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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생파 초대로 학폭위 열린다는 요즘 학교..JPG
149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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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13
익인1
뭘 이런걸로 진짜 극성이다 나는 초등학생때 나랑 생일 같은 친구 있었는데 친구들 거의 걔네 집 생파감 물론 그때는 너무 슬펐지만 사람이 자기 원하는대로만 살 수 없다는 희노애락도 배워봐야지
1개월 전
익인2
….?,.
1개월 전
익인3
이러다 학교가 없어지겠네
1개월 전
익인4
제발 이거 진짜에요?
1개월 전
익인5
부모가 나서서 애를 몽총이로 만드네…
1개월 전
익인6
이게뭐에요?
1개월 전
익인7
아니 부모가 문제네 저렇게 키우는데 사회에 어떻게 내보내려고? 적어도 1인분은 할 줄 알게 가르쳐서 보내야지 나중엔 회사에서 안챙겨준다고 직괴라고 신고하겠음ㅋㅋ
1개월 전
익인8
잠시만....이러다가...나 한 40대에..밑에 후임들.....어쩌지...................나 담임되는건가.....
1개월 전
익인9
학교는 왜 가 혼자가면 외로울텐데 그냥 엄마 아빠 손잡고 홈스쿨링해라
1개월 전
익인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1
세상에
1개월 전
익인12
부모들이 지 자식 왜 초대 못받았는지 납득가게 만드네 가만히 있으면 그냥 안친했겠거니 했을걸 저렇게 지저분하게 구니까 어..그럴만하네 생각됨
1개월 전
익인13
아니 근데 말이돼???? 부모는 뭘 하길래....아니 애들이 당연히 그래 어리니깐 말도 안되는 소리 핳 수도 있는데 걍 부모가 그래 울애깅 속상하면 안돼!!! 이러고 다 들어준다고.....?????
1개월 전
익인14
와............ 그냥 학교 보내지마라
1개월 전
익인14
그리고 저걸 왜 들어줌
극성부모 많아진 것도 팩트지만 응대 귀찮다는 이유로 저런 요구 다 들어준 게 여기까지 온 거임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86
22 교사, 공무원들을 보호해줄 제도나 법이 있어야지 이건 정치인들 잘못임 학교나 교장 잘못이 아니라ㅠ
1개월 전
익인95
333
1개월 전
익인107
응대 귀찮 ㅇ ㅈ ㄹㅋㅋㅋㅋㅋ
이거 안 받아주는게 바로 학교 밖에서 말하는 학폭 덮기임
1개월 전
익인137
응대가 귀찮다니.. 나는 가능하다면 저런 학생 학부모한테 다 따지고 싸우고싶은 교사임 근데 그러면 되도않는걸로 아동학대 고소가 들어온다고. 표정 말투 단어 심지어는 ㅅ 업시간에 화장실 안보내준다고(손들고 말하면 다 보내줌. 화장실 모여서 장난침)ㅋㅋ
1개월 전
익인15
저런거 하나하나 따지려면 홈스쿨링 하세용 아무도 상처안받고 얼마나 좋아
1개월 전
익인16
왕따까지는 아니어도 친구 사이에 갈등이나 거부도 느껴보고 스스로 극복해 나가는게 마음의 성장인디.
1개월 전
익인17
물론 소외감이라는게 불유쾌한 감정이라는건 인정하지만 그래도 이런감정 저런 감정 다 느껴보면서 자라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래야 또 이런 불유쾌한 감정을 느꼈을때 견디는 방법을 체득하지
1개월 전
익인18
🤦♀️
1개월 전
익인19
와 진짜 어질어질
1개월 전
익인21
진짜 애를 왜 저렇게 키우는거야? 저런 멍총이같은 엄마가 한두명이 아니란건데.. 진짜 마주칠까 무섭고 소름끼친다
1개월 전
익인22
요즘 애들을 바보로 키우네
1개월 전
익인24
축구금지도 있대 안하는 친구들 소외감 느낀다고..
1개월 전
익인104
와... 미친..
