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883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323

노모 머리카락 삭발한 요양사에 "너도 당해봐라”며 머리채 잡은 딸 벌금형 집유 | 인스티즈

노모 머리카락 삭발한 요양사에 “너도 당해봐라”며 머리채 잡은 딸 벌금형 집유

병원에 입원한 모친의 머리카락을 삭발한 간병 요양사에게 “너도 똑같이 당해봐라”며 머리카락을 잡아 흔들어 폭행한 60대 여성이 벌금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형사11단독 정

n.news.naver.com




병원에 입원한 모친의 머리카락을 삭발한 간병 요양사에게 “너도 똑같이 당해봐라”며 머리카락을 잡아 흔들어 폭행한 60대 여성이 벌금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형사11단독 정순열 부장판사는 9일 특수폭행 혐의로 기소된 60대 여성 A 씨에 대해 벌금 150만 원의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한다고 밝혔다.

A 씨는 지난 2024년 4월 부산 중구 한 병원 복도에서 간병 요양사인 60대 여성 B 씨에게 “너도 똑같이 잘라줄게”라며 한 손에는 가위를 들고 다른 한 손으로는 B 씨의 머리카락을 잡고 여러 차례 흔든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앞서 B 씨는 임의대로 환자의 머리를 삭발한 혐의(노인복지법 위반)로 기소돼 부산지법에서 벌금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바 있다.

A 씨는 재판에서 “B 씨에게 항의한 사실은 있지만, 위험한 물건인 가위를 들고 있지 않았고 폭행한 사실도 없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는 “피고인이 행사한 유형력의 정도 등에 비추어 사안이 가볍지 않은 점 등은 불리한 정상이다”며 “다만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해 처벌을 원하지 않고 있는 점, 피해자가 먼저 노모의 머리카락을 삭발한 노인복지법 위반 범행을 저지르는 등 사건 발생에 관한 상당한 책임이 있는 점 등 범행 경위에 참작할만한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노모의 머리를 삭발한 노인복지법 위반 사건에서 피고인이 합의했고, 처벌불원서를 제출한 사정을 이유로 벌금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점 등 형을 정함에 있어 형과의 형평을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대표 사진
익인2
요양병원 ㄹㅇ문제 많은듯… 난 a씨 이해 감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화는 나겠지만 법의 심판을 받는게 맞음 개인적으로 보복하는순간 본인이 손해ㅠ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내가 처벌 받더라도 머리 쥐어뜯어놓겠어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이해는 감.. 나 요양병원 일했을 때 환자 입원하면 일단 삭발시키는 간병사 널렸음.... 왜그런지 모르겠어 삭발하면 편한 거 알겠는데 보호자들한텐 뭐라고 설명하냐고ㅠ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요양병원 일 했었는데 그래도 할머니들은 본인이 해달라고 하지 않는 한 삭발 절대 안함 근데 할아버지들은 걍 무조건 삭발하더라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우리 엄마였으면 나 같아도 눈 뒤집어질거 같긴함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머리 삭발한 인간이나 똑바로 처벌하지 뭐하냐
4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1,2간 빠져나가는 원성준의 안타, 역전에 성공하는 키움 히어로즈
06.14 11:41 l 조회 377
내향인이 외국어 배우기 너무 어려움
06.14 11:40 l 조회 789
롯데의 주요 타선을 수비 도움 받아 정리하는 약셀 리오스
06.14 11:39 l 조회 456
강남구청X강남경찰서, OWIS가 함께하는 마약근절 캠페인1
06.14 10:46 l 조회 998
성시경 고막남친에서 콘서트 하고간 그룹.jpg
06.14 10:31 l 조회 6685
뉴비트, 오늘(14일) '울산뮤직페스티벌' 출격…전여여정·김태양 부상투혼 빛난다
06.14 10:19 l 조회 583
의외로 국내산 재료를 썼던 옛날 불량식품2
06.14 10:13 l 조회 15563
성소수자·종교계·시민 5만명 "다름을 연결로”…서울 도심서 '환대의 공간'
06.14 10:03 l 조회 4073
요즘 좀 귀여우면서 이쁜 배우 김규남3
06.14 10:00 l 조회 17526
"보청기 주인을 찾습니다"3
06.14 09:58 l 조회 2659
거북이집사가 솔을 어항에 넣어두는 이유1
06.14 09:57 l 조회 3467
전화를 쳐 받으란말야
06.14 09:57 l 조회 668
군대직전 + 군백기 비축작 모두 기세 좋았으나, 제대 이후 아직 소식없어서 아쉬운 남배우
06.14 09:54 l 조회 2314
[스크랩] [핵스포,스압] 나루토에서 온몸이 웨이브치도록 소름돋았던 명장면들 모음 (
06.14 09:53 l 조회 870 l 추천 1
회사에서 말 너무 없는사람보면 좀 불편하더라
06.14 09:51 l 조회 2334
아이오아이 데뷔 후 첫 음악중심 1위
06.14 09:49 l 조회 845
이중하나만 고를수 있다면?
06.14 09:48 l 조회 671
관계 중 한 개밖에 없는 콘돔이 찢어지면 무시하고 지속한다는 그 남들259
06.14 09:47 l 조회 150170
최강삼성 안타 구자욱 승리를 위해 구자욱 워어우워어
06.14 09:45 l 조회 420
추격을 시작하는 김성윤의 2타점 2루타1
06.14 09:43 l 조회 254


처음이전77177277377477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