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878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현 시점에 우리나라에서 사람을 태어나게 하는게 양심 없지 않아?
34
1개월 전
l
조회
15660
인스티즈앱
1
9
1
익인1
베네통 코튼 볼캡
1개월 전
익인2
냉소주의자와 말싸움하는것 자체가 시간낭비라는걸 깨달아야됩니다...
1개월 전
익인3
요즘 저런 마인드 가진 사람 너무 많아진 거 같음
애 낳는 건 이기적인 사람이라느니 못 배운 사람들이라느니... 멀쩡한 사람들은 무시하고 지나가고 똑같은 사람들끼리 동조하니까 더 기고만장(?)해짐
1개월 전
익인9
22
1개월 전
익인28
33
17일 전
익인4
저는 이해가 잘 안됩니다.. 각박한 세상속에서 출산이 이해가 안된아면, 안하시면 됩니다. 근데 왜 그런 세상에 아이를 낳지말아라, 양심이 없다, 명령을 하시나요... ㅋㅋㅋㅋ본인의 불행이 남에게도 같을거라는 생각은 어리석은 것 같습니다. 나쁜거나 좋은거나 본인만 알고 계시면 돼요
1개월 전
익인8
22 본인만 그렇게 살면 되지 왜 남을 끌어들이냐고요ㅋㅋㅋㅋㅋㅋㅋ본인이 생각하고도 본인 마인드에 확신이 없는거지ㅎ 본인만 그렇게 사세요 제발ㅠ
1개월 전
익인5
정상적인 사람임 태어나면 고통이 죽을때까지 있는데 진정자식을 위한다면 낳으면 안되지
솔직히 다들 자기 이기심에 낳는거잖아?
1개월 전
익인5
대학가라고 상받고 금메달따라고
어릴때부터 공부시키는거 애가 원한거냐고
나중에 부모에게 고마워한다?
안태어났으면 그런일 안해도되는데
다 부모욕심이지 직업욕심 손자욕심 다른사람에게 안꿀릴욕심 노후 보살핌욕심
1개월 전
익인9
여기에 계시네 ㅋ
1개월 전
익인18
반박은 못하시네 ㅋㅋ
1개월 전
익인26
ㄹㅇ..날 낳지마시지 하는 생각 너무 많이 했던 사람으로서 난 정말 애 안낳고싶음
19일 전
익인6
애 안낳는것도 이기적인거 맞고 애 낳는것도 이기적인게 맞지않나..?
걍 사람 자체가 자신의 욕구 위주로 사는거지 뭐..
소속감을 채우고 싶은 욕구 때문에 그런지 자신이랑 가치관이 다른 집단을 배제하기 위해서 공격적이게 되는 거 같음
1개월 전
익인28
222
17일 전
익인7
솔직히 아주 세게 말해서 아이를 가진다는 건 말못하는 짐승을 사회화시켜서 1인분의 몫을 하게 해야하는건데 전 자신이 없네요 내앞가림 하기도 힘들어서.. 자신있고 하고싶은 사람들은 많이 하시길
1개월 전
익인7
근데 21세기에 한국에서 태어난건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전쟁때 태어났어봐..피난가다 객사했음 무슬림집단에 태어났어봐.. 히잡쓰고 열몇살에 아저씨한테 시집갔음
1개월 전
익인10
무슨말인지 이해도 가고 공감하고 그 심정도 백번 이해하는데 자신의 생각을 굉장히 단정적인 어조로 밖에 표현할때는 비판받고 태클ㄹ걸리는거 당연히 감수해야함
근데 기본적으로 애낳는건 많이 생각해보고 해야할일이 맞음
1개월 전
익인11
저런 극단적인 마인드 가진사람들 대부분이 사랑 못 받고 자랐더라
1개월 전
익인12
잠깐의 행복 느끼게 해주려고 자기처럼 평생 주말만 기다리는 삶 살게할거냐ㅋㅋ
1개월 전
익인13
음 굳이 마지막 줄에 저런 말을 하면서까지 저러는 건 이상한 사람인 것 같고 난 금쪽이나 그런 프로그램보면 내가 애를 잘못키울까봐 그런 것 때문에 꺼려짐 그리고 내가 살아보면서 소소한 행복 물론 있지만 그 소소한 행복에 비해 나 자신이 너무 힘들어서 누구를 돌볼 여력이 안돼….