이정도면 아무데서나 소외감 느끼는 개복치 애들 멘탈부터 가정에서 어떻게 해줘야 하는거 아님? 학교 쌤들 진짜 힘들겠다ㅠ
1개월 전
익인137
축구는 축구하는 6학년 남학생 딱 11명이서 운동장을 다 차지해서 금지임. 다같이 써야지 축구코트가 아니잖아. 지나가다가 공맞기도 하고
1개월 전
익인25
미쳐돌아가네
1개월 전
익인26
경계성들만 애낳냐 왜이러냐 진짜
1개월 전
익인114
저런 극단에 있는 사람들이 목소리가 크거든 ㅋㅋㅋ 정상적인 평범한 사람들은 아무 말 안 함
1개월 전
익인27
저걸 왜 들어주는거임
1개월 전
익인28
하다하다 아주 가지가지 개판이네
1개월 전
익인29
골아프다… 저렇게 부둥부둥 키우면 나중에 더 큰 타격으로 올텐데
1개월 전
익인30
ㅋㅋㅋㅋ 학부모가 애를 망치네 학교 가면 니네 부모님이 생파 금지 시켰다며? 하면서 왕따 당할 텐데 ㅋㅋㅋ
1개월 전
익인31
하… 아니 홈스쿨링 하시라고요
1개월 전
익인32
다 홈스쿨링 가자
1개월 전
익인33
같은동에 사는 아이 친구가 집에도 놀러오고 놀러가고 남편이 데리고 놀러도 같이가고 주말에 자주 어울리고 한번씩 집에서 자기도 했는데 학년 바뀌고 딴반 되고 생파에 안 불러줬다는거 알았을때 난 좀 슬펐음 우리애가 뭔 실수했거나 밉보였나 싶어서.. 티내지않고 아이에게 서운하지 않냐고 물어보니 아이는 꽤 쿨했음 그런가보다 하고 넘겨버림 굳이 내 감정으로 아이의 사회화 과정을 망칠 필요는 없을것 같아 아이는 그 경험으로 또 성장하게 될테니까..
1개월 전
익인34
진짜 부모가 왜 저러는거임... ㅠㅠ 그런건 아이편 들어준다고 뭐 어떻게 되는게 아닌데...
1개월 전
익인35
이해되기도함
금지하면 선생님도 아이들도 불필요한 사건에 힘 뺄 일 없어서 좋지
1개월 전
익인37
너넨 너네끼리 살아라 제발 회사도 니네가 만들고 알아서해
1개월 전
익인38
아 근데 왕따랑 은따들한테는
좋은거같긴한데
1개월 전
익인39
ㅋㅋㅋㅋㅋ 걍 신고 안하면 바보되는 시스템이네 무조건 피해자 포지션으로 뭐라도 태클 잡고 신고해야 이득보는 세상 ㄷㄷ
1개월 전
익인40
저런걸 대체 어디끼지 들어줌..? 저러면 커서 사회생활 절대 못하는데 대학교만 들어가도 더이상 저런 어리광 들어줄 사람이 없는디.. 인간관계를 저런식으로 배우고 해결하면 어캄
1개월 전
익인41
와 진짜 나라 망하는게 느껴지네 왜 불과 20년사이에 이렇게 극성 무개념 부모들이 늘어났지? 무슨일임진짜 단체로 뇌가 녹았나/
1개월 전
익인43
염병 학교 다닐때 안 해봣냐고
1개월 전
익인45
얘네 20살 되면 어떨지 궁금하다
1개월 전
익인46
난 교사아니고 그냥 교육행정인데
교사편드는것도 아니고 ㅋㅋㅋ
댓글들에 왜 학교탓 교사탓함? 정책부터 바꿀수있게 그럼 같이 노력해줘 ㅋ
국민신문고 같은거 들어오면 개 이상한 거에도 다 답변해줘야함
답변 안하면 가장윗분 성과 날라가거든
답변 까칠하게해서 민원인이 별점 낮게 평가해도 윗분 성과에 반영된다 ㅋㅋㅋ
응대 귀찮아서는 무슨.. 응대를 받아줄 수 밖에 없이 만들어놓은 그 정책부터 바꿔야지 이걸 현장탓하면 현장에서 일하는 교사 행정직들은 뭐 어케 일해야함.. 나도 굑청에서 신문고 들어와서 학교 샘들이랑 통화하다보면 진짜 한숨나온다(민원인들 때메..
