
4
진짜 마운자로라도 맞아야 하나..
10
5
(혐오주의)사랑니 빼야될까?
11
6
내 목소리 녹음해서 들으면 너무..패고싶어
1
7
다 나 싫어하는 것 같은 기분은 착각일까 현실일까
8
아니 엄마아들이랑 내가 싸우면
9
전직장에서 친하게 지내던 언니가
10
친할아버지 돌아가셨는데 나 우째야함??
11
수박주스 투썸이랑 이디야 둘다 먹어본 사람 있어?
1
12
얼굴살 빠질수록 어려보이는건
13
6/4에 쉬는 사람 많을까? ㅠㅠ
1
1위하고 우는 그룹 귀하다
1
2
제베원이랑 앤더블 질문
3
3
얘들아 이 친구 투표 좀 해줄 수 있니...
38
4
와 유튜브 뮤직 "아티스트 추천 안 함" 생겼!!!!! 따!!!!!!!!!!!!!!!!!
8
5
본진 다음주 뮤뱅1위 가능성 있는데 제발..
6
나 솔직하게 사주 믿는 이유가
6
7
이효리 헤이미스터빅 가사 개좋네
9
8
어우 난 서울 살았으면 맨날 스케줄 따라다녔을 거 같음
9
버블 너무 슬픈점…
1
10
장하오 사복은 요즘 중국에서 유행하는 스타일이야??
1
11
아이돌들 돈 많이 번다고 느낄때 언제있음?
23
12
소통앱 잘 아는 익들 들어와봐
1
13
요즘 내안의 개큰붐
1
1
스위트홈 허남준 개 좋네
11
2
부산행,반도,군체 다봤는데 연상호는 그냥 사람을 개싫어하는거 같음
1
3
와 순자 글 진짜 잘쓴다
22
4
군체 지창욱 힘이랑 체력이 얼마나 좋은거야
5
5
군체 손익은 가뿐히 넘겠다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