1개월 전
익인14
살기 팍팍한건 맞는데 저렇게까지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살면 좀 편한가..?
1개월 전
익인15
쥭땡땡이 생각이 진짜 멋있네 본문글보다 댓글에 괜히 감동받고 있다
1개월 전
익인16
댓글 진짜 무례하다
1개월 전
익인17
이왕 태어난거 행복하게 살아요
1개월 전
익인18
그 잠깐 순간순간의 기쁨을 위해 생로병사를 물려준다라... 참 낙천적이라서 좋겠네 ㅋㅋ 잘살수록 교육 수준 높을수록 출산율 낮은게 뭘 의미하는지 모르는걸까 모르고 싶은걸까
1개월 전
익인18
...근데 솔직히 몽총해야 애 낳는다는건 틀린말이긴함. 세상이 그렇게 단순하지가 않아서 일반화는 함부로 하면 안됨
1개월 전
익인19
ㅠㅠ근데 저도 지금까지 가득하게 행복해본적은 없는 것 같아서 ..
30일 전
익인20
태어나면 생로병사 겪는건 당연함
소소한 행복은 불행에 비해선
잘 느껴지지도 않음 각자 처한 상황이 다르고
재력도 다르고 자라온 환경도 다르기에
누군가는 출산을 긍정하고 누군가는 부정하는거지
다만 생로병사라는거 자체가 누군가에겐
고통이 되기도 함 현재 내가 만족스러운 상태면
보통 집안,환경,건강,재력 등 보통 이상이거나
최하는 아닐 가능성이 높음 현 상태가 살만하니
세상은 살만하지 그러니 인류도 존재한다
생각하는듯
다만 태어나지 않음 긍정도 없지만 부정도 없지
그냥 무. 자체지 아파서 병원갈일도,
범죄, 사고, 전쟁, 취업난 등 온갖 악재를 겪지않아도 됨 또 긍정적인 사건도 겪지 않음
다만 전자의 부정적인 사건을 겪는다면
나머지의 행복은 어디론가 사라져 보이지도 않고
불행소용돌이 속에만 맴돌게 됨
우울증이 오든 계속 죽고싶든 상당히 괴로운 상태가 됨 이런 증상을 한번이라도 겪었고
지속되고 있다면 출산은 그리 긍정적인 선택이
아니게 느껴짐
30일 전
익인21
아기 낳는 사람이 못배웠다, 이기적이라는 말은 동의 안되고 이해도 안됨
근데 나도 잘 키울 자신이 없기도 하지만 지금도 살기 이렇게 힘든데 내가 10년 뒤에 낳는다고 치면 35년 뒤에 사회에 나갔을때 너무 힘든 세상일거 같아서, 자연도 이미 무너지기 시작했을거 같아서 낳고 싶지 않음. 그냥 부모님이랑 동생이랑 행복하게 살려고
29일 전
익인22
일단 애안낳는게 고통을 최소화하는 선택인건 맞지 난 이렇게 생각해
애를 안낳은 사람> 현명하지만 그만큼 고통에 빠진 불쌍한 사람
세상이 살만하다고 느껴서 애를 낳은 사람> 부러운 사람... 뭐 본인이 행복하면 세상을 낙관적으로 볼 수도 있지...