1개월 전
익인50
222...맞아 난 교사긴 한데 신문고 민원 올라오면 무조건 답변 필수로 해야 해ㅠ 우리도 무대응하거나 거절하고 싶지ㅠ 근데 어쨌거나 일단 민원 들어오면 조치는 취해야 하는 정책이.... 에휴ㅠ
1개월 전
익인46
진짜 신문고 오면 나도 학교로 가능한 전화로 해결해서 내가답변하고 싶은데 우리윗분들도 학교에서 보낸답변 기반으로 답변내라하니가 학ㄷ교에 전화+공문 보내고 ㅋㅋㅋ 진짜 답답해 진짜 말도안되는 징징떼들 다 받아주는게 교사고 행정직이고 하고싶어서 하는게 아닌데 ㅠㅠㅠㅠ
우리도 헛소리엔 무대응 하고싶다고..
너익 진짜 힘들지? 힘내자...ㅠㅠㅠ 교육가족..
1개월 전
익인47
아니 학교 밖에서의 일은 알아서 하면 안되는거냐고 엄마들끼리 싸우고 지지고 해라... 선생님은 니들이 생파한거 몰라 알고싶지않아 하든말든 알바.아니라고 학교에선 누구의 생일도 축하하지않고 공평하게 노파티할게...
1개월 전
익인49
그냥 반 자체를 없애고 미국식으로 했음 좋겠다..
1개월 전
익인51
왜 부모가 나서서 애를 사회성 없는 애로 만드냐고
1개월 전
익인53
스불재다 나중에 저 부모들은 본인이 자식 망친 값 톡톡히 치를것..
1개월 전
익인54
뭐여 이게
1개월 전
익인55
부모가문제다
1개월 전
익인56
홈스쿨링해 이것들아
1개월 전
익인57
저런 부모를 모아서 유치장에 넣는게 빠를듯
1개월 전
익인58
와... 진짜 할말이 없다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59
ㄹㅇ20년뒤에 어케될까
1개월 전
익인60
가지가지한다 진짜ㅋㅋㅋㅋㅋ 그럴거면 학교에 보내질마
1개월 전
익인62
부모들이 zl랄하네
1개월 전
익인63
애를 뭘로 만드는거야 부모라는 사람들이
1개월 전
익인64
점점 이상해지네 세상이 말센가?
1개월 전
익인65
애를 망쳐가네
1개월 전
익인66
세상이 어질하구만
1개월 전
익인67
진짜 부모라는 인간들이 애 다망치네
1개월 전
익인68
가정통신문은 아니었는데 학교안에서는 초대장주지말라고 하더라구요.ㅜㅜ
1개월 전
익인69
저걸 왜 받아주냐고... 저런 악성민원은 좀 컷 할수있게 제도가 바껴야하는거 아닌가 괜히 가만히 정상적인 사람이 손해받는데
1개월 전
익인70
생파를 금지하는게 아니라 그런민원 들어오면 딱 선 그어야지
1개월 전
익인71
진짜 개극성
1개월 전
익인72
돌았나 진짜
1개월 전
익인73
아니 사회가 망가지고 있는데 거를 만원은 그냥 무시해야지.. 표가 문제인지 위에서 귀찮아지기 싫으니 다 들어주는지는 모르겠지만 20년이면 저렇게 자란 애들이 사회에 가득 찰텐데 진짜 무섭다..
1개월 전
익인74
도대체 왜 저러는거야 초딩 학부모면 아직 젊은 3-40대 아님?? 커뮤에 3-40대들은 다 저런 부모 욕하는데 왜 현실 학교에선 진상들 드글드글한거임??
1개월 전
익인85
피해의식 있는 경우+본인이 하는 건 정당하다고 생각하던데ㅋㅋㅋ
1개월 전
익인75
와,,
1개월 전
익인76
망해가는군....... 대형 찐따양성소가 되어가고 있어
1개월 전
익인77
아니 어떻게 이렇게까지 도른 부모들이 많이 생길수있는거??...
1개월 전
익인79
진짜소름끼쳐
1개월 전
익인80
초등학교때 나 왕따시킨 애 엄마가 되려 우리집에 쫓아와서 엄마한테 따진적 있는데(내용 모름)
이런 글러먹은 사람들이 지금은 저런 짓 하고 있는거 아닐까 싶다..
저 애는 내가 전학간 학교 대표로 나간 대회에서 마주쳤을때도 내 친구들 찾아서 내 욕하기 바빴던 인성 보면..얘가 저런 진상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1개월 전
익인81
아니 근데 진짜 한 10-20년 사이에 도대체 무슨일이 생긴거임...? 00년대생들까지만해도 저런일 상상도 못했는데
1개월 전
익인82
진짜 자기 자식 상처 하나 안내고 키울라고 하네 그게 되냐고 그럼 그냥 집 안에만 둬야지 하이고
1개월 전
익인83
와 진짜 저 나이대 애들 크면 세상이 어찌될런지
1개월 전
익인84
세상 말세다..
