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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나는 액션 명작…'킬 빌'·'F1: 더 무비' 연이어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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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 빌' 시리즈는 결혼식장에서 모든 걸 빼앗긴 신부(우마 서먼)의 복수극을 그린 영화로, 마니아들 사이에서 2000년대 대표 액션 명작으로 꼽힌다. 타란티노 특유의 오마주와 연출이 담긴 시리즈 영화는 개봉 당시 3억3천만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
타란티노 감독은 당초 '킬 빌'을 한 편의 영화로 준비했지만, 긴 분량으로 두 편으로 나눠 개봉했다. 이번 영화는 그가 의도했던 대로 작품을 경험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F1: 더 무비'는 한물간 드라이버 소니(브래드 피트)가 신예 조슈아(댐슨 이드리스)와 함께 포뮬러원(F1) 대회에 출전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레이싱 영화다.
'탑건: 매버릭'(2022)의 조셉 코신스키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속도감 있는 자동차 경주 장면과 사실적인 F1 대회 묘사가 특징이다. 지난해 국내에서 개봉해 521만여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관객 수 4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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