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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0828
아이 훈육 남편이 미쳤어요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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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주작이죠??ㅋㅋㅋ 아니면 설명이 안됨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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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블라에서 학폭 2등가해자인데도 아빠가 때리는거 욕하는 글도 있었음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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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대체 저 부모들은 애를 어떻게 키운거지..? 분명 보고 배웟을텐데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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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충분히 타일러서 거지한테 거지라하는 게 뭐가 문제냔 소리나 들은 거 아닌가?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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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지적 받고 한 번에 잘못 깨닫고 교정되면 때릴 필요 없고
지가 잘못한 걸 알아서 입 다물고 토라진 정도까지도 괜찮음
근데 지가 잘못했는데 더 적반하장으로 헛소리 시전하면 맞아야 됨
이미 부모 말을 우습게 알고 뭐라 해도 씨알도 안 먹히는데 말 더 얹는다고 잘도 듣겠다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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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딸아이 반응만 봐도 뭘 타일렀다는건지...
부모말로 교정안되면 그땐 강하게 잡는게 맞음
그게 가정교육이고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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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 체벌은 안된다는 주의긴한데 5학년이 한 발언이라고 생각하면 맞을 짓 같네…
심하긴한데 둘이 합의점을 찾아야지 애를 데리고 나와버리면 애가 아빠를 뭘로 보겠냐ㅠ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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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일단 전 남편편입니다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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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22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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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33
싸가지 챙길때까지 맞아야됨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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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44 정신머리를 잡아놔야지. 요즘 애들 너무 오냐오냐 키운다.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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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55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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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66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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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777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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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88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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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99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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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초5가 말로 안고쳐지면 매라도 들어야지
저기서 머리 더 크면 때려도 안고쳐짐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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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직 초등학생이라 막말한다고 감싸줄게 아니라 초등학생밖에 안 된애가 벌써 막말한다고 놀라야하는 거 아닌가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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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빠 처벌 수위는 좀 쎄다고 생각하는데 엄마가 한다는 훈육으로는 어림도 없을듯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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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엄마가 훈육을 제대로 못함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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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첨 보는 사람한테도 저러는데 학교에서는 어떨까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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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ㄹㅇ 저런 애들이 커서 대학생때 국장 받는 애들 앞에서 국장 받는 거지들 땜에 10분위인 내가 피해본다ㅇㅈ,ㄹ함.
내 대학 동기가 이래서 옆에서 진짜 헉했음.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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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5살도 아니고 초5면 사람 만들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임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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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교육을 어떻게 했길래 애가 저런 말을 함 그리고 뭔 훈육을 했다는 건지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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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 난 이해되는데 나도 맞아야한다고생각
근데 요즘 부모들은 애 잘 안때리던데
시대가 변했다 생각함..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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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이 인성교육 빡시게 해야할듯
남편 없었으면 활개치고 다닐듯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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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쎄게 나가야 말을 듣는 애들이 있음;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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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지가 말로 훈육을 잘 해왔으면 애새끼가 저렇게 컸겠음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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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잘팼네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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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난 체벌 필요하다고 생각함 인류의 유구한 교육방식이기도 하고 선만 정해놓고 하면 좋읗듯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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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아이가 페지줍는 어르신을 보자마자 거지라고 하기까지의 사고과정에는 분명 저 엄마의 평소 언행에서 봐왔던 게 있을거야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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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도 체벌파인데 방금 훈육으로 체벌했더니 유치원가서 선생님하고 친구 때렸다는 썰 봄
