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937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44

조주한, '6시 내고향' 고정 리포터로 발탁..시장 상인들 마음 훔쳤다 | 인스티즈




[OSEN=최이정 기자] 가수 조주한이 KBS 1TV ‘6시 내고향’의 새로운 코너에 리포터로 합류하며 안방극장에 강력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조주한은 지난 13일 첫 방송된 신규 코너 ‘전통시장! 고수를 찾아라’의 리포터로 발탁되어, 첫 회부터 특유의 재치와 넘치는 에너지를 선보이며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렀다.

이날 방송에서 조주한은 경상남도 창원의 ‘명서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정월대보름을 맞아 열린 시장 잔치 한복판에서 민복을 차려입고 나타난 조주한은 수준급 상모돌리기 퍼포먼스로 화려한 오프닝을 장식했다. 국악 전공자다운 탄탄한 기본기와 흥겨운 무대 매너는 단숨에 상인들과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코너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조주한은 함께 호흡을 맞춘 리포터 피터펀과 '흥미 형제'를 결성해 시장 곳곳의 숨은 고수들을 찾아 나섰다. 특히 조주한은 처음 만나는 상인들에게도 싹싹하게 다가가 특유의 친화력을 발휘하며 현장 분위기를 시종일관 화기애애하게 주도했다.

'맛도사'를 자처한 조주한의 생생한 먹방과 입담도 돋보였다. 가마솥에서 끓여낸 깊은 맛의 돼지국밥부터 청국장과 오리주물럭 그리고 창원의 별미인 향어회까지, 전통시장의 풍성한 먹거리를 직접 맛보며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했다. 

조주한은 단순히 음식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35년 우정을 이어온 '복돼지 삼형제' 상인들의 사연에 귀를 기울이는 등 시장 사람들의 따뜻한 인생 이야기를 진정성 있게 담아냈다. 시장의 맛과 멋, 그리고 사람 사는 정을 조화롭게 전달하는 조주한의 활약은 '6시 내고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충분했다.

한편, 조주한이 고정 출연하는 '전통시장! 고수를 찾아라'는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KBS 1TV '6시 내고향'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493673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쉬었음 청년'을 칭하는 새로운 단어8
05.02 22:15 l 조회 10996
관악산 정상 감로천에 라면국물 버림.jpg37
05.02 22:12 l 조회 34729
머리 망한 것 같다.jpg1
05.02 22:10 l 조회 2482
18) 미국에서 요새 십대 여자애들이 남자 꼬시는 법10
05.02 22:09 l 조회 7563
요즘 진상들 마인드1
05.02 22:08 l 조회 1175
맥주 안주로 은근히 매니아층 많다는 감자칩.JPG24
05.02 22:06 l 조회 28364 l 추천 1
강한자만이 살아남던 옛날 놀이터
05.02 21:59 l 조회 539
요즘 GPT 이미지 생성 근황...jpg5
05.02 21:57 l 조회 9754
현재 반응 갈리는 성해은 항공사 관상..JPG248
05.02 21:56 l 조회 158416 l 추천 2
결혼식에서 선우정아가 도망가자를 부른다면? | 폴킴의 너를만나 (EN)
05.02 21:50 l 조회 300
안 이쁜 여자 전문직의 인생은 고달픔
05.02 21:48 l 조회 3189
이 컨셉 싫어하는 오타쿠 못봤음
05.02 21:47 l 조회 623
김대리. 내가 감히 조언 하나 하고 싶습니다.1
05.02 21:43 l 조회 1102
이런 톰보이 스타일 어때?2
05.02 21:42 l 조회 3633
남친 판도라의 상자 열었다는 여자
05.02 21:33 l 조회 3567
요즘 해외 남성들에게 유행한다는 망치 에스테틱2
05.02 21:31 l 조회 2118
남친이 부자인걸 숨겨서 화가 난 여친1
05.02 21:27 l 조회 3097
회사 면접이 취소된 이유4
05.02 21:23 l 조회 5026
아들 '가짜 청첩장' 뿌린 교장, 대망신 당해31
05.02 21:13 l 조회 39545
과거 체벌을 믿지 못하는 요즘 급식들187
05.02 21:08 l 조회 95538


처음이전81681781881982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