본인이 삶이 고통스러우면서도 애를 낳은 사람> 고통을 되물림하는 어리석은 쓰레기
29일 전
익인23
저 글 쓴 사람은 인생사는게 불행하기만 한가보네.. 그냥 불쌍하다
27일 전
익인24
개인이 싫으면 걍 혼자 안하면되지 왜 남을 깎아내릴까
나도 비출생주의자지만 남한테 강요안함
24일 전
익인25
글쓴 사람 인생은 불행했나보네 인생을 죽지 못해 사는 사람들 많음 남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는건 이해안되지만 본인의 선택은 존중함
24일 전
익인27
근데 에바긴함 차라리 낳으면 미국가서 낳을듯 원정출산 하는 사람들..
18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나라에서 먹는걸 자제하라고 한 음식
이슈 · 2명 보는 중
AD
'이혼해야한다' 90% 나온 곰국 이혼글.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99%가 틀리는 구멍 개수 문제
이슈 · 3명 보는 중
치아의 수명을 줄인다는 최악의 행위
이슈 · 4명 보는 중
그렇게 하고 싶으면 네 똥구멍에다 박고 해
이슈 · 10명 보는 중
북커버 뭐가 더 예뻐
일상
AD
익들 참치 가방 공짜로 주면 하고 다닐거야?
일상 · 1명 보는 중
AD
이 화장 회사에서 너무 진한편이지?
일상 · 1명 보는 중
김밥 얇게 잘 써시는 김밥 사장님
이슈 · 8명 보는 중
AD
🔞초고수위에 아예 한국 개봉 불발된 퀴어 영화..JPG
이슈 · 10명 보는 중
AD
평택 미군기지 내부 PX 모습
이슈
요즘 모든 패션계를 점령해버린 바지핏...JPG
이슈 · 4명 보는 중
교통사고 직후 느낌이라고 표현한 유투버 랄랄의 출산 후기
이슈 · 13명 보는 중
스마트폰이 없던 2007년도 모습
이슈 · 7명 보는 중
AD
중국에서 국보 취급받는 수영복
이슈
AD
연애한다해도 구강성교 절대 금지
이슈 · 1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반응 갈리는 성해은 항공사 관상..JPG
201
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
325
20대에 후회하는 거 하나씩 적어보자
189
과거 체벌을 믿지 못하는 요즘 급식들
148
⚠️전청조 감옥에서 가슴노출 후 섹스어필 폭로⚠️
86
현재 𝙅𝙊𝙉𝙉𝘼 미친수준이라는 부국제 위상..JPG
119
이소라 콘서트 남화장실에서 볼수있다는 광경..JPG
77
정신적으로 지치기 쉬운 사람
144
옛날 한드 vs 요즘 한드 색감 차이
65
중국에서 퍼지고 있다는 햇빛 차단법
61
와이프 가슴에서 침냄새가 나요
60
의왕 아파트 화재 위층 상황
66
지하철은 왜 내리는게 먼저야?
38
20대 때 해외여행 많이 다니지 마라
54
다음주에 장가 간다고 청첩장을 준 남편
80
자기 얼굴을 못보는 10년차 가수…JPG
6
03.12 22:39
l
조회 22497
일부는 기억하는 서현진 걸그룹 밀크 시절
1
03.12 22:25
l
조회 1544
𝙅𝙊𝙉𝙉𝘼 여기저기서 가격담합 내부고발이 터지는 이유
29
03.12 22:12
l
조회 26823
l
추천 23
(충격) 생파 초대로 학폭위 열린다는 요즘 학교..JPG
148
03.12 22:12
l
조회 105469
오늘자 프랑스에 나타난 수지..jpg
30
03.12 22:12
l
조회 29071
l
추천 15
미국의 24시간 영업 식당 와플하우스 .jpeg
1
03.12 22:04
l
조회 19680
자신의 배우자로 선택할수있다면 요리요정vs청소,집안일 요정
9
03.12 22:02
l
조회 2346
옛날 테런 vs 요즘 테런
139
03.12 21:57
l
조회 67657
l
추천 13
아직도 기강 잡혀있는 2세대 팬덤....yt
03.12 21:40
l
조회 2914
李 콕 찍으니 뚝...빵 이어 과자·라면·식용유값 내린다
03.12 21:22
l
조회 2104
l
추천 1
현재 창억떡 바이럴에 한몫했다는 하말넘많..JPG
226
03.12 21:13
l
조회 141814
l
추천 16
딱 만원만 있다면 당신은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18
03.12 21:06
l
조회 1665
욕 많이 먹던 네이버 부부웹툰 작가 근황...jpg
305
03.12 20:58
l
조회 150718
l
추천 1
(상처 사진 주의) 노래방 계단에서 추락했는데 어떻게 고소해야함?
