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883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165

노모 머리카락 삭발한 요양사에 "너도 당해봐라”며 머리채 잡은 딸 벌금형 집유 | 인스티즈

노모 머리카락 삭발한 요양사에 “너도 당해봐라”며 머리채 잡은 딸 벌금형 집유

병원에 입원한 모친의 머리카락을 삭발한 간병 요양사에게 “너도 똑같이 당해봐라”며 머리카락을 잡아 흔들어 폭행한 60대 여성이 벌금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형사11단독 정

n.news.naver.com




병원에 입원한 모친의 머리카락을 삭발한 간병 요양사에게 “너도 똑같이 당해봐라”며 머리카락을 잡아 흔들어 폭행한 60대 여성이 벌금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형사11단독 정순열 부장판사는 9일 특수폭행 혐의로 기소된 60대 여성 A 씨에 대해 벌금 150만 원의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한다고 밝혔다.

A 씨는 지난 2024년 4월 부산 중구 한 병원 복도에서 간병 요양사인 60대 여성 B 씨에게 “너도 똑같이 잘라줄게”라며 한 손에는 가위를 들고 다른 한 손으로는 B 씨의 머리카락을 잡고 여러 차례 흔든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앞서 B 씨는 임의대로 환자의 머리를 삭발한 혐의(노인복지법 위반)로 기소돼 부산지법에서 벌금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바 있다.

A 씨는 재판에서 “B 씨에게 항의한 사실은 있지만, 위험한 물건인 가위를 들고 있지 않았고 폭행한 사실도 없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는 “피고인이 행사한 유형력의 정도 등에 비추어 사안이 가볍지 않은 점 등은 불리한 정상이다”며 “다만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해 처벌을 원하지 않고 있는 점, 피해자가 먼저 노모의 머리카락을 삭발한 노인복지법 위반 범행을 저지르는 등 사건 발생에 관한 상당한 책임이 있는 점 등 범행 경위에 참작할만한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노모의 머리를 삭발한 노인복지법 위반 사건에서 피고인이 합의했고, 처벌불원서를 제출한 사정을 이유로 벌금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점 등 형을 정함에 있어 형과의 형평을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대표 사진
익인2
요양병원 ㄹㅇ문제 많은듯… 난 a씨 이해 감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화는 나겠지만 법의 심판을 받는게 맞음 개인적으로 보복하는순간 본인이 손해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내가 처벌 받더라도 머리 쥐어뜯어놓겠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잘못이 없다는 건 아니지만... 이해는 간다. 나 같으면 눈 돌아서 머리 잡초 길이 만큼 다 자르고 야무지게 바리깡까지 민다. 처벌 받더라도 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이해는 감.. 나 요양병원 일했을 때 환자 입원하면 일단 삭발시키는 간병사 널렸음.... 왜그런지 모르겠어 삭발하면 편한 거 알겠는데 보호자들한텐 뭐라고 설명하냐고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요양병원 일 했었는데 그래도 할머니들은 본인이 해달라고 하지 않는 한 삭발 절대 안함 근데 할아버지들은 걍 무조건 삭발하더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우리 엄마였으면 나 같아도 눈 뒤집어질거 같긴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머리 삭발한 인간이나 똑바로 처벌하지 뭐하냐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OWIS (오위스) 'MUSEUM' MV
03.23 18:01 l 조회 328
??? : 아이고, 우리 "토끼"1
03.23 18:01 l 조회 987
이창호 때문에 성형수술까지 한 이창호 동생.jpg42
03.23 18:01 l 조회 31229 l 추천 3
사고짤 주의) 한문철 러닝 사고 후기.jpgif20
03.23 18:01 l 조회 16146
방탄 26만에 집착하는 이유 이거야?11
03.23 17:50 l 조회 12079
2026 롯데 자이언츠 치어리더3
03.23 17:41 l 조회 2481
비레디 새로운 모델 송승일 임수빈 비하인드 화보2
03.23 17:30 l 조회 915
비싼 술병만 의자 밑에 몰래 숨긴 손님…태연히 빼고 계산 '신종 먹튀'1
03.23 17:28 l 조회 3485
(충격주의) 7개월 아기 죽일뻔한 안아키 시어머니..JPG237
03.23 17:20 l 조회 105269 l 추천 32
타팀이 생각하는 두산베어스 팬 이미지1
03.23 17:20 l 조회 806
이 요리 하나는 우리 엄마가 짱이다 자랑하는 달글2
03.23 17:12 l 조회 1140
훈녀 스킬 쓰는 고양이 처음 봄1
03.23 17:08 l 조회 2804 l 추천 2
계훈이 버블 말투가 그대로 들어갔다는 신곡 반응2
03.23 17:02 l 조회 1878
갤럭시도 '에어드롭' 보낸다…갤S26, 아이폰과 호환 지원
03.23 17:01 l 조회 1416
롯데 시절, 최홍라하면 생각나던 안무2
03.23 17:00 l 조회 1543
'BTS공연' 26만 온다더니…빗나간 예측에 공무원 과다 동원 논란2
03.23 16:49 l 조회 848 l 추천 1
(스포주의) 싱어게인4에서 통편됐는데 다른 프로나와서 대박났다는 참가자.jpg6
03.23 16:40 l 조회 16649
비만 고양이를 위한 묘운자로 임상중17
03.23 16:36 l 조회 12986 l 추천 1
조선시대 노비들 이름 수준5
03.23 16:35 l 조회 7574
[시츄] 드라마 대장금에 나온 시츄.jpg14
03.23 16:35 l 조회 14020 l 추천 8


처음이전29629729829930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