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897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84

지디가 작사 작곡 편곡에 모두 참여한 '꽃길'

2018.03.13 발매

지디가 <진달래꽃>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빅뱅 '꽃길' | 인스티즈

>


그땐 참 좋았는데 말이야

너와 함께할 수만 있다면
때론 외롭고 슬퍼도 말이야
너와 같이 할 수만 있다면
Sing it na na na
노래해 나나나
우리 이게 마지막이 아니야
부디 또 만나요 꽃이 피면

떠나려거든 보내 드리오리다
님이 가시는 길에 꽃을 뿌리오리다
그리워지면 돌아와 줘요
그때 또 다시 날 사랑해줘요
이 꽃 길 따라 잠시 쉬어가다가
그 자리 그곳에서 날 기다려요


그땐 참 좋았는데 말이야
너와 함께할 수만 있다면
때론 외롭고 슬퍼도 말이야
너와 같이 할 수만 있다면
많이 울기도 했지만 웃은 일도 많아
내 머릿속 안에는 추억이 너무 많아
이 또한 지나갈 테니까
이 다음에 만나요 꽃이 피면

떠나려거든 보내 드리오리다
님이 가시는 길에 꽃을 뿌리오리다
그리워지면 돌아와 줘요
그때 또 다시 날 사랑해줘요
이 꽃 길 따라 잠시 쉬어가다가
그 자리 그곳에서 날 기다려요


꽃 잎 따다 입을 맞추죠 얼굴은 빨개지고
꽃 길을 깔아 준비를 하죠
그 자리 그곳에서 날 기다려요


그리워지면 돌아와 줘요
그때 또 다시 날 사랑해줘요
이 꽃 길 따라 잠시 쉬어가다가
그 자리 그곳에서 날 기다려요


꽃 잎 따다 입을 맞추죠 얼굴은 빨개지고
꽃 길을 깔아 준비를 하죠
그 자리 그곳에서 날 기다려요



진달래꽃> - 김소월 -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

변에 약산
진달래꽃
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오리다


가시는 걸음걸음
놓인 그 꽃을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


지디가 <진달래꽃>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빅뱅 '꽃길' | 인스티즈

지디가 <진달래꽃>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빅뱅 '꽃길' | 인스티즈

지디가 <진달래꽃>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빅뱅 '꽃길' | 인스티즈

지디가 <진달래꽃>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빅뱅 '꽃길' | 인스티즈

지디가 당시 컴백전 마지막 무대 위에서 이별을 앞두고 팬들에게 전한 말


"여러분들은 지금까지처럼 언제나처럼 같이 즐거워하셨으면 좋겠어요. 그것만 작은 소망이자 큰 바램입니다."

"여러분들이 잘 즐겨주시면 그것만으로도 저희한테는 가장 큰 보람되는 일이기 때문에 '쉽게'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다 여러분들과 함께했기에 이겨낼 수 있었고, 이 자리에 올 수 있었고, 모든 게 같이 함께였기에 가능했다고 봅니다."

"여러분들 정말 저희가 할 말은 아니지만, 수고 많으셨고, 너무 고생하셨고, 너무 감사드리고.

저희와의 인연은 소중한거니까, 오래도록 유지됐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도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지만, 염치없을 수도 있지만,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지디가 <진달래꽃>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빅뱅 '꽃길' | 인스티즈

지디가 <진달래꽃>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빅뱅 '꽃길'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이때개감동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여자들은 왜 연애하기 싫어하는 거야?.jpg17
04.02 19:59 l 조회 6435
모르고 그라목손을 먹었다는 초등학생5
04.02 19:59 l 조회 33011
남자만 6명이 모인 취업스터디
04.02 19:54 l 조회 1778
이쁘면 많은 것들이 용서된다 했던가
04.02 19:48 l 조회 5126
고구려 역사 설명하는 중국인 택시기사1
04.02 19:45 l 조회 2103 l 추천 2
SSG랜더스 시구한다고 한달동안 피칭수업 받았다는 손종원.jpg
04.02 19:34 l 조회 2511
감독 - 하정우 / 배우 - 강호동, 임영웅, 지디, 손흥민, 안유진 영화 진짜인 것 같은 이유10
04.02 19:30 l 조회 14512 l 추천 2
기안84가 말하는 외로움...jpg
04.02 19:26 l 조회 9080 l 추천 1
농심 두리안킥 & 신라면 연분홍3
04.02 19:20 l 조회 9155
삼성전자 발바닥도 다 물려있었던 시절5
04.02 19:19 l 조회 15590
오늘자 예비군 밥수준 근황.JPG15
04.02 19:18 l 조회 22387 l 추천 1
일본 방송에서 한국 라면 소개하는 라면 마니아.jpg3
04.02 19:16 l 조회 4562
2차 한국전쟁이 또 일어나면 일본이 미국에 요구 하려 했던것4
04.02 19:05 l 조회 6563 l 추천 7
커서 보면 공감 간다는 정형돈 식습관.jpg33
04.02 19:04 l 조회 53678 l 추천 1
자신이 대학병원 책임간호사라는 보호자.Manhwa9
04.02 19:03 l 조회 9518
아무로 나미에가 기미가요 제창을 거부한 이유2
04.02 18:58 l 조회 3569
강남 이상화 부부의 일본 생활1
04.02 18:50 l 조회 3212
지금도 현존하는 유서깊은 귀족학교...jpg29
04.02 18:46 l 조회 32181 l 추천 9
1년간 무조건 유배 보내는 학교 [연세대 국제캠퍼스] | 전과자 ep.116 [EN/IN]
04.02 18:40 l 조회 421
본인을 노비로 자처한 살목지 이종원 인터뷰...jpg
04.02 18:19 l 조회 4667


처음이전23623723823924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