236
03.12 20:56
l
조회 125870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2명 찬성 (목표 20명)
키빗업
7명 찬성 (목표 20명)
플레어 유
7명 찬성 (목표 20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게시판 신성 요청합니다
8명 찬성 (목표 20명)
스트리트
32명 찬성 (목표 20명)
대형마트
0명 찬성 (목표 20명)
아이딧
7명 찬성 (목표 20명)
서인영
6명 찬성 (목표 20명)
노브레인
듣는 사람마다 취향 갈린다는 우즈 신곡(feat. 선공개곡 + 더블 타이틀곡)
4
03.12 20:43
l
조회 1860
오늘자 김연아 인스타그램 업데이트jpg
6
03.12 20:23
l
조회 24941
l
추천 3
요즘 박지훈 댓글 상태.jpg
36
03.12 20:22
l
조회 29893
l
추천 13
동아시아 3국 일 시킬때 특징
1
03.12 20:16
l
조회 8060
l
추천 1
현 시점에 우리나라에서 사람을 태어나게 하는게 양심 없지 않아?
34
03.12 20:13
l
조회 15660
l
추천 1
이재명의 𝙅𝙊𝙉𝙉𝘼 두들겨 패는 손....JPG
250
03.12 20:03
l
조회 97412
l
추천 60
더보기
처음
이전
581
582
583
584
58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06
1
섹스로봇 이해가 안 된다고 하는거 한번에 이해시켜준 교수
20
2
노출의상으로 코디 욕먹자 버블로 해명한 여돌.JPG
23
3
런던에 등장한 가짜 룰루레몬의 정체
1
4
과다출혈 심정지 산모를 살려낸 부산 백병원
13
5
5월 9일 론칭하는 다이소 신상 티져
2
6
11억 중 8억을 주식으로 잃은 사람
7
7
영국 지하철 같다는 말에 긁혀버린 코레일
1
8
한국 온 일본 유학생이 4일 내내 먹은 것
9
퇴사하는 직원이 자기 돈으로 산 컴퓨터 부품 뺌
10
차쥐뿔) 나란히 2천만 원씩 기부한 이영지, 에스파 닝닝
6
11
정말 전세계인이 똑같다고 또 느낌
1
12
화제가 된 어느 미국인 엄마의 훈육 영상
10
13
세상에서 제일 하찮은 병맛 프롬프트
1
14
AI로 개판난 서점가 근황.jpg
15
한국인들이 삭힌 홍어 먹는다고해서 신기해하는 나라
16
공대의 신으로 모셔지고 있는 범죄자
17
말을 그리는 법
18
한동안 텐션 높은 척 가짜의 삶 살았다는 신혜선ㅋㅋㅋㅋ
19
이혼한 서인영을 보고 선우용여가 한 말.jpg
1
20
저는 생물학적으론 남자인데요 성 정체성은 여자예요
1
어제 뚱땡이언니랑 오리엔탈갔는데 입뺀당함
13
2
셋로그 한명은 계속 안올리는데 내보내기 힐까
2
3
167에 47이면 개말라잔아..............근데 살이 계속빠진다
9
4
손등에 파데 올리고 손으로 찍어 바르는 익들아
5
5
위고비를 왜맞지
4
6
서울익들아 지금 밖에 비 와?
4
7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다 멈춰서 이 길냥이 사진찍음
8
이게 다 송화가루라는....