1개월 전
익인87
요즘 초등 학부모들 젊으면 나랑 비슷하거나 보통은 나보다 조금 더 언니, 오빠들일텐데 진짜 이해 안 감
우리때 재밌었자나요 ㅠㅠ 왜케 예민하게 굴어서 애들 학창시절 재미를 빼앗는 거람
1개월 전
익인88
근데 현실적으로 저러면 그 학생만 쟤 이상해.... 하고 점점 더 따돌림 당하는 거 아닌가 도대체 뭔 생각이지
1개월 전
익인89
와 교사 진~~~~~짜힘들겠다 진짜고생한다..
1개월 전
익인90
유치원부터 선생님이 다 맞춰주니까 그게 초등까지 이어지는거임.. 어휴
1개월 전
익인91
이러다가 학교 교실까지 쫓아와서 같이 수업 듣는다고 하게 생겼네…. 나 초등학교 다닐 때까진 안저랬는데 10년만에 사회가 이상하게 변함
1개월 전
익인92
이러다가 저걸로 학폭 걸어서 누구 대학 못간다 ㅋㅋㅋ
1개월 전
익인93
진짜 피곤하다... 아니 진상유난부모들은 학창시절 없이 자랐나 다들 왜이래 ㅋㅋㅋ...무슨 피해망상정신병 어디까지 가는거임
1개월 전
익인94
우리나라 진짜 어쩌다 이렇게까지 ㅠㅠ
1개월 전
익인96
애를 이렇게 키우니까 젠지스테어나 남을 NPC 취급하는 애들이 나오는구나
1개월 전
익인97
저렇게 저능한 사람들이 자녀를 키운다고?
1개월 전
익인98
진짜 미쳐돌아가네 아주
1개월 전
익인99
저런 민원은 좀 학교선에서 커트를 해라... 뭔 진상 학부모를 키워내는거마냥 무지성 민원 다받아주고있냐.... 1차 문제는 진상 학부모겠지만 2차적으론 그걸 성심성의껏 받아주는 학교라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100
극성 부모들 진짜ㅋㅋㅋ어휴 나라꼴 잘돌아간다
1개월 전
익인101
그냥 애가 떼쓰면 다 들어줘야하는게 부모노릇인줄 아는 사람 엄청 많음 애는 자기가 세상의 중심이니 안 친한 친구 생파에 초대 못받아서 상처받았을 수 있다고 생각함 근데 부모가 그게 아니라는걸 알려주면서 달래주고 그 상황을 납득시켜야 애도 받아들이고 성장해 나가는거 아님? 저러다가 나중에 회사가면 옆부서 김대리 생일 여자친구하고 단 둘이 보냈다고 집 가서 울겠음ㅋㅋ
1개월 전
익인102
극성 부모들이 문제임
1개월 전
익인103
근데 컴플 건 사람도 당연히 이상하지만 컴플 들어왔다고 바로 이거 금지 저거 금지 때리는 학교도 이상하지 않나요? 그리고 저런걸로 학폭위 열지도 못할텐데… 말도 안되는 컴플은 스루하고 자체로 알아서 처리할 줄 알아야지 저런 말같잖은거 하나하나 다 받아주면 어 이게 먹히네? 하고 더 진상짓할텐데 어딜가서도
1개월 전
익인105
근데 저렇게 대응을 안 해주면 아동학대로 몰아가거나 선생님들을 일상생활하기 어려울 정도로 괴롭힌다는 걸 봤는데
학교보다 상위기관이 나서지 않는 이상 학교에서 뭘 어찌 못하는 건 아닐까요ㅠ
1개월 전
익인106
요즘 아이들은 대체 어떻게 자라는 걸까.. 걱정입니다..
1개월 전
익인108
저런 것도 못 견뎌서 어떻게 살려고..
1개월 전
익인109
저걸 받아주는 학교가 개오반데? 학교들이랑 학부모가 점점 사람을 등신으로 키우고 있는거같애
1개월 전
익인111
학교는 어쩔 수 없음 교육청이든 뭐든 위에다 찌르면 할 수 있는 게 없거든...