갈등상황이나 혼날것 같은 상황에 자기가 맞을까봐 먼저 때린거라고..ㅋㅋㅋㅋㅋ 생각이 거기로 튈수있으니 조심하긴 해야함 기질에 맞게..ㅇㅇ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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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저런 표현을 어디서 배우고 들었을까? 당연 유치원은 아닐거고 저렇게 혼내는 아빠는 아닐거고...그럼 엄마나 친가/외가 조부모님 밖에 없음. 이것도 아니다? 그럼 책이든 만화든 영상이든 너무 일찍 자극적인 미디어에 노출된거라 부모공동의 잘못임.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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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유치원도 가능하지... 친구 냄새나면 거지라고 하는경우 많이 봄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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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5학년이면 욕하는 애들도 많고 친구들한테 나쁜말 많이 배우지 근데 저건 싸가지가 없는거라 디지게 혼나야지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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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초등학생이랬음 미디어에 노출 안 시켜도 학교에서 친구들한테 듣고 배우는 거 엄청 많아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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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음.. 주작이라고 믿고싶네 종아리 30대가 과하다면 이해 가! 뭐.. 다 본인들만의 기준이 있으니깐 근데 체벌 자체가 문제이고 말로만 한다? 아 하긴 요즘 부모들이 그렇다는사람 본거같긴하네 이미 말로 1번했는데 3번까지 해야된다는건가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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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말로 타이를 정도면 당연히 타이르는게 맞겠지 근데 저건 그 선을 넘었잖아.. 남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식을 위해서 남편이 하는게 맞다고 봄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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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저건 맞아야지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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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ㅋㅋㅋㅋㅋㅋ맞아야지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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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애초에 애가 말 저꼬라지로 하는건 부모를 보고 배운건데 보니 아빠는 아닐거 같고 엄마 말뽄새를 닮은거 같음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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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말로해서 고쳐질거 같나요 그게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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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솔직히 맞을 딴 맞아야됨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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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저건 선넘었네 제대로 배워놔야됨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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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애가 두들겨 맞게 키워놨네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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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엄마가 안 쳐맞고 자라면 어케 되는지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음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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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에휴 주먹으로 팬 줄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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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알아듣게 말했는데도 저런식으로 나온거면 답없음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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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아내도 종아리 걷어야겠는데? 딸 인생 다 망치고 있네 아오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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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5학년인데저러는거면 엄마가 교육 제대로 못한거임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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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이게 진짜 어려운 문젠데.. 맞고 자란 입장에서 당연히 안때리고 키우면 정말 좋겠지만
막상 저 상황에 놓이면 ...... 아마 엄마가 제대로 훈육하지 못해서 아빠가 폭력을 써야만 멈추게 되는 상황인듯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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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초5면 아무한테나 저런 말 하면 안된다는 건 눈치로 알죠 타이르는 건 몰라서 잘못 행동할 때나 통하는 방법이고… 저건 저 할머님을 무시해서 저러는 거임 이미 머리가 커서 아빠가 한 번 주의 주는데도 곧바로 버릇 없는 소리하는 거 보니 안 고쳐주면 엄마아빠한테도 기어오를 게 뻔하죠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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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주작같은데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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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훈육으로 체벌하는 남편을 얘기하고자 함보다는 구구절절 아이와 저를 욕해주세요 라는 의도로 딱 보임 실제라면 아이나 자신에게 불리한건 최대한 생략해서 유리하게 편향된 글을 썼을거라고 봄 주작들은 꼭 자기잘못 떠벌리더라 그래서 주작의심됨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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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말로 충분히 설명 했는데도 저러는 거면 맞을만하지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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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유치원 교산데 애를 막 무차별적으로 때린 것도 아니고 부모가 훈육한다고 회초리 들 수 있다고 생각함(손, 발로 여기저기 때리는 건x) 그리고 초5면 알 거 다 알고 이런 말 하면 안 된다는 거 다 알 나이라서 잘못된 거 명확히 알려주고 훈육해야 함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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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초5가 저런말을 한다고...?ㅋㅋ많이 늦은건 맞지 개패듯 패야함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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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저 글은 주작같네
너무 대놓고 욕해달란글로 보임

근데 예전에
편의점에서 좀 잘차려입은남자애가 편하게 입은 남자애한테 얼굴에 돈 뿌리는거 본거 생각나네
나이는 초등저학년정도로 보이던데
아무리 뭐 사달래도 그렇지 단호하게 거절로 끝내면 될걸 얼굴에 돈은 왜 뿌리나...싶었는데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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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응 더 맞아야돼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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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맞고 배우게 되는 것도 분명히 있음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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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아버지가 잘한거 같음.