1
9
혼자 셋로그할수있낭
2
10
대학 칼졸업하고 대기업 입사했는데 번 아웃 세게 와서 다 때려치고 싶음
3
11
이사진으로도 무슨 체형인지 알수있나?? 40
2
12
병원장 집 근처에 고양이 많은데 시끄럽다고 다 잡아서
5
13
와….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네
14
사주 안 좋은 사람들은 잘못 태어난 사람들임...?
1
15
여름되면 보통 긴머리인 사람들 잔소리 더 들어?!
7
16
보통 결혼할 때 여자는 모은 돈 어느 정도야..?
2
17
이거 근장 1650000신청 됐다는 거야?
18
기존에 흔히들 아는 3대욕구는 거짓임
1
19
우울하니까 비오는 날이 더 좋음
2
20
카페 일하는 익들 있어? 헤이즐넛 아메리카노 먹으려면 어케 시켜야대
2
1
아니 에스파 위플래쉬 착장 어케햇노
1
2
일주일 내내 집에만 있으면 너네 솔직히 샤워 몇번해
18
3
근데 닝닝 예명 닝닝이자나 그러면 이거
18
4
하 스파 브랜드 일하는데 사람들 피팅하고나서
2
5
엔재현은 무슨
6
정재현은 진짜 다르네
2
7
티아라 전성기때 1군이였다고 생각해?
9
8
곱창김 유명해? 나 이번에 한국 갔다온 분한테 선물받았어
19
9
삼계탕 • 마라탕 • 떡튀순 그리고 동파육... 사녹 역조공 짱이다
2
10
송혜교는 내가 크니까 더 예뻐보이는거같음
1
11
태연언니 어떻게 제품만 보고 이름이랑 발색이랑 다 알지?
2
12
성한빈 체지방 몇일까?
4
13
성현이도 하얀 편인가?
5
14
난 진짜 악개 때문에 멤까지 싫다는 게 이해가 안 감
15
톤프 성찬 영상 떴다
12
16
성한빈 왕세자 얼굴이
4
17
와 원필
18
난 라이브 잘한다는 말 할때
13
19
군백기는 그 공백기 보다 이후가 엄청 중요하더라
3
20
런쥔이랑 천러는 중국 축제 스케 많이 뛰는 것 같네
2
1
대군부인
아이유 손 크다고 느낀거 처음이야...
3
2
대군부인은 담주 안올라도 지금처럼 11퍼 정도만 계속 유지하면
14
3
시청률 5%인데 회자되는드 vs 15%인데 빠르게 잊혀지는드
5
4
대군부인
어디서 변우석 퍼컬이 불안형 남주라는 글 봤는데
5
5
대군부인
완이가 궁으로 나가서 캐슬병원으로 간거 진짜 판단 좋았음
8
6
대군부인
원작 없는 거 참 .. 갈수록 좋다
2
7
대군부인
후배님 살아있단 소리잖아 듣기좋아 <<< 이건 진짜 미친 멘트가..
3
8
대군부인
어제 같이 보던 우리 엄마 빨리 임신하자 그러면 해결되잖아 충격발언 ㅋㅋㅋㅋㅋ
16
9
대군부인
표정 보면 변우석도 아이유도 이미 엔지 난 걸 아는데
14
10
유미의세포들3
근데 왜 8부작인지 알겠음
6
11
내가 적은글이 안보이는건 왜그런거아..??
5
12
서브웨이 소스없어도 먹을만하네
2
13
대군부인
이부분 복선인듯 완이가 똑똑해
7
14
대군부인
시청률 추이보면 부러운데
9
15
대군부인
딴데서 본 해석인데 이거 진짜 같음
11
16
대군부인
어제 진짜 레전드였다
5
17
나 요즘에 관심생기는 배우들 인스타 팔로하는데
4
18
대군부인
오? 계약서 이럴 경우는?
8
19
대군부인
첫사랑이 제발로 굴러들어와서 뽀뽀까지 해주다니 감격 그자체야
12
20
대군부인
아니 근데 총리비서 일너무못하는거아님?
5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