1개월 전
익인109
그럼 교육청 자체가 문제가있네 교육시스템이 지금 다 엉망인듯
1개월 전
익인110
아 피곤하다진짜
1개월 전
익인112
근데 현실적으로 저런 말도 안 되는 민원 무시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언제까지 다 받아줘야 하는지ㅜㅜ
1개월 전
익인113
심각하네...
1개월 전
익인115
저렇게 키울거면 죽을 때까지 집안에서 길러라… 이 세상 살아가야 하는데 왜 낳았냐 저렇게 키울거면 아오
1개월 전
익인116
안이런 학교 어디 없어요?? ㅠㅠ 학교에서 교육관 주관있게 밀고 나가는 그런학교 찾아서 보내고 싶다 진짜…
1개월 전
익인117
진짜 나라가 왜 이따구로 바뀐거임 왜저러는거야 ㄹㅇ저능아야?
1개월 전
익인118
이러니까 요즘 사회성 없는 애들이 많이 나오지 ;;
1개월 전
익인119
사회는 더 차갑고 힘든데 이걸 어떻게 버티라고 저런 럭키한 상황들만 일어나게해주는거냐고 ㅋㅋ
1개월 전
익인120
저런 애들이 나중에 사회로 나온다고?
1개월 전
익인121
와 진짜 끔찍하다
1개월 전
익인122
그래서 우울증 환자 증가함ㅋㅋㅋㅋ애들이 어릴때 그 소외 좌절 안 겪고 대학생되서 폭탄처럼 맞아가지고. 어릴 때 겪는 게 낫지
1개월 전
익인123
아니 저렇게 키우고 사회에 방출하면 뭐 어쩌자고요..
1개월 전
익인124
걍 반에서 한명씩 생파해주면안됨?
1개월 전
익인128
그럼 1, 2, 8월 같은 방학 중에 생일인 애들 소외당한다고 민원들어옴
1개월 전
익인125
진짜 개심각하다......이런게 주작이 아니라니..........
아니 국가에서 좀 어떻게 하면 안되냐 진짜
요새 이런 일 너무 빈번하잖아...운동회 없애고 응원상 없애고 수련회 없애고 애들 초등학교에서 뭐함 대체
1개월 전
익인126
적당히 좀 해라 ㅋㅋ 저걸 다 받아주고 앉아있네 법원도 그렇고 학교도 적당히하자 버릇없는 애들 그따구로 커서 뭐되겠냐 인권같은 소리하네
1개월 전
익인127
극성인 부모밑에서 제대로된 애가 나오겠음?
1개월 전
익인129
그냥 집에서만 평생 끼고 살지
1개월 전
익인130
앰병이다진짴ㅋ
1개월 전
익인131
요새 병,ㅅ같은 부모 많음
내동생도 친구들끼리 서로 물마시다 머리 확 밀어서 물 흘리기하는 장난쳤는데 맨처음 시작한 애가 지가 당하니 개빡쳐서 부모한테 이르고 학폭 신고함.
그집 부모가 화나서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32
??
1개월 전
익인133
저렇게 키우면 사회성 하나도 없을듯
1개월 전
익인135
저따구로 굴 거면 홈스쿨링해
1개월 전
익인136
저런애들이 사회나온다 생각하면 아찔하네 걍 죽을때까지 끼고살아 방생하지말고
1개월 전
익인138
살기 진짜 퍽퍽하네
1개월 전
익인139
아니 애들은 그렇다치고 어른들까지 사회성이 떨어지면 어쩌잔거임
1개월 전
익인141
우리나라 점점 민원에… 목숨거는 나라가 되버렸어
10일 전
익인143
뭔..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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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MZ세대는 전화 거는 것을 무례하다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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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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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남자 발냄새 맡아보고 싶다는 여성
03.13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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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모 머리카락 삭발한 요양사에 "너도 당해봐라”며 머리채 잡은 딸 벌금형 집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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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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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프 나가서 아빠 어디가 찍는 윤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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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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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서 주문취소 하는 사장.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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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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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신작 '그대들은 어떻게 살것인가' 극불호 후기(스포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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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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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샤머니즘의 나라.. 이젠 하다하다 신들린 변호사 드라마도 나옴ㅋㅋㅋㅋ
03.12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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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감따라 갈린다는 갤럭시, 아이폰 색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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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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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 잘 써서 무대 볼 맛 나는 08년생 여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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