그대로 냅두면, 사회생활하면서, 분위기 쌔하게 만드는 트러블 메이커로 자랄 듯. 그러면서 이게 틀린 말은 아니잖아? 왜 이게 기분 나빠? 이러고 본인이 비슷한 말을 들으면 파르르 떠는 어른이 될거임.
그리고 그 독한 말을 부모에게도 똑같이 할 거임.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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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난.. ㅇㅇㅇ 박사님 좋아하지만...
체벌을 아예 없애는건 반대임
세상 모든 부모가 다 그 분 같을 수 없고
타일러도 안 듣고 저렇게 대들면 필요하다 생각함
나도 솔직히 어릴 때 잘못할 때마다 맞고 커서 정신차린 케이스라 생각하는 편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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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엄마가 저런식이니 애가 겉도는것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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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체벌을 반대하는 입장이긴 합니다. 부모들이 아이를 체벌할 때 자신의 감정을 분풀이하듯 쏟아낼 때가 많습니다. 명확히 아이의 잘못을 명시하며 왜 체벌을 했는지 그 잘못에 대해서만 말하면 모를까... 제 주변도 그렇고 본 적이 없습니다.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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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22 어린 나이에도 기억나는게 왜 ~하는게 잘못인지 물어봐도 제대로 설명안하고 때리기만 했음 그냥 몇 대 맞을건지 정해 이런식..ㅋㅋ 대부분이 종교 때문이었는데 성경내용 듣다가 졸아서 맞은거라 지금 생각해도 어이없음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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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핵심 딱 찝어서 쓰는 소설 ㅋㅋ 도대체 뭘 위해 이런 글을 쓰는건지 궁금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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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저 아이의 마지막 희망은 아빠임ㅜ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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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체벌말고도 훈육 방법은 많음 훈육은 말로만 타이르는거 아님 둘 다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함 이래서 부모도 교육받고 자격 있는 사람만 부모해야한다고 생각함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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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좋은 대학 이런걸 말하는게 아니고 부모가 되기 위한 교육.... 자녀를 키우는 방법 이런건 적어도 1년 정도는 배워야 하지 않나 싶음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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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난 뭐...초등학생 기껏해야 1, 2학년인 줄. 냉정하게 말해서 초5면 이제 사춘기 왔을텐데 '훈육'을 하기엔 너무 늦어보인다. 아빠라도 정신 차리고 뭐라도 하려고 한 것 같은데...이미 글렀음. 사춘기부터는 부모 말 귀에 절대 안 들어가거든. 학교에서 일해보니까 초등 고학년부터는 애가 이상하면 답이 없음.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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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진짜 아버지가 잘하신거임 ㅇㅇ 저거 방치하면 그냥 부모가 딸 인생 망치는거. 진짜이시대에 보기드문 참된 아버지시네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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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엄마도 같이 맞아야겠는데?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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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주작내난다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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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주작ㅋㅋ우쭈쭈하는 엄마, 싸가지없는딸, 가정적이고 혼자 똑바로 양육할줄아는 아빠ㅋㅋㅋ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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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주작같은데…. 저녁먹는 시간대에 어두운데 폐지줍는 할머니? 요즘 쓰지도 않는 효자손? 아무리봐도 주작같음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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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부모가 중간이 없네; 엄마한테 가면 다 허용해줘서 개차반으로 크다가 아빠한테 가면 왕창 맞고 애가 너무 혼란스러울 듯 저런 식으로 키우면 이상한 커뮤에서 아빠욕만 하는 이상한 사람으로 클텐데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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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아니 어떻게 하면 저런 말을 해..?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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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엄마는 다 품어주고 아빠는 왕창 혼나고 ㅋㅋㅋ 저 애는 일단 미래에 사회생활이 힘들겠어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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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참애비다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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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저건 쳐 맞아야지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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